[나니아 연대기 : 새벽 출정호의 항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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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행/영화후기

2011. 3. 7.

 

 

 

 

신비한 5개의 섬, 사라진 7개의 마법 검...
위협적인 녹색 안개의 유혹에 얽힌 미스터리
마법과 판타지로 가득한 진짜 나니아 세상과 만나는 여행!!
페번시가 남매 중 에드먼드와 루시, 그리고 사촌 유스터스는 어느 날, 방에 걸려 있는 그림 속 바다에서 배가 나타나 조금씩 다가오더니 한 순간, 물이 넘쳐 나면서 나니아의 세계로 빨려 들어간다. 실종된 7명의 영주들을 찾아 ‘론 제도’로 가던 캐스피언 일행과 만나 새벽 출정호에 승선, 새로운 모험 길에 오르게 된다. 가장 먼저 도착한 ‘론 제도’. 그곳의 영주인 베른에게서 언제부턴가 정체를 알 수 없는 녹색 안개가 피어 오르고, 그 안개 속으로 끌려들어간 배와 사람들은 영영 돌아오지 않는다는 이야기와 함께 아슬란에게서 받은 7개의 마법의 검을 소지한 7명의 영주가 흩어지면서 힘이 약해져 악의 안개가 피어 오르기 시작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위험에 처한 나니아의 운명은 이제 이들 손에 맡겨지고, 5개의 신비한 섬에서 만나는 상상 속 생물들, 사악한 적들과 맞서게 되는데…

 

일 시 : 2010.11월 어느날..

장 소 : 대구 성서롯데시네마

 

그냥 3D 안경끼고 재밌게 본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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