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영토대장정] DAY 7 - 제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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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공모전 활동/해양영토대장정

2009. 8. 21.

 

 

 

 

 제주도 해녀박물관에서..

 

 

 

 

 

 

< 제주도에서의 짧은 여정..>

 

 

 

 

 

     ▣  7일차 개요

 

         ~ 10:30  기상 후 전날 여수엑스포 홍보 UCC 발표..

 10:50 ~ 11:00  기상악화로 서귀포항에 입항하지 못하고 제주항으로 돌아오면서 왼편으로 보이는 마라도 스쳐지나 봄.

 11:00 ~ 15:30  자유시간 및 제주항에 입항하여 해녀박물관으로 이동..

 15:30 ~ 17:00  해녀박물관 관람

 17:00 ~ 18:45  제주 남부지방으로 이동.

 18:45 ~ 19:45  송악산 탐방..

 20:30 ~          제주 흑돼지 고기로 푸짐한 저녁식사~^^  ( 이 이후로는 필름 끊김..;;;)

 

 

     ▣  제주도 지도

 

 

 

     ▣  7일차 이야기

 

 전날 술을 먹어서 그런지 아니면 피곤해서 그런지 도통 아침에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다.

 눈이 침침한것이...점점 저질체력으로 변하는것을 몸으로 실감한다..ㅠ

 

 어떻하다보니 동영상 편집 할줄 아는 사람이 없어서 내가 만든 허접한 동영상으로 어제 여수엑스포 홍보 UCC를 발표했다.

 아마도...이때 방에서 자고 있었지 싶다...-_-;;  발표자는 아마 별이가...했을 것이다.^^

 이제 순위 경쟁..조별 경쟁..별로 신경 안씀..ㅎㅎㅎ

 어느정도 할거 하면서 지금 우리가 있는 순간을 즐기자고 조원 모두 혼연일체가 되었고..

 매일 술을 들이키기 시작..ㅎㅎ

 

 날씨 상황이 좋지가 않아 서귀포항으로 입항하려던 배는 뱃머리를 돌려 제주항으로 향한다.

 10:50 경 배 왼편으로 보이는 마라도를 눈으로 바라볼 수 밖에 없었다.

 대장정이 끝난 시점인 지금에서야 말하지만...우리나라 영토의 서쪽 끝 백령도..동쪽 끝 독도..그리고 남쪽 끝 마라도인데..

 아쉽게 마라도를 바라보기만 했다.

 다음 기회에 꼭 들러서 이번 해양영토대장정때 이루지 못한 의의를 다시금 새기고 싶다. 유명한 자장면도 꼭..^^

 

 오후에 제주항에 입항하여 제주도 해녀박물관으로 이동..

 1시간 반 남짓 박물관 구석구석 관람을 하고~

 송악산으로 이동..

 제주 올레 길의 한 구간인 이곳을 유유히 걸어가본다.

 뒤쪽으로 구름속에 가려진 산방산도 희미하게나마 보이고..

 

 늦은 밤...우리를 기다리고 있던 제주 흑돼지 ~~~ !!!!!!

 완전 맛있음 !! ㅋㅋㅋ

 먼저 최낙정 이사장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ㅎ

 우리조는 거나하게 고기 먹는 도중 다른 조로 원정..~~

 아르바이트생이 대신 우리조 고기 굽는 이상한 광경을 보게 되었고..

 이상하게 이날따라 28살 형들에게 인사한다고 술을 많이 먹어서 어떻게 고기집 빠져나갔는지 기억이 안난다.

 이 이후로 필름 끊김..;;;

 나중에 들은 애기인데 10조 티파니( 고운이..)가 자기한테 내가 쌈을 싸서 먹여줬다는데 정말 맛이 없었다고...

 상추에 고기대신 버섯을 집어넣었다나..~~

 방으로 돌아와서는 씻고 무릎꿇고 배게에 머리박고 잤다는 이상한 소문까지....

 

 아무튼 제주도에서의 짧은 7일차 하루를 보내게 되었다...

