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 장락산 주간산행 (청평호반 산행지/가평 등산/장락산 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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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k 자유게시판

2017. 5. 10.






2017.04.30


정들었던 가평과 이제 슬슬 작별을 해야할 때가 온듯하다..

다른 현장으로 발령소식을 언뜻 들어서 떠나기 전에 이곳을 와야 될것같았다.

푸르름이 장락산을 뒤덮을 때 다시 이곳을 다시 찾고 싶었고, 더불어 천정궁 박물관과 청평호의 전경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기고 싶었기에.

하지만 날씨가 도와주지가 않았다. 심한 연무현상으로 시정이 채 1~2km를 넘지 못했다.

아쉬운대로 사진은 남겨보고, 후보정으로 최대한 사진을 살려본다..









널미재 고개에서 이 표지판을 따라 오르면 장락산 산행을 할 수 있다.





처음 만나게 되는 이정표

이정표에 표기된 거리가 비교적 잘 맞는편이다.

이날 장락산 정상에서 청평호 조망포인트까지 200여미터를 더 갔다가 다시 원점회귀를 하는 산행이었으니 거의 왕복 5km에 이르는 거리의 산행이었다.





산벚꽃이 온 산하에 펼쳐지는 시기다..^^













삼각점이 있는 지점을 지나고..





장락산에 이런 나무도 있었구나..ㅎ









장락산 정상에 도착..!!

약 1시간 10여분 정도 소요가 되었다.

밑부분이 조금 파손된 장락산 정상석이 세워져 있다.





정상에서 북쪽으로 약 200여미터 더 가야 청평호 조망포인트가 나온다.





오랜만에 다시 오게 된 이곳..ㅎ

그러나 오늘 날씨가 도와주지 않았다. 푸르름이 찾아온 때를 기다려 다시 오겠노라고 했었는데..

물론 오르기 전부터 어느정도 날씨 예감은 했었지만, 오랜만에 찾아온 기회를 놓치기 싫어 올랐건만..^^





아쉬운대로..사진을 남겨본다.





^^ 다시 찾아온 이곳..





간만에 또 천정궁 박물관을 구경해주고..ㅎ ^^















청평호를 렌즈로 담아보고..

올해 안으로 이어지게 될 교량. 다 시공해놓고 갈려고 했었는데 아쉽다. ^^






언젠가 다시 가평을 지나게 될 때에 날씨가 좋은 오전대 시간이라면...

다시 이곳에 올 것이다.

아쉬움을 남긴 채 훗날을 기약하며..^^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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