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영토대장정] DAY 13 - 부산 Ⅱ ( 항만투어 및 해양스포츠체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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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공모전 활동/해양영토대장정

2009. 8. 29.

 

 

 

 

 대장정 마지막 밤에 재즈 공연..

  

 

 

 

 

 

< 여기는 해양도시 부산..>

 

 

 

 

 

     ▣  13일차 개요

 

         ~ 06:30  아침 기상 하자마자 광안리해수욕장으로 이동

 06:30 ~ 07:30  광안리 해수욕장 주변 쓰레기줍기 봉사활동.

 07:30 ~ 08:20  아침식사로 콩나물해장국..

 08:20 ~ 11:00  광안리에서 해양스포츠체험 ( 서핑보드와 바나나보트..)

 11:20 ~ 12:00  부산항 선착장으로 이동후에 부산항만투어(선박)

 12:30 ~ 14:00  한국무역협회 빌딩 뷔폐집에서 만찬~^^

 15:30 ~ 18:00  해양대 복귀후 해양토론대회 및 저녁식사

 18:00 ~ 20:00  대장정 UCC 컨테스트..

 20:30 ~ 22:00  재즈공연

 22:20 ~ 23:40  캠프파이어..

 

 

     ▣  13일차 이야기

 

 아침 눈뜨자마자 아침식사도 안먹고 버스로 광안리 해수욕장으로 초스피드로 이동을 할려고 한다.

 근데...진원이가 안 보이네. -_-

 10~20여분간 계속 찾다가 술에 완전 떡이 되어있는 진원이를 발견 후에 겨우 데리고 버스 탑승..

 눈 한번 깜박거릴찰나..어느새 광안리에 도착해 있었고~

 내가 지금 여기에 왜 있을까..? 하는 의문에 사로잡힌다.

 

 잠시 후에 이성을 되찾고..ㅎ 전날 밤과 새벽에 광안리에 버려진 쓰레기와 담배꽁초를 줍는 봉사활동 시간을 갖는다.

 이미 원래 청소하시는 분들이 한번 청소한것 같은 느낌..

 큼직한 쓰레기들은 없었고 수없이 버려진 담배꽁초만 쓰레기 봉투에 담으며 광안리 해수욕장을 한바퀴 돈다.

 

 콩나물해장국으로 얼큰하게 아침식사를 마치고~다시 광안리로 이동.

 아침부터 해양스포츠 체험을 한다..허허허~~

 구명조끼를 다 착용하고 두 팀으로 나누어서 한팀 바나나보트 탈떄 다른팀은 서핑보드체험을 하였다.

 보드 위에 올라가 중심을 잡는게 처음엔 힘들었는데 계속 하다보니까 어느새 적응을 해서 오랫동안 서 있을 수 있었다.

 시선을 멀리 봐야 중심이 잘 잡히는 듯 했다.

 서핑 보드를 타보고 다음으로 바나나보트~ 요거 잼있네..ㅎ

 

 말끔하게 다 샤워를 하고~

 선박을 이용해 부산항만투어를 해 본다.

 부산신항이 완벽하게 건설이 되면 이곳 부산항의 모든 업체나 시설물들이 이동을 하게 된다던데..

 역시 우리나라 최대의 항구도시다웠다.

 

 부산항만공사에서 제공해준 무역회관 뷔폐를 먹고 해양대학교로 복귀.

 해양토론대회와 대장정 UCC 발표가 이어진다.

 우리조는 UCC 포기할려다가.. 그래도 제출은 해야했기에 내가 대충 사진골라잡아서 배경음악 깔고..완전 발로 만듦..

 

 대장정 마지막 밤이 계속 흐르고..

 이사장님이 우리를 위해 특별히 재즈공연팀을 초청해주신다.

 와우~ 색다르고 흥미로운 경험이었다. 재즈의 세계로 풍덩~~

 이어진 캠프파이어 시간.

 불꽃놀이와 함께..우리의 추억속으로 깊게 스며든다.

 고준봉함에 있을때 한번 했었던 윤회악수의 시간..그때는 우리조가 거의 마지막이어서 몇사람 하지도 못하고 끝나버렸는데

 이번엔 우리조가 처음으로 나서서 104명의 대원들 모두와 빌더들..운영스탭분들 모두 돌 수가 있었다.

 헤어지는 마당에 악수가 무슨 소용이랴~! 대장정 기간동안 잘 알지못했던 친구들과 모두 이별의 포옹을 했고..

 다시 만날 날을 기약해 본다..

