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광안대교 야경 - 이기대 섭자리 포인트에서 본 광안대교 (부산야경/부산 야경포인트/해운대 야경/마린시티 야경/W아파트 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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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경상도 지역

2020. 7. 2.

< 광안대교의 또 다른 야경사진 포인트에서..>

 

 

1. 여행개요

 

◈ 일 시 : 2019.08.04 (토), 날씨 : 대체로 맑음

◈ 장 소 : 부산 이기대 섭자리 근처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2. 여행지 소개

 


부산국가지질공원 이기대

바다를 향한 불의 신(VULCAN)
약 8천만 년 전 격렬했던 안산암질 화산활동으로 분출된 용암과 화산재, 화쇄류가 쌓여 만들어진 다양한 화산암
및 퇴적암 지층들이 파도의 침식으로 발달된 해식애, 파식대지, 해식동굴과 함께 천혜의 절경을 이루고 있습니다.
해안가를 따라 오륙도까지 이어지는 트레일코스를 통해
구리광산, 돌개구멍, 말꼬리구조, 함각섬석 암맥 등의 다양한 지질 및 지형경관을 감상할 수 있습니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이야기 - 이기대 트레킹을 마치고.. 지친 몸을 이끌고 광안대교 야경사진을..ㅎ

 

생각보다 길고 조금 힘이 들었던 이기대 트레킹을 마치고..ㅎ

용호부두 위쪽 도로에서 어둠이 찾아오길 잠시 기다려본다..

 

이곳에서 꽤 알려진 출사장소가 있는데 바로 이기대 섭자리라 불리는 곳이다.

해안 갯바위 아래쪽까지 내려가서 바위에 부딪히는 파도와 광안대교를 장노출로 담으면 괜찮은 구도의 사진이 나온다.

 

필자는 섭자리까지는 아니고.. 동생말 전망대 아래쪽에서 야경사진을 남기기로 한다.

그곳에서도 훌륭한 조망이 펼쳐졌기에..^^

 

요근래에 광안대교와 해운대 마린시티 일대를 자주 봐서 그런지 몰라도 이제 꽤 친근해진 느낌..^^

 


 

이기대 트레킹을 마치고... 어느새 어둑어둑해진 용호부두 일대..

 

여름철.. 저녁 7시 40분 정도되니 광안대교에 조명이 들어왔다. 이제 본격적으로 야경사진을 남겨보자~

 

해운대 마린시티를 이기대에서 바라보면 이 모습이다..^^

 

해운대 엘시티 고층건물과 해운대 힐스테이트 위브아파트..

 

캬.. 광안대교의 저 한결같은 보라색 조명이 참 좋다.. 요란하게 바뀌면 교량조명은 오히려 역효과를 불러일으키기도 한다.

 

광안대교와 마린시티를 한 프레임에 담아보고..

 

다이아몬드 브릿지로도 불리는 광안대교.. 교량으로서의 기능뿐만 아니라, 끝없이 펼쳐진 바다와 손을 뻗으면 잡힐 듯한 오륙도, 광안리 백사장, 동백섬 등을 한 눈에 조망할 수 있는 아름다운 교량이다. 부산의 랜드마크다.

 

국내 최초의 2층 교량이며, 국내 최대의 해상교량이다. 순수 국내기술로 시공한 국내 최장의 첫 현수교다.

 

 

 

아름다해운대 마린시티의 야경.. 

 

 

 

 

 

 

접근성도 좋은곳.. 여름철 밤에 도심지 내에서 힐링할 수 있는 너무 멋진 곳이다..^^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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