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네스코-세계문화유산] 국립경주박물관, 임해전지(안압지)

댓글 0

대학생 공모전 활동/2010-2012 한국방문의해 기자단 1기

2010. 2. 28.

 

 

 (재) 한국방문의 해 위원회

2010 - 2012 한국방문의 해

대학생 기자단 1기

 


 

 

 

경주 세계문화유산을 찾아가다~!!

#  국립경주박물관 & 임해전지(안압지) 

 

 

 

 

 경주 임해전지(안압지) 야경..

 

 

 

 

경북 경주

 

 신라 천년의 향기가 오롯이 남아있는 고장

 

 

 

 1. 여행개요

 

 ◈ 일 시 : 2010.02.25 (목)  날씨 : 비, 흐림

 ◈ 장 소 : 국립경주박물관, 임해전지(안압지)

 ◈ 함께한 이 : 윤필제 대리님, 이석영, 정지은, 전수린, 김다정, 김기택

 

 

 2. 여행지도(경주시내지도)

 

 

 

 3. 비 내리는 경주의 문화유산 취재기..

 

 첨성대 취재를 마치고 오른쪽편에 있던 계림과 석빙고 반월성 등을 남겨두고 국립경주박물관으로 향한다.

 

 

 국립경주박물관

 인왕동에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은 찬란했던 신라 천년의 역사와 예술을 일목요연하게 살펴볼 수 있는 공간이다.

 현재 고고관, 미술관, 안압지관, 어린이박물관, 특별전시관, 수묵당, 그리고 야외전시장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성덕대왕 신종을 비롯한 국보 13점,

 보물 26점을 비롯해 총 78,680점의 유물을 소장. 전시하고 있다.

 각 전시장에는 자동 음성서비스(1인 3,000원)가 지원된다.

 입장료는 2008년 5월 1일부터 무료, 단 유료 특별, 기획전시 예외.  주차비는 무료다.

 입장시간 평일 09:00~18:00, 주말 09:00~19:00.  전화 054-740-7518  http://www.gyeongju.museum.go.kr

 

 

찬란했던 신라 천년의 역사와 예술을 일목요연하게 감상할 수 있는 국립경주박물관은 경주 시내 답사에서 절대로 빼놓을 수 없는 장소이다.

 남산이 '산속의 박물관' 이고, 경주 시내가 '지붕 없는 박물관' 이라면 국립경주박물관은 '박물관들의 핵심' 들을 한자리에 모아놓은 곳이다.

 " 에밀레~ 에밀레~"

 야외에 전시된 성덕대왕 신종(에밀레종) 종소리다.

 종을 치는 사람도 없었는데 갑자기 소리가 나서 깜짝놀랐는데 알고보니 현재 직접 타종은 하지 않고 30분마다 녹음된 소리만 나온다고 한다.

 신라 35대 경덕왕이 그의 아버지 성덕왕의 명복을 빌기 위하여 큰 종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뜻을 이루지 못하고 죽자, 경덕왕의 아들 혜공왕이 뒤를 이어 771년에

 구리 12만 근(27톤)을 들여 완성하고 성덕대왕 신종이라 불렀다.

 원래 봉덕사에 걸려 있었으나 1460년 영묘사로 옮겨 걸었는데, 홍수로 절이 떠내려갔다. 당시 무거운 종만 남았으므로 현 봉황대 옆에 종각을 짓고 보존하다가 

 1915년 경주박물관으로 옮긴 것이다.

 에밀레종 소리는 '신라의 소리' 다. 국립경주박물관의 조사에 따르면 소리의 주파수와 화음도, 질량 등을 수학적으로 계산해 얻어낸 값은 100점 만점에

 상원사종이 65점, 보신각종이 58.2점, 크기로 유명한 중국의 영락대종이 42.3점, 에밀레종은 무려 86.6점으로 최고 점수를 받았다고 한다.

 아름다운 소리를 얻기 위하여 종 주조 당시 어린이를 희생양으로 썼다는 슬픈 전설이 전해오는데, 과학자들이 종의 성분을 분석해본 결과 사람 성분의 인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경주의 모든 진짜 유물이 거의 전시된 이곳에서도 역시나 외국인 관광객들이 많았다.

 일부러 관광도시인 경주로 찾아온 이들도 많았지만 사업차 경주를 들렀다가 관계자분들과 동행해서 오신 외국인들도 상당히 많았다.

 덕분에 인터뷰도 많이..ㅎㅎ

 

 1시간 반 정도 관람과 취재를 병행하며 국립경주박물관을 둘러보고 저녁식사를 하러 갔다.

 비 오는 날씨에 우산쓰고 취재하느랴~ 사진찍으랴~ 체력적으로 힘들었던 우리2팀.. 영양보충 좀 해야지..ㅎㅎ

 그래서 간 곳. 영양!!술붗갈비..ㅋㅋ

 1인분에 16,000원 하는 비싼 고기였다..

