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방문의해 기자단]'이우석기자님과의 면담' 에피소드 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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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공모전 활동/2010-2012 한국방문의해 기자단 1기

2010. 3. 12.

 

 

 

대망의 3월 3일! 이 날은 한국방문의 해 대학생기자단 1기 2팀 `오합지존`이 담당 기자님과 면담을 하는 날이었다. 우리는 젊음의 거리 홍대앞을 다니다가 꽃무늬 쇼파가 눈에 띄는 카페로 들어갔다. 핑크빛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이곳에 이 기자님은 만족스러운 표정을 지으셨다. 덩달아 들뜬 우리 팀 역시 박수치며 카페 분위기를 즐겼다.우리는 맛있는 점심을 먹으며 기자님으로부터 여행 기사 쓰기의 핵심을 배웠다. 그 동안 우리가 쓴 기사들을 보여드리며 조언을 듣는 것도 잊지 않았다.잠시 후, 이 기자님은 가방에서 펜과 종이를 꺼내시더니 스윽스윽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셨다. 뭔가 작품이 나올 듯한 분위기! 3분 가량이 지나자 기자님은 `짠`하고 본인의 캐리커쳐를 완벽하게 그려 내셨다. 이에 다정이는 `이건 노홍철 캐릭터처럼 내놔도 인기 끌겠어요`라고 말했고, 지은이는 `진짜 똑같네요! 꼭 몽타주 같아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결국 모두 함께 폭소만발!이 날의 하이라이트는 거리의 모델 부럽지 않은 꽃남(?)들의 화려한 사진 촬영 포즈였다. 2팀 팀장 석영님은 본인을 `꽃미남`이라고 칭하며 다양한 포즈를 선보였다. 본인의 사진을 확인하던 석영님은, 만족스런 얼굴로 `더 찍어, 더 찍어줘!`라고 소리쳤다.이에 질세라, 우리의 이우석 기자님도 다양한 포즈를 뽐내기 시작하셨다. 곧 기자님의 가방에서 여러 소품이 등장했다. 선글라스가 등장하더니, 빵모자까지 등장한 것이다. 그리고는 아이스티가 맥주로 변하는 마법도 선보이셨다. 결국 홍대의 핑크빛 A모 카페는 기자님의 완소 표정들과 함께 촬영 열기로 가득찼다.그렇게 훈훈한 열기속에서 2팀 오합지존 기자단은 이우석 기자님과의 미팅을 마무리했다.

 

 

스포츠 서울 이우석기자님과 한국방문의해 기자단 2팀 오합지존의 만남~!!

우리 2팀...너무 즉흥적으로 잘 만들어낸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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