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영토대장정] DAY 5 - 우수영 강강술래 체험,선상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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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공모전 활동/해양영토대장정

2009. 8. 20.

 

 

 

 

                          전라도 남해바다에서의 일몰.. 

 

 

 

 

 

 

< 여수로 출항!!...그리고 여!장!남!자! >

 

 

 

 

     ▣  5일차 개요

 

         ~ 12:00  아침 간단한 구보 및 해남미션 조별발표

 12:00 ~ 14:40  점심 식사 및 우수영관광지로 이동

 14:40 ~ 15:40  우수영 강강술래 체험

 15:40 ~          배로 복귀

 18:00 ~          여수로 출항!!

 19:10 ~ 20:00  선상파티..2012 여수세계박람회 대학생 자원봉사 발대식~

 20:00 ~          각 조별 여장남자 공연..

 

 

     ▣  5일차 이야기

 

 아침 기상하자마자 배 밖에 집결하여 목포해양대학교 근처 해안을 따라 구보를 실시했다.

 원점회귀였는데 거리는 길어야 1~2km 정도 되었을 것이다.

 가볍게 잠자고 있던 위 깨워주고..맛있게 아침식사~

 

 전날 해남에서 가졌던 미션을 조별로 ppt발표나 간단한 UCC로 제작하여 발표하는 시간을 가졌다.

 우리 조 발표자는 동완이...제일 마지막 순서로 발표를 했다.

 다들 열심히 그리고 노력한 티가 많이 났다.

 1,2,3등 순위만 있는줄 알았는데 따로 인기상이 추가되어져 있었다.

 우리 11조 바다시대는 인기상~!! ㅋㅋㅋ 잘생긴 동완이가 발표를 잘해서 그런가....ㅎ

 

 전날 방문했었던 우수영 관광지에 다시 들러 이번에는 강강술래 체험을 했다.

 우리를 위해 한복 곱게 차려입으신 할머님들이 들려주시는 노랫자락에 저절로 강강술래를 따라하게 되더라.

 할머님들과 기념촬영 후에 다시 배로 복귀..

 

 18:00시에 새누리호는 여수를 향해 출항을 하고..

 때마침 바다 넘어로 떨어지는 해넘이가 너무 장관이었다..

 

 저녁에는 선상파티..

 2012 여수세계박람회 대학생 자원봉사 발대식이 이어졌고..각 조장들이 핸드프린팅을 한다.

 갑판 위에 차려진 다과를 맛있게 먹고..

 그리고 잠시 후에 여장남자 선발대회가 이어졌다..

 

 우리 조에서 과연 누가 나갈지..

 처음엔 키크고 날씬한 동완이로 밀어부칠려고 했는데..내 허리가 날씬하다며 나보고 나가라고 그러네..

 허허허허허~~~

 진원이는 애들이 준비한 속옷이 안맞아서 탈락...

 결국 난생처음 여장을 하게 된 나..

 너무 많은 변신을 해서 누군지도 모를꺼라는 별로 위안안되는 말만 듣고 ㅠㅜ

 

 무대 나가기 전에 몇가지 동작을 준비했었는데 가발이 훌러덩~~

 결국 포즈 몇개 달랑 하고 대기..ㅎㅎ

 여자애들이 준비해 온 걸 봐서 3등이라고 했으면 좋으련만.. 이쁘게 생긴 놈들이 너무나 많았다.ㅋㅋ

 끝나고 기념사진 ㅡㅡ;

 

 눈화장을 너무 짙게 해서 화장지운다고 눈알이 빨갛게 충혈됐다.

 여자들의 고충을 알것만 같은 심정..ㅎ

 특별하고 좋은 경험이었다^^

 

 

 

 

 

 해남 미션 발표 중에..

 

 

 

 이때부터 진원이는 점점 술에 쩌들어가고..

 

 

 

 우수영 관광지로 이동하여 강강술래 체험..

 

 

 

 건물 안 천장..

 

 구수한 노래를 자랑하시던 할머님들..

 

 본격적인 강강술래 시범이 이어지고..

 

 한동안 강강술래에 빠져 든다..

