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재도 여행 - 선재도 구석구석 볼거리를 찾아다닌 여정 (선재도 송전철탑/선재도 오토캠핑장/영흥초 선재분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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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경기도 지역

2018. 10. 19.



< 선재도의 특이한 송전 철탑 바닷길 탐방로..>







1. 여행개요


◈ 일 시 : 2018.05.20 (일), 날씨 : 구름많음

◈ 장 소 : 인천 옹진군 선재도 일대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2. 여행지 소개




선재도


선재도에는 신석기시대부터 어느 정도의 정착 생활이 이루어지고 있었다고 보이며 고려 시대부터 조선후기까지 소우도라고 불러오다가

1871년 전후부터 선재도로 개칭되었다. 선재는 목장지로 조선 초기부터 남양 도호부에 예속되었으며 대부도에 진이 설치되면서 대부진에 속하였고

대부진이 폐지되면서 다시 남양도호부와 남양군으로 편입되는 등 많은 변천을 겪었으며 1914년 영흥도와 함께 부천군에 편입되었다.

1973년 옹진군에 속해있다가 1995년 인천광역시에 통합되었다.

선재도는 주위의 경관이 매우 아름답고 수려하여 선녀가 내려와 춤을 추던 곳이라 하여 선재도라 부르게 되었다 한다.

선재도에는 해마다 연초에 당고개에서 풍어를 기원하는 굿을 하여 마을의 풍어와 풍토을 소원하며 촌락의 재앙을 몰아내고 있으며 대부도와 영흥도를

잇는 징검다리 섬으로 되어 있으며 간조시 섬 주위에서 굴과 바지락이 많이 생산되어 주민의 주소득원이 되고 있다.

측도는 간조시 선재도와 연결되는 도서로 1914년 남양군으로부터 부천군으로 이관되면서 남양군 당시의 동을 통폐합하여 리구역을 확정할 때

선재동을 선재리로 만들면서 영흥면의 1개 법정리인 선재리에 편입된 섬이다. 간조시에는 선재도로부터 측도까지 모래와 자갈로 된 뚝 모세 현상이 나타난다.

선재도에 있는 목섬 또한 간조시에 측도와 마찬가지로 모세현상이 일어나는 섬이다. 주위에는 온통 갯벌이나 목섬으로 들어가는 길은 모랫길이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 지도




5. 여행이야기 - 시화호 송전철탑과 유사한 선재도 송전철탑 탐방~!!


선재도 여행을 하며, 신비한 바닷길 체험 외에 다른 선재도의 볼거리를 찾아나서본다.

선재어촌체험마을에 우선 진입..주변 풍경을 담아보고~

영흥초등학교 선재분교장(폐교) 부근에서도 이리저리..ㅎ

그리고 괜찮은 장소였던 선재도 송전철탑. 이곳도 어떻게 보면 썰물 때만 이동할 수 있는 곳이다.

따로 부속섬만 없을뿐이지, 또 하나의 신비한 바닷길 체험이 가능한 곳이라 볼 수 있겠다.

그리고 선재도 오토캠핑장 부근 일대까지.. 흐린 날씨였지만 열심히 선재도의 모습을 눈에 담아 본 하루였다. ^^









선재도로 들어가기 바로 직전..선재대교를 건너지 않고 아래쪽에 잠시 들러보았다.

제부도의 나루골(나루끝)이라는 지명을 가진 곳..




선재대교의 아래쪽 동쪽 끝단..





뒤쪽편으로 길이 나 있길래.. 똥개의 호위를 받으며 올라가본다..ㅎ





이 길의 정체는 바로 대부해솔길이었다. 큰 조망터는 없을듯해서 바로 다시 내려옴..





이곳은 선재대교를 건너와서 대교 아래쪽..




















선재 해상체험 낚시터.. 물론 유료다..ㅎ





목섬으로 출입하는 곳을 저곳으로 해놓고 입장료를 받고 있었다..

필자는 갔다온 후 나중에 알게 되었다. 그냥 공짜로 들어갔다는건 비밀..;;





이곳은 영흥초등학교 선재분교장(폐교).. 내가 이곳에 왜 왔지?? ^^;;










그냥 바다를 보러 온것인가..










얼마나 할게 없었으면.. ㅎㅎ





이곳은 선재 오토캠피장 안쪽..바닷가를 거닐며~

캠핑장 이용객만 들어올 수 있다고 하던데..역시나 얼굴에 철판깐 필자는 그냥 들어와서 활보를..ㅎㅎ





이름하여 '쉼' 펜션이다. 잘 꾸며놨군~





대부도쪽...동쪽으로 암초에 있길래 찍었다..ㅎ










원색의 외관이 눈길이 끌던 숙박업소들..





이제 선재도 송전탑 탐방을 하러 가볼까나~!! 그냥 위성지도를 보고 진입할 수 있을것 같아서 왔다.

이곳으로 진입이 가능한건지 모르는 사람이 아마 대부분일 것이고..널리 알려진 코스는 더더욱 아니다.















바닷물에 잠겨 있다가 썰물 때 이동이 가능하다..






























영흥대교를 조금 더 가깝게해서 담아 보았다.























































송전탑이 뭐가 그리 좋은지... 엄청나게 사진을 찍었었구나..ㅎ










시화호의 송전탑과 비슷한 구도로..





















선재도의 여러 모습들을 담아 본 시간이었다. ^^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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