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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2020. 1. 30. 12:02

(내인생의책_도서목록).xlsx


평화의 소녀상(The Peace Monument)(한·영)

내인생의그림책 116《평화의 소녀상한영개정판
윤문영 글 그림 │값 14,000원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죄, 그 죄가 큽니다
 

꽃다운 소녀들이 근로 정신대라는 이름으로 가족과 생이별을 하고 끌려갈 때 우리는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지옥 같은 세월이 지나 해방이 되고 먼 길을 돌아온 소녀들이 피 묻은 치마를 감춘 채 방황하고 있을 때도, 우리는 아무것도 하지 않고 침묵했습니다.

일본 정부는 1965년의 박정희 대통령과의 한일협정을 통해서, 또 수십 년째 통념의 석이니, ‘유감이니 하며 두루뭉술하게 빠져나가려고만 했고 지난 우리 정부는 개인의 문제라며 소극적인 태도로 일관했습니다. 우리 모두는 지난 70여 년 동안 바쁜 일상에 매몰되어 또 한 번 할머니들에게 아무 일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러는 동안 우리의 아무것도 하지 않은 죄는 커져만 갔습니다. 그러는 사이 위안부 할머니의 생존자는 점차 줄어들고 이제 몇 분이 남지 않았습니다. ?

▶교과 연계 : <1학년 2학기 우리나라 1. 우리나라의 상징> <2학년 2학기 우리나라 1. 우리나라와 이웃나라 (1)> <3학년 2학기 국어 7. 감동을 느껴보아요> <4학년 2학기 국어 4. 글 속의 생각을 찾아> <5학년 2학기 사회 2단원. 새로운 문물의 수용과 자주독립>


벽을 넘어서

불이 꺼지면

우리에게는 충분한 공간이 있어요

장벽: 세상에서 가장 긴 벽

세상에서 제일 작은 점(DOTS)

낸시 틸먼 그림책 세트인체과학 그림책 5권세트-눈/코/귀/혀/피부

생명 축제 시리즈 세트

괜찮아요 괜찮아 세트


 성장그림책 처음으로 시리즈 세트

 

 내인생의그림책 110 조나단 스탠딩의《벽을 넘어서
조나단 스탠딩  글·그림 | 서지희 옮김  |  12,000원

“넘기 어려운 벽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우리 주위를 둘러보면 정말 많은 벽을 볼 수 있어요. 최근 언론 기사에 따르면 아파트 주민들이 다른 동네에 사는 사람과 구별 짓기 위해서 펜스를 치고, 담장을 올리고, 통행을 제한하는 일이 번번이 일어나고 있어요. 우리나라가 남북으로 대치하는 휴전선도 넘어야 할 벽이지만, 이런 우리 생활 속에 세워진 벽도 넘어서야 할 벽이에요. 물론 좋은 벽도 있지요.차들이 쌩쌩 지나는 고속도로의 방음벽과 높은 옥상에 설치된 차단벽은 우리를 안전하게 지켜주지요. 그렇지만 넘어서야 할 벽이 더 크게 다가오는 것도 사실이에요. 앞에서 말한 다른 동네 학교 주위에 둘린 담장, 이웃 마을 아파트 단지를 따라 세워진 울타리, 친해지고 싶지만 쉽게 다가가기 어려운 마음의 벽까지. 벽을 따라 걷다 보면 문득 이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저 벽 너머에는 어떤 친구가 있을까? 벽을 넘어가면 무슨 일이 벌어지게 될까? 때로는 우리는 생각보다 행동을 하는 게 문제 해결 도움이 되기도 해요. 용감한 자가 역사를 만들 듯이 말이에요. 움츠려지는 마음을 잠시 접어두고, 찬찬히 주변을 관찰해보세요. 이전엔 보이지 않았던 길을 알려주는 친구가 여러분을 향해 손짓하고 있을지도 모르니까요!



