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8월 이전에 본 영화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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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기행/영화후기

2009. 6. 20.

 

내가 지금까지 봤었던 영화를 모두다 기억해 내긴 힘들다.

 

기억한다면 천재지...ㅡㅡ;

 

감명깊게 봤거나 기억에 남는 작품들을 나열해 봐야겠다.

 

 

 

 

쥐라기공원 - 내가 아마 처음으로 영화관가서 본 영화로 기억한다. 그때 당시에도 하도 대작이라 떠들어 댔기에 보러가지 않았나 싶다. 그 뒤로 후속작들이 나왔지만 원작보다 다 별로..티라노사우르스보다 벨로시랩터가 더 인상깊었던... 평점 ★★★★

 

사랑과 영혼 - 원제 Ghost 데미무어와 패트릭 스웨이지..1990년 영화으로 기억한다. 데미무어의 청순했던 모습이 아직도 눈에 선하다. 샘과 몰리..사랑한다는 말대신 동감이야(Ditto.)라는 말로 대신했던 샘. 우피 골드버그인가...이 흑인여자도 꽤 웃겼지..ㅎ 평점 ★★★★★

 

클리프행어 - 광활한 로키산맥에서 펼쳐지는 액션영화. 실베스타 스텔론 주연. 암벽등반을 하는 모습이 그때는 마냥 놀랍고 신기했었는데... ★★★★

 

진주만 - 태평양전쟁을 배경으로 하와이 진주만에서의 멋진 폭격신이 기억에 남는 영화. 맷 데이먼과 조쉬 하트넷..거기에 케이트 베킨세일까지..ㅡㅡ; 초호화 캐스팅이군..재밌게 봤다. ★★★★

 

블랙호크다운 - 전쟁영화가 나는 좋은것 같다....음... 제목은 침투용 헬리콥터를 의미한다. 소말리아에서 작전을 수행하는 미군들..그냥 그럭저럭 볼만했던..★★★

 

라이언 일병 구하기 - 어린 맷 데이먼이 라이언 일병으로 나오고 주연은 톰 행크스. 1차 세계대전이 배경이고 노르망디 상륙작전에서부터 연합군과 독일군과의 싸움..4형제중 유일하게 살아남은 막내를 구출하기 위해 특별팀이 조직되어 라이언 일병을 찾아나서는데...좀 띨띨하게 나오던 통역병 업헵이 생각나네..★★★★★

 

윈드 토커 - 역시 전쟁영화.니콜라스 케이지 주연. 군에서 아주 재미있게 봤던 영화..인디언 암호병과 케이지의 완벽 호흡.ㅋ 괜찮았다.★★★

 

언더월드 - 케이트 베킨세일 누님 주연..뱀파이어와 라이칸(?)인가..늑대인간과의 싸움. 볼만했다.

★★★

 

반 헬싱 - 휴 잭맨.케이트 베킨세일. 트란실바니아에서 드라큘라와 싸우는 반헬싱..드라큘라의 신부들은 다들 한 미모하는데..늑대인간과 프랑켄슈타인도 나오는.. 반 헬싱의 무기 석궁이 기억난다.  드라큘라를 죽일수 있는 유일한 방법은 늑대인간이 어떤 창으로 찔러야만 가능했었던..★★★

 

트랜스포머 - 아역 연기자였던 샤이아 라보프가 주연. 오토봇 군단과 디셉티콘 군단의 싸움! 자동차로 변형이 가능했던..에너지원 큐브가 지구에 떨어지는 바람에 지구에서 싸움을 벌이고...흥행했던 영화였다. ★★★★

 

가타카 - 에단 호크 ,주드 로 ,우마 서먼 주연. 생명윤리의 주제가 나오면 어김없이 등장하는 영화.

