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선운정사 야경 - 년중 계속되는 선운정사 빛마루 축제 (제주도 야경명소/제주 야경출사지/제주여행/제주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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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제주특별자치도

2018. 1. 11.



< 불교문화와 제주문화의 만남, 아름다운 야경을 자랑하는 선운정사 >







1. 여행개요


◈ 일 시 : 2017.09.05 (화), 날씨 : 구름많음

◈ 장 소 : 제주 선운정사 ( 주차장소 - 제주특별자치도 제주시 애월읍 구몰동길 65 )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따로 주차공간은 없고, 지금 중건중인 사찰 부지에 주차하면 적당할듯하다..)




2. 여행지 소개




선운정사


제주시 애월읍 구몰동길에 위치한 선운정사는 제주올레 15코스에 포함된 사찰이다. 제주의 정겨운 마을과 운치 있는 농촌길을 걷다 보면

아름다운 모습을 한 선운정사를 마주할 수 있다. 이곳은 불교문화의 전승뿐만 아니라 제주의 문화를 함께 보존하기 위해 노력하는 공간으로,

설문대할망과 오백장군 전각, 소원을 이루어주는 소원석 등 다양한 조형물을 볼 수 있다.
초저녁이 되면 건물에서 하나둘씩 불빛이 들어오는데, 밤에는 낮과는 사뭇 다른 풍경이 펼쳐진다.

선운정사에서는 2015년부터 시작된 빛마루 축제는 하절기인 4월부터 10월에는 일몰부터 밤 10시까지,

동절기인 11월부터 3월까지는 밤 9시까지 비 오는 날을 제외하고 매일 열린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이야기 - 최근 제주도의 야경명소로 각광받고 있는 사찰, 선운정사


제주도에 있는 몇 군데 사찰 중, 가장 야경이 멋진 사찰이라고 표현하면 될려나...

사진상으로 너무 예쁘게 결과물이 나오는 조명시설물들을 설치해놓아서, 관광객들이 많이 몰리는 곳 중 하나다.


요즈음 속된 말로 개나소나 다 이 선운정사에 관한 글을 포스팅할 때 ' 아이유가 가고 싶어했던 선운정사' 라고 표현을 하는데,

이미 그 이전에도 야경명소로 유명했었다. 비슷한 예로 '1박2일 누구누구가 다녀간 어디(장소)' 이런식으로 표현하는것에 대해

개인적으로 상당히 거부감이 든다. 그 장소에 대해 어떤 영향이나 아무런 상관이 없는 아무개가 TV 미디어를 통해 다녀갔는데,

그 아무개가 연예인이라는 점과 TV로 방영되었다고 해서 입간판까지 그런식으로 내용이 적혀 세워진 모습들을 보고 실소를 금치 못했다.


각설하고, 선운정사에 어둠이 깔리기 전 모습을 담아보고, 어둠이 깔리고 조명에 빛이 들어와 사찰의 밤을 환하게 빛내주던 모습도 담아본다.








주된 목적은 선운정사의 야경모습을 담는 것이긴 했지만, 시간적인 여유가 조금 있었기에 미리 한번 와봤다.





사찰에서 빠질 수 없는 조명시설 중 하나가 이 연등이지..ㅎ





대웅전















계속 중건중인 사찰이라고 보면 될듯..





황금 범종각










야간시간대에 사람들이 제일 많이 몰리는 구역..























































육지의 사찰과 비슷하게 가람 뒤쪽편에 산신각이 따로 있다.






























이정도까지 둘러보고 나서 협재, 금능해변으로 가서 심심한 일몰을 보고.. 다시 왔다.






어둠이 깔리고 난 후, 선운정사의 모습들을 다시 담아본다.















조명이 들어오기 전과 후의 모습이 다르다.














































제주도의 밤을 색다르게 즐기고 싶다면 이곳으로..^^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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