 

  

 

 

 서귀포항에 입항하지 못하고 뱃머리를 돌려 제주항으로 가던 도중에..뱃머리 왼편으로 마라도를 바라볼수 있었다.

우리나라 남쪽 끝...다음 기회에 꼭 와야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렌즈 최대 70mm라 당겨봤자 이 정도...훗~

 

 마라도 구경 나온 우리 조..

 

 아쉬운 대로 점프 샷..ㅎㅎ

 

 얼마나 높이 뛴 거야..??ㅋ

 

 술 무게 덕에 높게 뛰지 못하는 진원..

 

 점프를 포기한 지은..ㅎㅎ

 

 창국이도 최선을 다해 뛰어보는데....점프 높이는 영~~ 시원치 않다..ㅎ

 

 자~~

 

 점프~~

 

 나도~~ㅋㅋ

 

 헉....인주랑 지은이가 자꾸 내 팬티 끌어올리는 바람에 이것들이..-_-;;

팬티가 배꼽까지 올라와 버림..

 

 오후에 제주항에 입항 후...버스로 긴 시간을 이동해서 해녀박물관에 왔다.

 

 제주도니까...이건 현무암이겠지...??

 

 박물관 내부..

 

 

 

 

 

 뗏목을 타는 어부... 색감이 좋아서 찍어본다.

 

 이건 바닥에서 조명이 있길래...한컷~

 

 

 

 우리나라 해녀의 진출범위..ㅎㅎ 해외로 뻣어가는 해녀로구나~~~

 

 해녀 조형물... 얼굴은 완전 사람인데~~와~

 

 

 

 이 해녀는 배나온 해녀라서 포즈가 저렇다..^^

 

 

 

 

 

 포토 존이 별로 이쁘지가 않네...ㅎ

 

 

 

 

 

 위쪽편 거울에 투영된 모습이 꽤 느낌이 있다. 좋아~~ㅎㅎ  별이와 동완..

 

 나랑 별이하고..

 

 불가사리 의자에 앉은 그녀들..

 

 재밌는 아웃포커싱 놀이..ㅋㅋㅋ

 

 

 

 박물관 외부로 나와서..

 

 

 

 

 

 

 

 

 

 

 

 무슨 컨셉이냐 이건..ㅎ

 

 

 

 

 

 ㅋㅋ

 

 

 

 ㅋㅋ 인주야~~뻣뻣해~~

 

 제주도 처녀 승민...근데 모자는 신상인데..??ㅋ

 

 

 

 

 

 

 

 

 

 FM대로 해라...창국아.ㅎ

 

 

 

 저건 인주 볼링공인가.....?   미안..ㅋㅋ

 

 

 

 

창국이 디카사진으로 잠시 이동해서 송악산 사진..

 

 

송악산 올레 길에서 단체 사진~

 

 

 

 

 

 

 

 

 

 

 

 

저 뒤로 보이는 연기가 처음에는 여기가 온천지역이라서 그런가...?? 하고 그냥 그러려니 했는데 잠시 뒤에 사이렌 소리와 함께 소방차가 달려왔다..ㅡㅡ;

머냐..ㅋㅋ

 

 

 

 

 

 

 

 

 

 

 

 

오랜 시간 파도에 의해 깍이고 가파라진 해안 절벽..

 

 

 

전망대에서 모두들 사진 촬영..

 

 

 

 

 

 

 창국이가 찍어준..

 

 

 

 

 

플래쉬를 터뜨리며 무언가를 찍는 석영군..ㅎㅎ

 

 

 

해안 절벽 밑쪽에 드문드문 동굴이 뚫려져 있는데 일본인들이 파 놓은 흔적이라고 한다.

 

 

 

 

 

 

 

 

 

 우리 조 편입생 정규도 같이..ㅋ

 

 

 

 

 

 

 

 

 날이 어두워져 플래시를 이용..

 

 다시 올라왔던 길을 되돌아 내려간다..

 

 

 

 저기 희미하게 보이는 산은 산방산이다.

 

 동완아...무섭다...ㅎ

 

 송악산 올레 길 탐방완료...제주 흑 돼지 먹으러 GOGO~!! ^^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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