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미호대교 - 국내 최초 5주탑 콘크리트 사장교 (미호대교 야경/세종시 교량/세종시 다리/세종여행/세종 가볼만한곳/세종출사지/미호천/노송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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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충청도 지역

2019. 3. 18.



< 오송역에서 내린 손님이 세종시로 진입하는 관문, 미호대교 >







1. 여행개요


◈ 일 시 : 2018.10.06 (토)  ,  날씨 : 구름많음

◈ 장 소 : 세종특별자치시 미호대교, 청주 미호대교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2. 여행지 소개




미호대교



교량형식: 5주탑 1면 콘크리트 사장교     교량연장: L=70+4@165+70=800m(최대경간장 165m)     교량폭원: B=33.7m

보강거더: 스트럿지지 멀티셀 콘크리트 박스거더     주탑형식: 일면 콘크리트 주탑     케이블: PWS공법(케이블 배치 Harp Type)

기초: 현장타설 콘크리트 말뚝(D2.5m)     부반력 제어: Tie-down 방식(교대부)+Counter Weight(보강거더)

가설공법:  - 상부: 가설벤트를 이용한 FSM공법   - 주탑: 이동식 거푸집+ 타워크레인 적용

- 하부교각: 강재거푸집  - 콘크리트 타설: 주탑부(압송배관타설), 하부(펌프카)

경관컨셉 : 행복을 빚어가는 미래의 "3색線" 그중 미호대교는 미래를 여는 "새빛線",  미호천을 횡단하는 랜드마크 상징 교량

기타 특징  - 국내최초 5주탑 1면 콘크리트 사장교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이야기 - 미호대교에서 이런 야경을 목격하다니..!!


밤 시간대에 미호대교를 무심히 차를 타고 지나치고 있었다.

문득, 미호대교의 야경도 찍어볼 생각이 들어서 적당한 곳에 주차 후 카메라를 들고 나왔다.

음..미리 사전에 찍을 포인트를 알아둔 것도 아니고... 일단 어두우니 아래쪽으로는 접근이 힘들고, 위쪽 도로에서 사진을 찍어보고자 한다.


태풍이 새벽과 오전에 지나간 하루였는데, 밤 시간대인데도 아직 그 여파가 남아 있었다.

사진 찍은걸 확인했는데 의외의 구름 모습에 놀랐다. 역시 기상변화가 극적으로 일어날 때 사진이 괜찮은 법이다..








미호대교의 아랫쪽 측면에 붙어서 한 컷.. 캔틸레버부에 설치된 스트럿이 인상적인 교량이다.

세종시와 청주시의 경계에 위치한 교량..




사진은 왕복 1차선 교량인 미호교에서 찍었다. 미호대교에서 약 450m 정도 떨어진 곳인데 미호대교의 반영을 잘 담을 수 있는 곳이다.

하지만 이곳은 인도가 없다. 차량 통행량도 꽤 많은편이고.. 필자도 찍긴 했지만 위험하니 이곳에서는 가급적 삼가야한다.



 


사진을 찍고, 결과물을 봤는데 조금 놀랐다.

어두컴컴한 밤 시간대라 인간의 눈으로는 보이지 않았는데, 태풍이 오전에 지나간 여파가 남아있는지 구름의 모양이 심상치 않다..ㅎ

하늘 위로 아무것도 표현되지 않을줄 알았는데... 태풍 덕분에 얻은 의외의 결과물인셈이다. ^^




미호천과 작은 지류인 노송천이 합류하는 지점에 미호대교가 건설되어져 있다.




주간에는 멀리서 보면 주탑이 공장 굴뚝 같이 보이지만, 밤에는 멋진 경관을 선사해준다.




5개의 주탑..




조명색깔이 변화되어 단조롭지가 않아서 좋다.








주탑은 교량 상판 중심부에 시공되어져 있다. 케이블도 거더 센터에..ㅎ

아직 주변은 엉성한 편이다. 다리 주변을 잘 살리고 정비를 잘 하면 조치원에서 연동면 또는 충북 오송에서 미호대교에 이르는 곳이   

시민들의 아름다운 생태 탐방로가 되지 않을까 생각을 해 본다.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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