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uld Lang Syne - Kenny 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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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SIC VIDEO/Saxophone

2009. 11. 23.

 

 

20세기에 일어났던 각종 사건들을 나래이션으로 삽입한 보너스 트랙 "Auld Lang Syne" 밀레니엄 믹스 버전은 마지막 해가 지나가는 아쉬움을 표현하면서 대미를 멋지게 장식해 주고 있다.

올 연말은 "케니 지"의 캐롤 연주곡과 함께...

 

 

 

 

 

 

Auld Lang Syne

 

우리가 한 해를 보내면서 세밑에 하는 망년회 혹은 송년회를 미국인들은 year-end party 즉, “한 해의 끝에 하는 파티”라고 부른다. 이 파티는 한 해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밤에 시작하여 다음 날 1월 1일 자정에 파티에 참석한 사람들이 함께 새해를 맞이 하는 파티로써 주로 가까운 친지나 친구들끼리 함께 모여 하는 파티이다. 그리고, 이 파티에 으레 등장하는 노래가 있는데 그 노래가 바로 우리에게도 친숙한 Auld Lang Syne인 것이다.

 

이 노래는 원래 스콧트랜드 (Scottland)에서 오래 동안 구전으로 전해 내려오는 민요를 18세기 영국의 시인인 Robert Burns (1759-1796)가 정리한 것이다. 이 노래의 제목인 Auld Lang Syne은 스콧트랜드어 (Scottish)로써 영어 (English)로는 old long since (그 후로 오랜 세월이 흐르고), long ago (오래 전에), days gone by (지나간 날들), days of long ago (옛 날들), 혹은 once upon a time (옛날 옛적에) 등의 뜻으로 다양하게 풀이할 수 있다.

 

그리고, 전반적인 가사의 내용은 옛 친구 그리고 그 친구와 함께한 옛 세월을 기리는 내용을 담고 있다.

다음은 이러한 Auld Lang Syne의 영어 가사와 그 가사를 우리 말로 번역한 것이다.

 

 

 

 

 

 

 

 

Auld Lang Syne

 

 

 

Should old acquaintance be forgot,
and never brought to mind?
Should old acquaintance be forgot,
and auld lang syne?

For auld lang syne, my dear,
for auld lang syne,
we'll take a cup o’ kindness yet,
for auld lang syne.

And surely you’ll buy your pint cup!
And surely I’ll buy mine!
And we'll take a cup o’ kindness yet,
for auld lang syne.

 

그 후로 오랜 세월이 흐르고

옛 친구를 어찌 잊으리,
어찌 생각치 않으리?

옛 친구를 어찌 잊으리,
지나간 날들을 어찌 잊으리?

지나간 날을 위하여 여보게,
지나간 날들을 위하여.

우정의 잔을 비울 거야,
지나간 날들을 위하여.

그리고 자네는 기꺼이 자네 잔을 살 것이야!
그리고 나는 기꺼이 내 잔을 살 것이야!
그리고 우정의 잔을 비울 거야,
지나간 날들을 위하여.

 

 

Kenny G - Faith A Holiday Album - 11 - Auld Lang Sy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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