 

 모두들 다시 좋은 인연으로 만나기를 ~ ^^

 

 

 

 아침 기상 후에 바로 이곳 광안리로 집결..

 

 쓰레기 및 담배꽁초 줍기 봉사활동시간을 가진다.

 

 아직 쓰레기봉투는 텅텅 비어 있구나~~

 

 다른 사람 놀때 난 쓰레기를 주웠다.....-_-;;;

ㅎㅎㅎ 농담이고~ 우연찮게 다들 서서 걸어갈때 나만 혼자 앉아서 줍고 있는 사진..

 

 아기 현정이를 배게 삼아 누우신 제희 어르신...ㅎㅎ

 

 

 

 해수욕장 한바퀴 돌고~ 귀환하면서..ㅎ

 

 청소 마무리~~!!

 

 콩나물 해장국 얼큰하게 먹고

 

 

 

 다시 광안리로..

 

 해양스포츠 체험을 하고~ 사진으로는 남기질 못했다.

 

 부산 항만으로 이동..이 배를 타고 항만투어~

 

 열심히 설명해주시는 안내원 분..

 

 배 2층 갑판에 올라와서~

 

 부산항의 모습이로구나~~

 

 이사장님과 함께 한 사진이 꽤 많다..ㅎㅎ

 

 

 

 

 

 

 

 

 

 필자와 같은 소니제품을 쓰시는...동완이가 찍었을 확률 99.9%이다..

 

 

 

 창국아...태극기랑 정말 잘 어울렸다.ㅎ

 

 ㅎㅎ 나도~

 

 

 

 

 

 

 

 비몽사몽...

 

 

 

 ㅋㅋㅋ 둘이 뭐냐..

 

 

 

 컨테이너 선착장의 모습..

 

 

 

 이 건물 뷔폐로 안내해주시는 현우 형..ㅎ

 

 뷔폐음식의 적..음료수들..ㅎㅎ 절대 멀리해야 된다.^^

 

 남들 다 빠져나가고 우리만 마지막까지 남아있다.ㅎㅎ

 

 

 

 VIP 석에서 생색내는 두 사람..

 

 해양대학교로 복귀해 해양토론대회가 열렸다.

 난 방에 들어가 그제서야 부랴부랴 UCC 발로 제작... ㅡㅡ;

 

 

 

 재즈공연팀을 불러서 공연이 이루어졌다.

 

 조명 좋은데...훗~

 

 처음엔 감미로운 색소폰연주로..

 

 뛰어난 가창력을 선보이시던 보컬을 맡으신 교수님..

연주자 분들 모두 교수님들이라고 하셨다.ㅎ

 

 

 

 

 

 어디에서든지 드럼은 항상 인기가 좋다.^^

 

 

 

 

 

 

 

 

 

 앉았던 사람들 모두 일어서서 즐기기 시작하고..

 

 

 

 

 

 공연이 끝난 뒤에 기념사진..ㅎ

 

 ㅎㅎㅎ 난 보컬분과 단둘이...

 

 

 

 

 우리의 캠프파이어...나무장작이 아니..죽부인이 보였다.ㅎㅎ

 

 

 

 높게 타오르는데..

 

 ' 바다로 세계로 미래로 ' 한 문구였는데...금방 타버리는 바람에 ..ㅎ

 

 댄스 타임~~

 

 

 

 

 

 조별 각각 한명씩 나와서 열정을 보여준다.!

2조 구자욱씨..ㅎㅎ

 

 3조 하나..ㅎ

이사장님이 열정을 보시고 1등으로 뽑아 주셨다.

 

 4조 부용이..ㅎㅎ 옷 벗기 전이네...

 

 음...이분은 누군지 잘 모르겠다.ㅎ

 

7조.. 석훈이 표정 완전 진지한데...ㅋㅋㅋㅋㅋㅋ

 

 이분...꽤 잘 추던데..ㅎㅎ

 

 10조인거 같다.ㅎ

 

 ㅋㅋㅋ 지은아~ 섹시댄스 춘다고 수고했다~

 

 레크레이션 강사..배준하 이효선씨..

 

 대장정 마지막 밤..모두들 이별의 아쉬움에 만감이 교차한다.

 

 

 

 인주야~ 울지마~ㅠㅜ

 

 불이 거의 다 꺼지고..모두 함께 환호를 지르며 마무리한다.

오랜만에 해서 그런지 오래동안 기억에 남을 캠프파이어 시간이었는듯 하다..

 

 

 

 

 

 

 http://blog.daum.net/callse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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