개봉 당시에는 잘 몰랐는데 윤리관련교양수업을 들으면서 보게 되었는데 철학적이고 잘 짜여진 스토리로 인해서 흥미있게 보았다. 극중 이름 빈센트 프리맨과 제롬 유진 모로우..유성인자와 열성인자를 가진자의 심리상태를 보여주는.." 난 되돌아갈 힘을 남겨두지 않아서 너에게 이기는거야."라도 말하던 빈센트의 명대사가 뇌리에 남는..★★★★★

 

아일랜드 - 이완 맥그리거.스칼렛 요한슨. tv에서 하는거 무심결에 보다가 빠져들게 된 영화..자신들이 복제된 인간인것을 모르고 오염되지 않은 유일한 곳.아일랜드에 가기만을 바라는 링컨과 조던.하지만 그 모든게 거짓임을 알게되고..★★★★

 

반지의 제왕 - 반지원정대,두개의 탑,왕의 귀환 총 3편이 시리즈로 되어 만들어진 환타지 대작. 전투신이 정말 예술..레골라스만 나오면 괴성을 지르던 여자들...호빗과 골룸..오크들..★★★★★

 

트루 라이즈 - 아놀드 슈워제네거. 지구 최후 방위대라던 오메카 섹터에서 일하는 비밀요원 아놀드.

미사일로 다리 폭격하는 장면 굿~ 제이미 리 커티스의 당시로서는 충격적인 베드신..ㅋ 그냥 속옷만 입고 춤추는 장면이었는데 그때 중학생때 쯤이어서 매우 호기롭게 보았던.ㅋㅋ 잘 만든 액션오락영화이다.★★★★

 

나홀로 집에 - 지금은 완전 망가진 매컬린 컬킨이지만 그때만해도 전세계적으로 가장 유명한 어린아이였지....크리스마스날 나홀로 남겨진 집에서 도둑들과 벌이는 유쾌한 코미디영화 ★★★★

 

터미네이터 - 2편인 지구멸망의 날이 대박이었던...에드워드 펄롱 인기가 하늘을 찔렀고...더욱더 강력해진 터미네이터와 싸우는 아놀드와 린다 해밀턴..영화에서처럼 시간이동이 과연 언제쯤 가능할지...★★★★

 

황금 나침반 - 환타지 대작이라해서 기대하고 봤는데 별...로...ㅡㅡ; 아직 시리즈물이 몇개 남았지만

큰 기대는 안한다. ★★

 

나니아 연대기 - 이것 역시 환타지 영화..걍..뭐 그럭저럭 볼만은 했던.★★★

 

미드나잇 미트 트레인 - 최근에 본 공포영화...뉴욕지하철에서 새벽2시만 되면 벌어지는 연쇄 살인..사진작가가 우연히 발견하게 되고 자신도 모르게 범인을 잡아야겠다는 욕망에 사로잡히고...마지막부분에 이르러 완전 이상한 SF 영화로 변질...ㅡㅡ; ★★

 

에일리언 - 에일리언의 놀라울만한 진화속도...그리고 그 잔혹함.. 여전사 시고니 위버가 피튀기는 싸움을 벌이고...★★★★

 

세렌디피티 - 산뜻한 로맨틱영화..지폐에 적혀진 옛추억의 실마리에서 그녀를 찾기 위해 노력하는데..★★★

 

더 록 - 니콜라스 케이지. 생화학독가스를 무기로 샌프란시스코 앞 알카트래즈에서 벌이는 액션대작.

허멜 준장이 무척이나 멋있게 나왔지..★★★

 

이퀼리브리엄 - 크리스찬 베일. 프로지움이라는 감정을 억제하는 약을 투여하는 미래사회...반역자들을 처단하던 1급 클레릭이었던 그는 자신이 죽였던 파트너의 애인을 만나게 되고..그 여자로 하여금 감정에 눈을뜨게 된다. 이 영화..재밌다.! ★★★★

 

스타더스트 - 판타지영화..무척이나 흥미롭고 재미있는 스토리였다. 정말 볼만함!!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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