 

 

 

 

 

 

 

 

 

 

 

 

 

 

 

 

 

 강강술래 체험이 끝나고 할머님과 기념활영..

 

 

 

 최낙정 이사장님과 함께 덩실덩실~~

 

 

 

 

 제희 형..밑에 대리석들이 다 나와버렸네요..ㅋㅋ 지송~

 

 재필이형도 보이고..진원이. 13조 친구들^^

 

 배로 복귀해 여수로 출항하기 전 뭍에서 포즈를 취해본다..ㅎ

 

 

 

 

 잠시 진원이 디카사진 볼까요~

 

 

 

 

종근이와 지은이..

 

 

 

 

 

영남대 친구들..ㅎㅎ

 

 

 

 

 

 

 

 

 

 

 

 

 

12조 조장 용원이..용원이를 보면 성실함이 느껴진다.ㅎ

 

 

 

 

 

 

 

지은아 이거 좋은데~~?ㅎ

 

 

 

 

 

 계속 소매 접어서 근육자랑 중인 헬스보이 진원~~

 

 

 

ㅎㅎ

 

 

 

 

 우리가 갈 방향은 동쪽에 있는 여수인데 때마침 뱃머리가 서쪽을 향해 나아갔다.

좋은 구도로 사진을 찍을 수가 있었다.

 

 

 

 여수로 향하면서 우리조 단체사진..^^

 

 

 

 

 

 이 날의 포토제닉으로 선정해 본다..

 

 재간둥이 창국..

 

 포즈의 달인..동완..

 

 별이 머리카락 넘기니까 색다른데..?? ㅎ

 

 무게감있게 한컷~!

 

 도도한컨셉으로..승민~

 

 모자 벗어 인주야!!ㅋㅋ

 

 잊지 못할 사진으로 남겨주겠다고 했는데...미안해 지은아..니 포즈가 엉망이야...ㅋㅋ

 

 

 

 앞으로 이 머리스타일로 나가볼까나...-_-;;

 

 

 

 

 

 개인적으로 일출보다 일몰이 더 좋다.

 은은한 햇살 아래 편안하게 하루를 되 짚어 볼수 있기 떄문이다..

 

 선상파티하러 올라가는 도중에~

 

 

 

 

 

 각 조 조장의 핸드프린팅..2012 여수 세계박람회 대학생 자원봉사 발대식이다.

 

 용원이와 정현이..(?) ← 애는 조장아닌데 ?? ㅋㅋㅋ

 

 진원이 핸드프린팅 하는거 찍어주고~

 

 가볍게 과자와 음료수로 선상파티..

 

 

 

 

 

 

 

이제 여장남자 선발대회....윽..

 

 

 

 무대 나가기 직전..ㅋㅋ 창국이가 찍어준..

 

 

 

 

 

 

 

 

 

 

 

이 녀석..너무 이쁘더라..ㅎㅎ

 

 

 

나이 일흔 되어보이는 할머님까지 출연..ㅎㅎ

 

 

 

드디어 내 차례..ㅋㅋㅋㅋㅋ

 

 

 

일단 벗어야 된다..ㅎ

 

 

 

 아~~ 꿈이었으면 좋으련만..

 

 

 

 

 

가발 날아갈까봐 잡고 있음..ㅎㅎ

 

 

 1등을 차지한 성관이..맞지싶다.ㅎ

진짜 이쁘게 분장했다..원래 골격자체도 이쁘장하게 생겼었다.~

 

 

 

 27살 먹고 이 뭐하는 짓이냐며 같이 한탄했던 종근이..ㅎㅎ

 

 

 

 

 

 

 뽕 대신 집어넣은 내 등산양말이 보인다.ㅋㅋㅋ

 

 

 

 짧막한 인터뷰..

 

 

 

모든 행사가 끝난 뒤..조원 애들과..ㅎㅎ

 

 

 

이런 변태들 같으니라구..ㅡㅡ;

 

 

 

 나만 썩소 날리고 있다. ㅋ

 

 

 

우리 조로 편입한 정규도 같이..ㅋㅋ

 

 

 

방으로 내려와 화장 지우는 중..

5번째 날은 이렇게 떠들석 하게 끝나가고 있었다.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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