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주경,야경 - 마린시티 배경으로 펼쳐진 이국적인 풍경 (부산여행/부산 가볼만한곳/수영만 요트경기장 야경/해운대 영화의거리/부산야경/부산야경명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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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경상도 지역

2020. 11. 10.

< 아시아권 최대 규모의 요트 경기장이 있는 곳.. 그리고 멋진 야경..>

 

 

1. 여행개요

 

◈ 일 시 : 2019.10.21 (월), 날씨 : 맑음

◈ 장 소 : 부산 해운대 수영만 요트경기장

◈ 비 용 : 입장료 및 주차료 없음

 

 

2. 여행지 소개

< 수영만 요트경기장 >

부산 수영만 요트 경기장은 올림픽을 치룬 세계적 규모의 계류장이다. 또 부산 국제 영화제 등 다양한 문화 행사도
열려 문화의 명소로도 각광받고 있다. 요트를 구경하는 것은 무료이니 멋진 요트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길 수 있다.
주변에는 누리마루 APEC 하우스, 벡스코, 부산 시립 미술관, 해운대 해수욕장, 광안리 해수욕장이 있다.

 

 

3. 여행 하이라이트 사진

 

 

 

4. 여행지도

 

 

 

5. 여행이야기 - 국내에서 거의 유일한 곳.. 이렇게 많은 요트가 있는 계류장은 이곳뿐이다..!

 

기장의 오랑대공원에서 시간을 보낸 후.. 시간 넉넉하게 해운대 요트경기장에 도착을 한다.

이곳에 온 주된 목적은 바로 수영만 요트경기장 야경사진을 남기기 위해서다.

우선 시간 넉넉하게 낮 시간대에 왔으니 천천히 주변 돌아다니면서 구경도 해보고,

야경사진을 담을 위치도 내심 정해볼 심산이다.

 

국내에서 이렇게 많은 요트가 모여있는 계류장은 부산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가 거의 유일하다고 보면 된다.

그만큼 다른 곳에선 볼 수 없는 모습들을 사진으로 담을 수 있는 장점이 있어서 출사장소로도 인기가 높다.

더군다나 주변에 마린시티의 고층빌딩들이 밀집되어 있는 곳이라, 더욱더 그런 느낌을 받게 된다.

 

계속해서 날씨도 좋았기 때문에 멋진 사진들을 남길 수 있었고..

야경사진도 만족스러운 결과물을 획득..!! 기분좋게 집으로 향하게 된다.^^


 

오후시간대.. 수영만 요트경기장으로 찾아왔다. 널찍하게 충분한 주차공간이 있고.. 주차 후 이제 주변 어슬렁 돌아다녀본다.

 

요트와 주변 고층빌딩과의 조화가 다소 이색적이다.

 

수영만 요트경기장의 계류장과... 그 뒤로 마린시티의 초고층빌딩건물들.. 오늘 야경사진의 메인구도다.

 

좋아..! 이 구도로 정했다..^^ 이제 어둠이 찾아올떄까지 낮 시간대의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대를 담아보자~

 

광안대교도 지척의 거리에 있고..

 

전망은 정말 좋겠지만, 여름철 태풍 때 말썽이 많은 지역이다. 빌딩풍 및 파도에 의해서..

 

 

 

고급 요트들이 줄지어 정박해 있는 계류장..

 

아시안 게임과 올림픽 개최의 여건을 마련하기 위하여 1982년에 수영만 매립 사업 계획을 수립한 후, 1985년에 수영만요트경기장 건설사업소를 신설하고, 1986년 4월 30일에 수영만 요트 경기장을 준공하였다. 1988년 1월 11일에 수영만 요트 경기장을 개관하여 현재까지 운영하고 있다.

 

 

 

해운대 엑소디움 아파트 배경도 좋군..ㅎ

 

방파제쪽은 휀스로 일반인들의 접근을 제한하고 있다..

 

저 반대편에서 보는 모습도 괜찮다. 저곳도 야경사진 스폿..

