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야경/대전출사지] 엑스포다리 및 엑스포 시민광장 일대 야경 , 대동 하늘공원 풍차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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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 자유게시판

2015. 4. 3.

 

 

 

 

2015.02.22

쌀쌀한 바람이 불던 겨울의 끝자락쯤에..

대전 도심지에서 야경이나 볼까 싶어서 찾은 곳.

엑스포다리와 대동 하늘공원이다.

사진 놀이도 하고~ 야경도 즐기고~ ^^

 

 

 

 

 

대전 야경하면 떠오르는 첫번째 장소.

엑스포 다리이다. 한밭수목원쪽 건너와서 엑스포다리와 스마트시티 아파트 배경으로 찍어보고~

 

 

 

 

엑스포공원에도 풍차가 있다는 사실 !

 

 

 

 

 

 

 

 

 

 

 

 

 

 

 

 

 

 

 

여긴 대동 하늘공원..

풍차가 있는곳에서 얼마 떨어져 있지 않은 곳이다.

 

 

 

 

이곳은 계족산 남쪽 줄기로 자양동 우송대학교와 용운동 대전대학교를 가로 질러 대동방향으로 내려온 산줄기로

옛날 일제시대부터 배나무가 많은 계곡이라서 "배나무 골" 또는 "배골산" 이라고 했다.

이 바위는 연애바위라고 하는데, 6.25 동란 시절에 전쟁 피난민들이 배골산을 중심으로 피난민촌을 형성하여 좁은 판자집에서 부모님을 모시고 자식을 낳고

3대가 사는 집들이 많았으며, 젊은 부부와 젊은 연인들이 연애할 곳이 마땅치 않아서 이곳 연애바위에서 사랑을 나누고 연애를 많이 하는 장소여서 붙여진 이름이라 한다.

영험한 바위로 남녀간의 사랑과 소원이 원하는 대로 잘 이루어지는 신비한 바위라고 한다.

이러한 연유로 옛날부터 음력 10월 중에 기일을 선택하여 이 바위를 향해 산신제를 지내왔다고 한다.

또한 연애바위 가장자리에는 큰 '쇠말뚝'이 박혔던 자리가 있는데, 일제시대에 지맥을 끊기 위해 일본 군인들이 박았다고 한다.

 

정기어리고 애환이 깃든 이곳을 잘 보존하고 널리 알리기 위하여 무지개 프로젝트 사업으로 정비하였다.

 

 

 

 

 

 

 

 

 

 

 

 

 

 

조금 걸어서 대동 하늘공원 풍차 있는 곳으로 왔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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