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랜스포머 3> 수천 년을 끌어온 오토봇 VS 디셉티콘의 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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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행/영화후기

2011. 7. 11.

 

 

 

 

인류가 달에 첫 발을 디딘 그 날부터,
오토봇과 디셉티콘의 전쟁은 예고되었다.


시카고 도심 한복판, 정체 불명의 푸른 빛이 하늘을 향해 쏘아 올려진다. 빛은 오랜 시간 동안 달의 어둠 속에 잠들어 있던 디셉티콘 군단을 깨우게 되고, 순식간에 시카고를 점령한 디셉티콘 군단의 무차별 공격으로 인해 도시는 초토화된다. 오토봇의 수장 옵티머스 프라임은 디셉티콘의 도심 공격이 40년 전 인류의 달 착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 다시 한번 우주의 운명을 건 최후의 전면전에 나서는데…

수천 년을 끌어온 오토봇 VS 디셉티콘의 전쟁
그 최후의 전투가 지금 시작된다!


 

 

일 시: 2011.07.03 (일)

장 소 : 롯데시네마 신림점

함께한 이 : 이석영, 이유진

 

리얼 3D로 보았는데..

괜찮았다..지루할새없이 집중하면서 볼 수 있었던 블록버스터 액션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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