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의 낙원...거제 해금강과 외도 보타니아 [한국방문의해 기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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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공모전 활동/2010-2012 한국방문의해 기자단 1기

2010. 4. 6.

 

 

내려다 보이는 외도 비너스 가든..

 

 

경남 거제

 

태고의 신비를 간직한 아름다운 섬

 

 

 

1. 여행개요

 

◈ 일 시 : 2010.04.03 (토)  날씨 : 맑음

◈ 장 소 : 거제 해금강, 외도 보타니아

◈ 함께한 이 : 이석영, 김기택, 정지은, 김다정

 

 

2. 여행지도

 

 

 

3. 해금강 투어와 함께 외도 보타니아 탐방..

 

해금강 유람선 관광은 작년 여름에 한번 해봤었다.

그때는 와현 선착장에서 출발하는 항해였는데 이번에는 해금강 선착장에서 바로 출발..

해금강과 외도를 유람하는 선착장이 여러군데 있지만 이곳이 가장 지리상 가깝다.

이곳에서 유명한 해금강 사자바위 일출을 찍을 수 있다.^^ 

 

선장 아저씨의 개그맨 뺨치는 구수한 입담을 들으며 출발~

해금강 투어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뭐니뭐니 해도 바로 십자동굴이다.

날씨 좋고 바람 잔잔한 날에만 십자동굴 안 투어가 가능한데 이날 거의 파도도 거의 없는 날씨여서 가능했다.

작년에는 들어가지 않았던 물이 뚝뚝 떨어지는 동굴도 들어갔다.

와우~~ 이런 기회가 흔치 않다며 선장님께서 말씀하시는데..ㅎㅎ

 

그렇게 해금강을 한바퀴 돌고~

외도로 향한다.

외도 선착장에 도착하니 이미 먼저 온 관광객들이 부두를 메우고 있었다.

날씨도 좋고 주말이라 상당히 관광객들이 많았다.

하루 많이 들어오는 날에 약 2만명 가까이 된다고..

 

외도는 약 1시간 반 동안 있을 수 있다.

천천히 다 둘러보기엔 약간 아쉬운 듯한 시간을 정해놔서 다음에 또 들르게 하려는 방침인 듯...

외도는 이번이 처음인데 연인들이나 가족단위 관광객들이 즐겨찾기에 딱 좋은 곳이다.

사진찍을데도 많고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추고 있어 정말 매력적인 섬이다.

 

1시간 반동안 섬 이곳저곳에서 소중한 추억을 남기고..

우리를 태우고 온 아리랑1호에 다시 올라탄 뒤 해금강 선착장으로 돌아왔다..^^

 

 

 

 

해금강 선착장 내려가기 전에..

저곳이 바로 해금강~~

 

 

 

해금강을 뒤로 두고 단체사진 한컷 남기고..

 

 

 

우리가 타게 될 아리랑 1호~~

 

 

 

해금강 투어에 나선다~

 

 

 

유명한 사자바위..

저 사이로 떠오르는 일출이 장관이다.

사진사들에게 잘 알려진 일출 포인트..

 

 

 

해금강 외벽의 거대한 모습..

 

 

 

십자동굴 안으로 들어왔다~

 

 

 

후진하면서 찍은...

 

 

 

이 동굴까지 들어가보는데...

동굴 천장에서 물이 뚝뚝 떨어진다.ㅎㅎ

 

 

 

촛대바위는 항상 저 자세로 해금강을 지키고 있다..

 

 

 

다른 유람선들도 수시로 지나간다.ㅎ

 

 

 

바로 앞쪽으로 대병대도와 소병대도..그리고 매물도가 보인다.

오늘 진짜 날씨가 좋다..^^

 

 

 

천천히 한바퀴 돌고..

 

 

 

 

이곳은 바로 외도~!!

선착장에 다시 배를 타고 나가는 관광객들이 모여있다.

 

 

 

 

 

 

 

외도 보타니아 들어가는 정문..

입구에서 관리자들이 정확히 인원 체크 하고 있다..ㅎ

 

 

 

입구 오른쪽 바다 전망대에서..

방금 전 갔다 온 해금강이 보인다.^^

 

 

 

같이 배타고 들어 온 관광객들 먼저 보낼겸~ 사진도 찍을겸~

이곳에서 잠시 시간을 보내고~ㅎㅎ

 

 

 

 

 

 

 

좌회전 중인 그들...ㅎㅎ

 

 

 

벤치도 이런 형태로 만들어 놓아서 사진 찍기에도 정말 좋았다.

물론 뒤로 펼쳐진 자연풍경만 하겠냐만은...ㅎㅎ

 

 

 

난 말타는 시늉..ㅎㅎ

 

 

 

이곳이 외도임을 알리는 목제 조각..

생긴게 약간 거시기하다..ㅎ

 

 

 

단체사진~~

 

 

 

ㅎㅎ

 

 

 

다정이랑~

 나중에 이 사진을 본 수린이가 내가 다정이 잡아먹겠다라고 말함...-_-;;

 

 

 

조금 흔들렸는데 버리긴 아까웠던 사진..

 

 

 

아열대 식물들로 정말 이국적인 풍경을 연출한다.

 

 

 

이런 조각상도 있고..