교과 연계 :<누리과정 - 의사소통 - 읽기 - 책 읽기에 관심 가지기> <누리과정 - 사회관계 - 나를 알고 존중하기> <누리과정 3, 4세 과정 - 예술경험 - 아름다움 찾아보기 - 미술적 요소 탐색하기>
<내인생의그림책 소개>
장벽-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는 그림책 동영상 보기

점- 처음부터 끝까지 보여주는 그림책 동영상 보기
79《우리 가족은 행복해요-다양한 형태의 가족을 보여주는 그림책》
75《독도랑 지킴이
72《티베트의 아이들-티베트의 참상을 보여주는 감동의 그림책》
71《말랄라 유사프자이 : 말로 싸우는 전사
69《슬픈 승리-손기정의 끝나지 않은 마라톤》
66《독도수비대-홍순칠 대장과 대원들》
65《산타의 선물을 지키는 법-크리스마스를 살리는 환경 이야기》
64《형이 태어날 거야-동생이 생기는 아이의 엉뚱한 상상》
63《글쓰기 왕 랄프-입말 따라 시작하는 글쓰기
62《평화의 소녀상-한일대역판》
62《평화의 소녀상-영한대역판》

61《모두섬이야기-세계화는 지구를 행복하게 만드는가?》

《낸시 틸먼 그림책 세트- 전5권》
1.《네가 태어난 날엔 곰도 춤을 추었지》
2.《네가 어디에 있든 너와 함께할 거야》
3.《숨지마! 텀포드-우린 널 사랑해》
4.《그만해, 텀포드》
5.《네가 기린이 되든 곰이 되든 우린 널 사랑해》 

59 《정글 전쟁-전쟁이 남긴 것과 전쟁도 바꾸지 못한 것
58《어린 도시농부 소피
57《유기견 노먼과 한 가족되기-동물자유연대 추천서》
56《할머니는 1학년-모든 사람은 배움 앞에서 평등합니다》
55《세상의 모든 곤충 이야기》
54《뿔쇠똥구리와 마주친 날-생명에 처음으로 눈뜨다》
53《세상에서 가장 힘센 것-지구촌 평화 그림책》
52《콧수염 형제-자유를 지키기  위해 비폭력으로 맞서다》
51《앵그리맨-가정폭력을 다룬 아주 특별한 그림책》
《성적표 받은 날》
《별보다 오래된 우리》
《마법의 바이올린과 조세》 
50《빨간 볼-나도 모르게 시작된 왕따 이야기》
49《춤추는 운동화-공정거래에 관한 그림책》
《채소동물원-생명은 생명을 먹고 자라요》
 48《꿈이 커지고 커지고 커지면》
47《나도 학교에 간다》

46《천 년을 산 상수리나무》


《인체과학 그림책 5권 세트-눈/코/귀/혀/피부
《눈은 보기만 할까?》
《코는 냄새만 맡을까?》
《귀는 듣기만 할까?》
《혀는 맛만 볼까?》
《피부는 느끼기만 할까?》


《물고기를 지킨 갈매기 할아버지》
《도니조아 아저씨의 돈 버는 방법》
31《빨강이 어때서-편견과 선입견에 관한 그림책》
30《여우와 닭:친구가 될 수 없는 친구》
29《두더지야 문 좀 열어줘》
28《우리 아빠는 멋진 악당》


《내가 제일 아파!》

16《101마리 올챙이》
14《엄마 아빠를 사랑하는 아주 특별한 방법》
11《민들레를 사랑한 기니피그 아삭이-초록나눔이야기》
10《하늘을 날고 싶은 공주》
09《오늘도 화났어!》
08《우리 엄마는 슈퍼맨》
05《찰싹》
03《상상 이상》
02《다정한 손길 : 어린이 성폭력 예방을 돕는 이야기》

《학교 울렁증》
《눈 결정체는 어떻게 생겼을까?》


사랑이에게 물어봐! 7권 세트-첫 젠더 교육그림책》 


《HowHow 세트 -창의적 문제해결 수업  

지금을 사는 나비 공주는 없다
HowHow 세트 우리 가족은 행복해요사랑이에게 물어봐! 세트


인도네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어린이여행인문학 21-인도네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글 그림│값 13,000원

천 개의 얼굴, 천 가지의 이야기를 품은 나라, 인도네시아

 