 

멋지군...ㅎ

 

 

 

부산 장애우분들을 위한 역도훈련장 건물도 있고..

 

넓은 광장을 지나..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해운대해변로 84번에 있는 수영만 요트 경기장은 서울 아시안 게임 요트 경기 대회[1986년], 서울 올림픽 요트 경기 대회[1988년], 부산 아시안 게임 요트 경기 대회[2002년] 등 국제적인 행사를 치렀으며 각종 요트·보트 경기 대회는 물론 영상 문화의 명소로 국제 영화제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 행사를 개최하여 영화 영상 산업 발전에도 이바지하고 있다.. 이 동그란 원형 구조물은 성화대이다.

 

시민들에게 해양 스포츠 활동을 지원하고 있으며 시민 휴식 공간 및 쾌적한 친수 공간을 제공하고 있다..

 

 

 

수영만 요트 경기장의 총면적은 23만 803㎡이며, 육상 면적은 13만 8561㎡, 해상 면적은 9만 2242㎡이다.

 

36개동[1만 3144㎡]의 건물과 488척의 요트·보트를 계류할 수 있는 계류장, 500대의 차량을 주차할 수 있는 주차장을 확보하고 있으며, 2척[부산 945호, 부산 947호]의 청소선을 보유하고 있다. 또한 기타 부잔교 8열 945m, 크레인 3조, 무인 등대 4개소, 통제소 2개소로 구성되어 있다. 또 체육 경기 및 문화 행사를 진행할 수 있는 광장, 요트 측정 및 전시장으로 사용되는 계측실, 국제회의실을 갖추고 있다.

 

 

 

요트계류장은 충분히 둘러본듯하고...ㅎ

 

 

 

 

 

 

 

가다보니 또 근사한 구조물이 있는데..

 

1988년 서울올림픽 요트경기가 이곳에서 열린걸 기념하는 구조물이었다..

 

계류장을 벗어나니.. 한켠에는 요트 수리를 하는 곳이 쭉 이어진다..

 

오늘 광각렌즈 제대로 활용하는구나..^^

 

 

 

이곳에 맨날 있는분들은 식상하겠지만...ㅎ 이러한 광경이 낯설고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요트 수리하는 구간도 이제 지나치고..

 

 

 

 

 

계류장 너머로 아파트단지와 장산이 보인다..

 

 

 

 

 

캬... 높다높아..ㅎ

 

광안대교도 이제 주탑이 보이는곳까지 왔다.

 

이곳에서도 광안대교 야경사진이 괜찮게 나올듯..

 

 

 

계류장을 살짝 벗어나 이제 마린시티 고층빌딩 입구 바로 앞까지 가본다.

 

해운대 영화의거리라고 적힌 안내판과 거인 조형물도 있고..ㅎ

 

 

 

약간 지중해풍으로 꾸민듯한 느낌..ㅎ

 

 

 

우리나라 영화배우들의 핸드프린팅 및 유명했던 영화에 대한 설명이 안내되어져 있다..

 

이곳 또한 사진찍기 괜찮은 요소들로 꾸며져 있고..ㅎ

 

이곳에 오면 대부분 저 틈 사이로 광안대교를 찍게 된다..ㅎ

 

영화배우들의 핸드프린팅을 보며 이 배우의 손은 이렇게 생겼구나라며 생각하게 되고..ㅎ

 

 

 

 

 

 

 

복층구조로 되어있는 광안대교...

 

 

 

자! 이제 다시 원점으로 돌아와서.. 야경사진을 찍게 될 지점으로 왔다.

 

조금씩 어둠이 찾아오고.. 대신에 빌딩에 조명이 들어오기 시작한다.

 

서서히 찾아오는 매직아워..

 

반대쪽 엑소디움 방면도 찍어보고..

 

낮과는 다른 분위기를 보여준다..차분하게 가라앉은..

 

 

 

바람은 잔잔하게 불어 요트의 움직임이 별로 없었다. 그래서 선명하게 나온사진도 꽤 많고..ㅎ

또 한 곳의 부산 야경스팟을 알아가게 되는 날이었다..^^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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