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여행] 6일간의 제주도여행, 그 시작이었던 전남 장흥 노력항 ~ 제주 성산포항 (제이에이치페리 오렌지호/제주도 차량 선적/제주도 가는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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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제주특별자치도

2015. 9. 26.

제주도로 가는 도중...

 

 

 

 

 

 

 

 놀멍 쉬멍 걷는다   제주 올레

 

 Prologue

 

 제주에 '걷는 길(trail)' 이 만들어졌다. '제주올레' 길이다. 올레의 원 뜻은 제주어로 거릿길에서 대문까지의 집으로 통하는 아주 좁은 길을 뜻한다.

 이 제주만의 독특한 길들을 엮어 '제주올레' 로 재창조한 사람은 제주 출신 언론인 서명숙씨다.

 현재 21코스까지 열렸고, 제주도 해변을 따라 한 바퀴 이어져있다.

 6일간의 휴가를 얻은 필자. 이번 기회에 그동안 기회가 없었던 제주 올레길을 군데군데 걸어볼 계획이다.

 일단 제주의 이름난 관광지를 중심으로 돌아보고, 올레길도 군데군데 둘러보고 싶다.

 제주의 햇살과 바람을 온몸으로 느끼면서 천천히, 천천히 걷다보면 여행의 맛을 알게 될 것이다.

 

 

 

 

 

 

 

◈ 일 시 : 2015.09.17 (목), 날씨 : 맑음

◈ 장 소 : 전남 장흥 노력항 여객선터미널- 전남 장흥군 회진면 노력도1길 465 (회진면 덕산리 2107-27)

◈ 함께한 이 : 나홀로여행

 

 

 

 

 

여행 전날 오후5시쯤..그제서야 부랴부랴 제주도 가는 배편을 알아본다.

인터넷으로는 전날 오후 4시반까지만 예약이 가능해서 전화상으로 예매를 했다. 배에 차를 선적해서 갈거라 이것저것 좀 알아보는데 시간이 걸렸다.

제주도로 떠나는 오렌지호의 출항시각은 8시50분. 대전 숙소에서 전남 장흥 노력항까지 약 300km의 거리다.

혹여 늦을까봐 고속도로와 국도를 넘나들며 최대한 빨리 차를 몰아서 갔다.

 

다행히 늦지 않게 도착을 했고~~^^

제주도 여행 1일차...그렇게 시작을 한다.

 

 

 

 

장흥 노력항에서 !!

생각보다 오렌지호의 크기는 그렇게 크진 않았다. 차량을 선적하고~

 

 

 

 

출항한지 얼마지나지 않아 잠시 갑판을 개방해준다. 양식장 구경하라는 안내방송에...ㅎㅎ

이후로는 밖으로 나올수 없다. ㅎ

 

 

 

 

아직은 생소한 전남의 여러 섬들을 바라보며 배는 앞으로 나아가고..

 

 

 

 

 

 

 

 

 

오렌지호 내부의 모습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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