 술도 좀 섭취해주고..야간 촬영도 있으므로 몸을 뜨겁해 해주려는 명목하에...-_-;

 

 갈비집은 시내 중심지에 있었는데 그곳에서 안압지는 조금 멀리 떨어진 곳이었다.

 그냥 무작정 도보로..ㅎㅎ 소화도 시킬겸..

 한참을 걸어서 드디어 안압지 도착~!! 이날 취재의 하이라이트 야경사진을 찍는다.

 

 

 임해전지(안압지)

 임해전지(사적 제18호)는 신라 왕궁의 별궁터다. 임해전은 나라의 경사를 맞아 축하연을 거행했던 별궁에 속해 있던 중요한 건물이다.

 신라는 삼국을 통일한 후 674년(문무왕 14)에 큰 연못을 파고 못 가운데 3개의 섬과 못의 북, 동쪽으로 12봉우리의 산을 만들었으며, 여기에 아름다운 꽃과

 나무를 심고 진귀한 새와 짐승을 길렀다고 전해진다.

 나라의 경사가 있을 때나 귀한 손님을 맞을 떄 이곳에서 연회를 베풀었다고 한다.

 경순왕이 고려 왕건에게 항복 문서를 작성한 비운의 장소이기도 하다. 1980년에 임해전으로 추정되는 곳을 포함하여, 신라 건물터로 보이는 3곳과

 연못인 안압지를 복원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입장료는 성인 1,000원, 청소년 500원, 어린이 400원이며, 주차비는 무료이다.

 입장시간 09:00~22:00.  전화 054-772-4041

 

 

낮에도 괜찮지만 특히 밤 야경이 좋아 야간 산책코스로 인기가 높다.

 먼저 도착한 대리님과 기택이와 으슥한 벤치에 앉아보니 연인끼리 오면 딱 좋겠다고 말을 한다.ㅎ

 사진 포인트가 여러군데 있는데 더 좋은곳엔 다음 기회에 가기로 하고 대리님이 있는 근처에서 삼각대 펼쳐놓고 사진을 찍었다.

 단체사진 및 개인사진도 찍고..

 그렇게 안압지 취재도 마무리를 지었다.

 오늘 우리가 숙박할 곳은 보문단지에 있는 현대호텔~!!

 대리님이 사비로 사준 술과 치킨,과자 등으로 그날 하루를 재미있게 보냈다. 

 

 

 

 

 

 

 

 

[국립경주박물관]

경주 관광의 중심이다.

 

 

 

[성덕대왕 신종]

흔히 에밀레종이라 불린다.

 

 

 

여러 외국인들과 재밌는 취재..^^

 

 

 

이건 "경주로 오세요~!!" 장면인데..ㅎㅎ

 

 

 

기념사진..^^

 

 

 

외국인들 다 잘 생겼다..ㅎㅎ

 

 

 

 

 

 

 

 

 

 

 

 

천마총에서 보았던 금관..

이것은 진품이다..^^

 

 

 

 

 

 

 

 

 

여러 유물들을 사진으로 담고..

 

 

 

 

 

 

 

 

 

 

 

 

 

 

 

 

 

 

 

 

 

 

 

 

 

 

 

 

 

 

 

 

 

이건 특별전시관에서 전시하고 있는 황금보검..^^

 

 

 

인면문수막새.

'신라 천년의 미소' , '신라인의 미소' 라는 찬탄을 얻고 있는 유물이다.

기와집에서 처마부분 수키와를 막고 있는 것을 수막새라 하고, 기와 중에서 널따란 기와를 암키와라고 하는데, 이것을 막고 있는 것을 암막새라고 한다.

수막새는 연꽃무늬가 일반적인데, 사람 얼굴을 표현한 예는 대단히 희귀하다.

수줍은 듯 살짝 미소를 짓고 있는 신라 여인의 모습이 자연스럽게 느껴지는 우수한 작품이다.

 

 

 

 

 

 

안압지 야경을 남겨본다..

 

 

 

 

 

 

기택이가 애인한테 보여줄꺼라며...ㅎ

 

 

 

ㅎㅎ

 

 

 

대리님 졸고 있네..ㅎㅎ

 

 

 

셔터 스피드가 느린만큼 움직이지 않아야 선명한 사진이 나온다..

 

 

 

부산 여인~ㅎㅎ

 

 

 

지은아~ 경주까지 온다고 수고했다...^^

 

 

 

나도~

 

 

원본으로 다시...배경 구도가 마음에 들어서..ㅋ

 

 

 

 

 

 

안압지 취재를 끝으로 첫째날 일정을 마무리 했다.

 

 

 

 



 

 

 

http://blog.daum.net/callseok

http://cafe.daum.net/callseok

 

 

  

사업자 정보 표시
| | | 사업자 등록번호 : -- | TEL : -- | 사이버몰의 이용약관 바로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