 

 

 

제주도나 남도 해안에서만 볼 수 있느 야자수도..ㅎㅎ

 

 

 

아이스크림 먹고 싶다고 지은이가 계속 보채서....ㅋㅋ

결국은 잠시 쉬면서 ㅎㅎ

 

 

 

사진을 찍게 되면 자동적으로 얼굴로 손이 올라가는 다정이..^^

 

 

 

갑자기 생각난 건데..무테안경 오랜만에 본다 지은아..ㅋㅋ

 

 

 

주민등록증 사진보다 훨씬 착해진 기택...ㅎㅎ

 

 

 

드디어 간지남 등장..~~~~!!!!

 

 

 

정말 잘생겼다..후후~~ -_-;

 

 

 

 

 

 

 

사진 찍을 장소가 너무 많았다..ㅎㅎ

 

 

 

 

 

 

 

 

 

 

 

 

 

 

 

저 별장같이 생긴 건물은 관리사무소이다..ㅎㅎ

 

 

 

다들 표정 깜직하넹.~~

 

 

 

음악당이라는 곳...

 

 

 

 

 

 

 

비너스 가든 앞에서~~지은이랑 다정~

 

 

 

 

 

 

 

이곳은 리스하우스..

바로 드라마 겨울연가에서 나오는 집이다.

안쪽으로는 통제되어 있어 들어갈 수는 없다.

 

 

 

리스하우스 앞이랑 비너스가든에 유난히 형형색색의 꽃이 많음..

 

 

 

정말 잘 꾸며놓았다~

 

 

 

꽃과 함께 ㅋ

 

 

 

리스 하우스 앞에서 기념사진~^^

 

 

 

 

 

 

 

 

 

 

 

 

 

 

 

난 만류했지만 굳이 코끼리랑 같이 사진 찍고 싶어하던...ㅎ

 

 

 

마치 그리스의 한 섬에 온 것 같다.

 

 

 

이건 마치..외도 보타니아를 손수 만드신 부부를 형상화 한 것 같다.^^

 

 

 

비너스 가든 전경~

 

 

 

천국의 계단이 보인다.

그 주변으로 환상적인 조경이..

 

 

 

멋진 풍경이다~

 

 

 

 

 

 

 

 

 

 

 

이곳은 제1전망대~ 

 

 

 

저 멀리 동해바다가 펼쳐지고..

 

 

 

남쪽 방향의 전경..

 

 

 

캬~~ ㅎㅎ

 

 

 

 

 

 

 

놀이조각공원에서~

지은이는 명상 중..

 

 

 

니들 뭐하냐~~??

 

 

 

 

 

 

 

몰랐었는데 외도 해상농원을 설립하신 노부부중 남편분은 2003년도에 하늘나라로 가셨다고...

 

 

 

저 뒤의 조형물을 따라 하고 있는 다정이와 지은..

 

 

 

명상의 언덕(교회)의 모습이다.

 

 

 

거제도가 코 앞에 보인다. 

 

 

 

이곳 천국의 계단으로 이제 내려서고..

기택~

 

 

 

지은~

 

 

 

다정~

 

 

 

나는 왜 세로사진이 아닌거냐...쩝~

 

 

 

저 너머로 해금강이 뚜렷이 보인다.^^

 

 

 

이제 선착장으로 내려간다~

 

 

 

하얀색 페인트로 칠해놔서 푸른 바닷물 색깔과 대조되어 이쁘다~

 

 

 

 

 

 

 

아까전에 잠시 들렀던 바다전망대에서..

서로 발을 모아본다~

날씨 좋던 어느 하루..외도 보타니아에서..^^

 

 

 

 

 

 

거제 해금강

 

 생태적 보전가치가 높은 이 섬의 원명은 갈도(葛島)이다. 자연경관이 빼어나 1971년 명승 제2호로 지정되어  '거제 해금강' 으로 등재 되었다.

 수억 년 파도와 바람에 씻긴 형상이 갖가지 모습을 연출한다. 사자바위, 미륵바위, 촛대바위, 신랑바위, 신부바위, 해골바위, 돛대바위 등으로 둘러싸인 해금강은 서복(서불)이

 중국 진시황제의 불로 장생초를 구하러 왔다 하여  '약초섬' 으로도 불린다. 수십 미터 절벽에 새겨진 만물상과 열십자로 드러나는 십자동굴은 가히 조물주의 작품이다.

 또 사자바위 사이로 솟는 일출의 모습은 가히 환상적이다.

 

 

 

 외도 보타니아

 

 일운면 동쪽 해상에 위치한 내도(안섬)와 외도(밖섬)는 호수에 떠 있는 돛단배처럼 아름답다. 안쪽에 있는 섬이 내도이고, 밖에 있는 섬이 외도이다.

 내도는 상록수림과 해안바위가 조화를 이룬 아름다운 섬으로 서이말 등대에서 바라보면 거북이가 이ㅗ도를 향해 떠가는 형상을 하고 있어 '거북섬' 이라고도 한다.

 외도는 인간 승리의 현장이다. 천연 동백숲에 수많은 종의 아열대 식물이 어우러져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거기에 기암괴석이 갖가지 형상을 하고 있어 그 또한 볼 만하다. 이 섬에는 공룡의 발자국도 발견되어 학술적인 가치도 높은 곳이다.

 

 

 

 

테마캠프 여행사를 통해 다녀온 이번 거제도 진해 여정..

우리팀들 모두 다 만족했던 여행이었다. ^^

 

* 여행주관 (주)테마캠프여행사

* 문의 02) 735-8142   * 홈페이지 www.themecamp.co.kr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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