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최고의 명소, 양평 두물머리에서의 아침을 맞이하다 (두물머리 일출/양평여행/양평 출사지/두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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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경기도 지역

2016. 12. 6.



< 두물머리에서의 처음 맞이하는 일출..>







1. 여행개요


◈ 일 시 : 2016.11.26 (토), 날씨 : 구름많음, 흐림

◈ 장 소 : 양평 두물머리 ( 주차장소 - 경기 양평군 양서면 양수리 770-1 부근, 신양수대교 하부 주차공간 )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비 없음 (입장료는 없고 전용주차장 주차비는 발생)




2. 여행지 소개




두물머리


두물머리는 남한강과 북한강이 합쳐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한강이 시작되는 곳이라는 유일무이한 테마와 컨텐츠를 가지고 있는 관광지이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양수리 두물머리는 사계절 아름답게 변모하는 풍광이

기다리는 곳으로 한강 제1경(두물경)인 동시에 각종 드라마와 영화 촬영장소로 널리 알려지며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생태관광자원이다.

또한 팔당댐 건설로 인하여 물길이 끊기기 전까지 강원도와 서울을 잇던 번창하던 나루터로 다양한 이야기가 함께 있는 역사와 문화 관광자원이기도 하다.

두물머리는 최근의 대표 여행트렌드인 힐링에 부합하는 관광지로 서울에서 30분 거리라는 지리적 이점 외에도 주변에는 수도권 최대 연꽃 정원인 세미원,

두물머리 일대를 도보와 자전거로 둘러볼 수 있는 문화생태탐방로-두물머리물래길, 양평 대표 걷기여행길인 물소리길,

남한강자전거길 등 힐링에 부합하는 다양한 관광인프라가 확충, 연계되어 있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이야기 - 오랜만에 다시 찾은 두물머리..


날씨가 조금 흐린 주말이다. 오전보다 오후가 더 날씨가 안좋다는 일기예보다.

그래서 오늘 계속 미루던 카메라 센서 청소도 할겸 오전에 서울에 가기로 한다.

그래서 아침시각에 이곳 두물머리로 온게 된 필자..ㅎ


예전에 한번 와 본 기억이 있다.

누구랑 왔었는지는 기억이 가물가물하네..ㅎ









두물머리 전용주차장에 들어갈려다가 주차비를 받고 있길래 조금 바깥쪽으로 나와서

신양수대교 교량 하부에 있는 주차공간에 차를 대놓고 나선다. 조금 걸으니 두물머리라 적힌 큰 비석이 있군..ㅎ










이곳은 세미원.. 유료입장구간이다.















동쪽편으로 해가 떠오른다.

구름이 많아 그리 선명하지는 못하지만 그리 실망할 수준도 아니다.

오늘의 날씨예보를 고려한다면 말이다..ㅎ










일출 상황에 어울릴 만한 요건들이 좀 있다.

강변 수심이 얕은 지대에 있는 연꽃과 작은 어선이 두물머리에 가면 있다.





사진찍으러 나오신 분들도 꽤 있고..










나뭇잎 다 떨어진 나무 열 그루 정도가 자라고 있는 '큰섬' 이라는 지명을 가진 섬..




















이쯤해서..일출사진은 그만 찍기로 하고 다시 안 둘러본 두물머리 지역을 찾아 또 걸어가본다.




















두물머리 고인돌

1974년 문화재 관리국에서 발굴 조사하여 팔당댐 수몰지구  유적발굴종합보고서에 수록된 고인돌로 우리나라 청동기시대에 조성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덮개돌 윗면에는 바위구멍이 관찰되는데 지름 20cm 정도 되는 것이 7개, 2~6cm 정도의 것이 15개이다.

덮개돌의 바위구멍에 대한 해석은 다양하지만 북두칠성을 의미하는 성혈이라는 견해가 가장 유력하다.











이른 아침에 피어나는 물안개와 일출, 황포돛배 그리고 400년이 넘은 느티나무가 어우러진 양수리 두물머리는 사계절 아름답게

변모하는 풍광이 기다리는 곳으로 한국관광 100선에 선정되고 한강 제1경(두물경)과 각종 드라마 및 영화촬영장소로 널리 알려지며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이 찾아오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생태관광지입니다.





이곳에서의 일출장면이 더 괜찮았을것 같다..ㅎ




















이곳에서의 사진도 빼놓을 수 없겠지..? ^^




















두물머리 소원나무

두물머리에는 예로부터 사람들이 소원을 비는 도당할매와 도당할배라 불리는 느티나무가 있었다.

하지만 도당할매 나무는 강물에 수몰되었고, 현재는 400여년 된 도당할배 나무만 남아 그 아래에서 마을의 안녕을 위한 도당제를 지내왔었다.

어느날부터 두물머리에는 새로운 느티나무 두 그루가 자랐는데, 어떤 이가 말하기를 도당할매와 도당할배의 후손이라 하였다.

그 후, 사람들은 그 나무를 두물머리 소원나무라 부르며, 소원을 빌고 있습니다.





두물머리 물안개뜰

이곳은 물안개쉼터와 소원쉼터가 있는 곳이다. 물안개쉼터는 물안개가 아름다운 곳으로 두물머리의 신비한 풍경을 볼 수 있으며,

소원쉼터는 소원을 빌면 이루어진다는 소원나무와 돌탑 등 다양한 볼거리가 있는 곳이다.

물안개뜰에는 두물머리의 특성을 담아 앉으면 두 사람이 자연스럽게 하나가 되는 테마벤치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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