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의 야경 - 도심 속 호수공원에서의 특별한 밤 (고양여행/고양 가볼만한곳/고양 야경/일산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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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경기도 지역

2018. 8. 26.



< 일산호수공원 곳곳을 돌며 멋진 야경을 담다 >







1. 여행개요


◈ 일 시 : 2018.02.13 (화), 날씨 : 맑음

◈ 장 소 : 고양시 일산호수공원 일대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2. 여행지 소개




일산 호수공원


총면적 103만 4000m2, 호수면적 30만m2로, 동양 최대의 인공 호수가 조성되어 있다.

물과 나무 등 자연적 요소를 도입하여 도시인들이 접하기 힘든 자연생태계를 재현한 환경공원으로, 1996년 5월 4일 개장하였다.

고양시의 새로운 명소가 되어 고양시민을 비롯한 인근 수도권 시민들의 새로운 휴식공간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호수와 어우러진 주변 경관과

호수를 이용한 다양한 레크리에이션 장소로도 이용된다. 일산신도시의 개발과 함께 근린공원으로 1995년 개장한 공원은 5km의 산책로와

자전거 전용도로가 감싸는 시민들의 체육공원이고 주말이면 각종 공연과 행사가 이어지는 문화의 공간에 하나이다.

세계 각국의 정원을 재현해 놓은 주제정원과 조각공원은 사람들이 가꾸어가는 예술의 장소가 되고 1년마다 개최되는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이곳을 세계적인 꽃의 고향으로 만들고 있다. 해질 무렵 호수의 낙조와 아름다운 조명으로 꾸며지는 밤의 공원은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인기가 높다.

호수 공원 북쪽의 노래하는 분수대는 주말의 밤을 장식하는 물과 빛의 음악 공연장이다. 단순히 높낮이를 달리하는 물의 움직임이 아니라 선택한 음악의

고저장단을 물의 세기와 흐름으로 분석하는 복잡한 컴퓨터 작업을 통해 500여 가지의 미세하고 다양한 물의 변화를 표현하는 예술의 세계를 보여주고 있다.

호숫가를 따라 7.5km의 산책로와 완만한 S자 코스 및 일직선 코스로 공원 내 일주 순환체제를 갖춘 4.7km의 자전거 전용도로가 마련되어 있다.

2만 1500여m2 부지에 지하 1층, 지상 2층 규모의 세계꽃박람회기념전시관은 꽃박람회 기간에만 개방된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이야기 - 고양시 야경 포인트는 단연 일산 호수공원이지..!!


이제는 전 거주지가 되었지만...ㅎ 고양시에 1년여 정도 살면서 일산호수공원 야경사진을 꼭 담아보고 싶었다.

그래서 적당한 날씨 저녁에 일산호수공원으로 향해본다.

호수 주변으로 여러곳의 주차장이 있지만 호수 서쪽 적당한 공간에 주차 후, 호수쪽으로 진입~

카메라와 삼각대 들고 호수 한바퀴 둘러본다.


역시 도심지 한가운데에 자리잡고 있는 곳이라 야경사진도 잘 나온다.

멋진 설치조명도 그 멋을 더해주고... 사진찍어가며 천천히 호수공원 한바퀴 둘러보다 보니 3시간이 훌쩍 지나갔다..ㅎㅎ


고양 일산시민들의 보석같은 존재..!! 일산 호수공원의 멋진 야경을 즐겨보자~







조금 더 이른 시각에 올려고도 했는데... 겨울이라 저녁 7시인데도 완전 한밤중이다.





호수 건너편 MBC 드림센터 및 주변 오피스텔 건물..










이제 호수 주변 한바퀴 돌아보자~










작은 교량으로 연결되어 있는 달맞이섬으로 이동..!!





달맞이 섬 안에 있는 2층 정자..















작품명 : 절하는 사람들

청동주물로 떠낸 인물군상이 바닥에 엎드려 TV를 향해 절하고 있는 제의광경은 우리의 찌든 삶을 적나라하게 풍자하는데

여기서 TV는 ‘바보상자’란 말이 있듯이 보는 사람의 영혼을 빼앗을 뿐 아니라 궁극적으로는 현대인의 숭배대상까지

그 위상이 격상될 지경에 까지 이르고 있는 것으로 묘사된다. 사진에서는 TV는 안나와있다..ㅎ





작품명 : 매달린 나무

거대한 나무를 철제로 만든 화분 위에 심어놓았는데 그 화분은 공교롭게도 땅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허공 위에 매달려 있는 상태다.

따라서 나무는 공중에 떠서 자라나야 할 처지에 있다. <매달린 나무>는 공간성 뿐만 아니라 시간성도 염두에 둔 조각이라 할 만하다.

시간의 경과와 더불어 식물도 자라나게 될 것이며, 따라서 그의 작품도 웬만큼 세월이 흐르면 외형의 변화를 가지게 될 것이기 때문이다.

즉 작품도 사람과 똑같이 ‘나이를 먹게 되고’ 생성, 성장, 노화의 단계를 밟게 될 것이 분명하다.

자연물을 작품에 도입한 실례는흔히 있어왔지만, 그의 경우 살아 있는 생명체를 과감히 기용하였다는 것이 퍽 이채롭다.





작품명 : 대화의 문

 ”시공을 초월하여 계층의 벽, 사고의 벽, 차원의 벽까지도 대화를 통하여 헐어버릴 수 있다는 의미의 상징적인 문을 조형화“(작가의 말)한 작품이다.





일산 호수공원 초화원 안에 있는 조각상..















일산호수공원을 돌며 가장 인상적인 모습이었다. 높이 치솟은 나무들과 빨리 움직이던 구름들..















고양 시민 창작 문화공간..










12월 중순부터 2월 중순까지 일산호수공원 꽃빛축제가 계속 이어진다.

거의 겨울 내내 이 조명을 볼 수 있다.

























호수공원 메인 무대장소인 광장 부근에 역시 설치조명들이 많이 꾸며져 있었다.










멋지다..^^






























호수공원을 가로지르는 호수교 아래..















일산호수공원 야경 사진의 주요 포인트 지점으로 잘 알려져 있다.















폭포광장에도 들러보고..ㅎ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도 인기높은 일산 호수공원이다.

야경사진 포인트이기도 한 이곳..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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