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위 고로계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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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크로드 - 여행/경상도 지역

2009. 8. 2.

 

 

 일시 : 2009.08.02(일)

 장소 : 군위 고로계곡

 참석자 : 최재오,전재환,박상화,김재욱,이석영,남미영,최선복

 

 

 나는 줄기차게 가볍게 산행도 하고 계곡에서 멱도 감는 계곡산행을 주창했건만..

 그냥 계곡에서 놀자는 의견이 대다수..

 별수 없네.ㅎ

 휴기시즌 피크인 주말인지라 대부분 다른 휴가계획 있어서 우째우째 7명 모여서 가기로 한다.

 칠성 이마트에서 장을 보고 군위로 이동~

 1시간 정도 채 안걸린거 같다. 계곡에 돗자리 펴고 자리 잡고..

 날씨가 조금 흐려 물에 들어가긴 좀 쌀쌀한 느낌..

 그래도 계곡에 왔으니 라면시식하고 슬며시 들어가보고~

 튜브 빌려서 미영이랑 선복이 물에 입수시키고..

 2~3m 깊은곳에서 미영이한테 장난칠려고 튜브에 매달렸는데 전복사고..ㅋㅋ

 미영이가 물에 허우적대는거 재욱이 형이 구출해내고..석본좌는 지 혼자 살려고 유유히 버터플라이 영법으로 빠져나오고..ㅡㅡ;;;

 아임 쏘 쏘뤼 미영...ㅎㅎ

 

 점심시간 다 되서 삽겹살과 목살 4만원어치 산거 서둘러 굽기 시작한다.

 식신 상화형이 약간 컨디션이 안좋아서 다 못먹고~ 남은 고기는 재환이형 집으로 ....ㅎ

 

 영천에 재욱이형네 집에 들러서 재욱이형 어머님께서 차려주신 푸짐한 밥상 고맙게도 잘 얻어먹고.~

 대구로 와서 경도볼링장에서 3게임치고 다들 바이바이~~

 

 

내가 좋아하는 털중나리 꽃들이 많이 피어 있었다.

 

 

 

 

 

 

계곡이라기 보단 조금 작은 하천이었다. 깊은 곳도 몇군데 있고~

매년 1명씩 익사사고 당한곳이라고 적혀져있어서 서로 조심하라면서 우스갯소리로 말도 했는데...허허~

 

 

물놀이 한바탕하고 고기도 배에 들어가고..졸음이 조금 밀려옴 ㅎ

 

 

잠든 사이에..

 

 

 

 

물놀이 하더라도 기초화장은 기본이라던...선복이..ㅎㅎㅎ

 

 

계곡 뜨기 전에 기념사진~~

 

 

 

 

 

 

이번엔 나도 사진부탁하여 동참..ㅎ

 

 

 

 

 

 

ㅎㅎㅎ

 

 

 

 

 

 

 

 

 

 담에 계곡산행 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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