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호수공원 야경 - 세종 시민의 휴식처이자 문화공간 (세종야경/세종출사지/세종여행/세종 가볼만한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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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충청도 지역

2019. 3. 3.



< 세종의 밤은 낮보다 뜨겁다라는 말은 이곳에서 느낄 수 있다 >







1. 여행개요


◈ 일 시 : 2018. 09. 22(토)  ,  날씨 : 맑음

◈ 장 소 : 세종특별자치시 세종호수공원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2. 여행지 소개




세종호수공원


세종호수공원은 국내 최대의 인공호수로 크기가 축구장의 62배, 평균 수심이 3미터이다.

세종호수공원과 어울리는 국립세종도서관, 그리고 배경으로 펼쳐지는 전월산의 모습은 한 폭의 그림이다.

세종호수공원에는 다양한 축제의 공간인 축제섬, 최고의 수상무대가 될 무대섬, 도심에서 해변을 연상할 수 있는 물놀이섬,

다양한 수생식물과 생태습지가 있는 물꽃섬과 습지섬 등 5개의 인공섬이 조성되어 있다.

또한 호수 주변에 조성된 산책로와 자전거도로는 세종특별자치시민들이 여유로운 휴식을 즐길 수 있는 공간이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이야기 - 세종의 밤은 이곳에서..가족,친구,애인과 같이..^^


세종시의 야경포인트는 단연 세종호수공원이라 볼 수 있다.

물론 세종시에 있는 한두리대교나 학나래교도 빼놓을 수 없는 야경 명소이지만, 세종호수공원은 넓은 면적을 돌아다니면서 계속 야경을 접할 수 있다.

보통은 수상무대섬을 중심으로 이동반경이 국한되지만, 필자는 거의 호수 반바퀴 정도를 돌면서 야경모습을 담아보았다.

낮보다 더 뜨거운 세종의 밤을 감상해보자..^^








세종호수공원 제4주차장에 차를 대놓고.. 호수공원으로 걸어왔다.

해질녘의 호수공원을 위쪽에서 바라본다..^^





대통령기록관 건물..





시민의 희망을 담아 하늘높이 솟구치는 50m의 고사분수는 장관이다.

멋진 고사분수를 배경으로 산책하다 보면 세종호수공원의 매력에 빠져들게 된다. 하루에 4회 운영된다. 12시, 16시, 18시, 20시





습지섬과 나들숲을 지나쳐 일명 세종호수공원의 바람의 언덕으로 올라선다.





조형물도 있었는데 해질무렵에 꽤 멋진 피사체가 되어준다..ㅎ





이런 조형물도 있었군..!! ㅎ





잠시 피사체 추가해서..ㅎ





역시 세종호수공원의 메인은 수상무대섬이다.

오랜 세월 금강의 물결에 의해 다듬어진 조약돌을 형상화하여 만든 수상무대섬에서는 세종시에서만 느낄 수 있는 멋진 공연이 무료로 열리고 있으며

일몰 후 야간 조명을 밝힌 수상무대섬은 시민들에게 또 다른 볼거리를 제공한다.





일몰 후 다시보는 대통령기록관 건물 야경..





건너편 국립세종도서관 건물 야경..

지하 2층 지상 4층의 규모의 국립세종도서관은 지난 2013년에 개관한 이래 가족 단위의 방문자들이 꾸준히 잇고 있는 세종특별자치시의 대표 문화공간이다.
서고, 열람실, 강의실, 카페테리아 등 도서관 이용을 위해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있고, 이외 각종 교육, 강좌 등 프로그램이 다양하게 진행되고 있다.
국립세종도서관은 책장을 넘겨 엎어놓은 듯 만들어진 지붕의 외관으로 특히 눈길을 끄는데 이는 책장을 한장 한장 넘기는것, 데이터가 폴더에서

폴더로 넘어가는 것에서 착안한 것으로, 아날로그 형태에 디지털을 수용하고 더불어 인간의 감성까지 담은 성도서관을 지향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호수 건너편의 모습도 야경으로 담아보니 꽤 괜찮구나..^^





수질정화시설이 있는 곳.. 뒤에는 세종 원수산





수상무대섬 반영도 같이 담아보고..










계속해서 바람의 언덕에서 찍다가 이제 이동을 해 본다.

이곳에서 야경사진을 찍다가 문득 초점이 잘 안맞다는 걸 알게되어서 2주후에 서비스센터로 가게 되었는데 초점이 엄청 밀려있었다고..;;;

카메라 가방에 들어있는채로 한번 떨어뜨린적이 있었는데 그때 충격이 갔었나보다.. 조심해야지.





수상무대섬으로 이제 걸어가는 도중에..





이곳에도 소녀상이 있구나..!!





수상무대섬에 왔다. 지나가는 사람이 없을 때 타이밍 잘 맞춰서 사진을 남겨야한다..ㅎ














뿜어져 나오는 분수~






























조명 아래에 거미줄이 .. 낮에는 이렇게 선명하게 거미줄을 표현하기 힘든데..













회의지원동 건물인듯한데.. 커피샵이 입주해 있었다.





대통령기록관에도 잠시 들러본다. 외부에서만 구경 ^^

마우도 없는줄 알았는데 경비실에서 다 당직자가 근무를 서고 있었다.ㅎ














청음교를 지나며.. 청음폭포~


세종호수공원의 딱 절반, 호수 반 바퀴를 돌아보며 야경사진을 담아보았다. ^^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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