인도네시아에서 태양을 보다특별한 이유는 우리가 쉽게 알 수 없는 인도네시아를 인도네시아 아이를 통해 보여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게다가 우리는 읽을 수 없는 인도네시아어이지만, 이 책이 수출되거나 한국에 사는 인도네시아 어린이가 이 책을 보면 말할 수 없는 자국에 대한 자긍심을 느끼게 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이 점이 뿌듯하다고 윤문영 작가 선생님은 웃습니다.
인도네시아는 자그마치
18,000여 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나라고, 세계에서 네 번째로 땅이 큰 나라입니다. 일 년에 사모작을 지을 수 있는 나라다 보니 한쪽 논에서는 추수를 하고 다른 쪽 논에서는 모를 심는 진풍경이 실제로 일어나는 나라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그들은 손이 세상에서 가장 깨끗하고 맛있는 수저인 걸 아는 사람들이기도 하고요.
인도네시아는 적도 부근에 위치해 있어 오랑우탄과 코모도왕도마뱀
, 지구상에서 가장 큰 꽃인 라플레시아가 있지요. 그리고 세상에서 가장 비싼 사향고양이 똥 커피인 코피루왁으로도 유명한 나라이기도 하지요.

▶교과 연계 : <누리과정 4~5세 사회관계 – 사회에 관심 갖기 – 세계와 여러 문화에 관심 가지기> <초등학교 2학년 바른 생활 / 슬기로운 생활 – 7. 나라> <초등학교 4학년 사회 – 사회·문화 – 문화 – 타문화 존중>




코르출라섬에서 태양을 보다

부탄에서 태양을 보다


 

현지어와 함께 떠나는 어린이여행인문학20권(1권~20권) 세트
데디 킹 외 지음 | 주디스 엥글레 외 그림 | 권 13,000

현지어와 함께 떠나는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는
현지어와 함께
, 가기 힘든 국가와 도시를 여행합니다.

다른 나라, 다른 문화와의 접촉은 우리네 삶에서 필연입니다. 그래서 다름이 전혀 이상할 게 아니라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점을 어려서부터 배워야 하지요. 세계의 모두가 각각 다른 말을 하고, 다른 음식을 먹으며, 다른 생활을 한답니다. 이 당연한 사실을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현지어와 함께 떠나는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는 현지어와 함께, 가기 힘든 국가와 도시를 여행합니다.

20.《
20-코르출라(크로아티아)에서 태양을 보다》
 19《부탄에서 태양을 보다》 18《발리섬에서 태양을 보다》 17《몽골에서 태양을 보다》 16《코요아칸(멕시코)에서 태양을 보다》 15《아바나(쿠바)에서 태양을 보다》 14《라플란드(핀란드)에서 태양을 보다》 13《톤레사프호(캄보디아)에서 태양을 보다》 12《베트남에서 태양을 보다》  11《인도에서 태양을 보다》 10《미국에서 태양을 보다》 09《교토에서 태양을 보다》 08《평양에서 태양을 보다 07《멕시코에서 태양을 보다 06《러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05《중국에서 태양을 보다 04《터키에서 태양을 보다》 03《네팔에서 태양을 보다》 02《얀마(버마)에서 태양을 보다》 01《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양을 보다

▶ 교과 연계 : <누리과정 3세 의사소통 – 읽기 – 책 읽기에 흥미 가지기> <누리과정 4~5세 사회관계 – 사회에 관심 갖기 – 세계와 여러 문화에 관심 가지기> <초등학교 2학년 읽기 – 읽기의 방법 – 내용 확인, 인물의 처지·마음 짐작하기> <초등학교 2학년 바른 생활 / 슬기로운 생활 – 7. 나라>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80: 집밥 사라질까?

세더잘 80-집밥, 사라질까?
김석신 지음│값 12,000원

집밥은 '엄마'로 대변되는 여성 가사 노동의 집약체. 집밥에 대한 그리움은 전업주부의 희생을 요구하는 구시대적인 그리움에 불과해.  VS
집밥은
'모성애'가 만들어내는 자연스러운 산물
. 집밥에 대한 그리움은 단지 밥이 아니라 어머니의 사랑에 대한 순수한 그리움이야.

집밥의 소중함에 대한 재조명은 역설적으로 사회 구조의 변화에 따른 집밥의 위기를 말하고 있다.

사회활동을 하는 여성과 1인 가구의 수는 지난 수십 년 사이 크게 늘어났습니다. 그로 인해 삶의 형태와 가치관은 예전보다 훨씬 다양해졌습니다. 여자라면 요리를 잘해야 하고, 어머 니라면 반드시 손수 지은 밥을 아이에게 먹여야 한다는 관념은 외식문화와 남녀평등의식이 발달하면서 점점 퇴색해가고 있습니다. 게다가 집밥 은퇴를 선언하는 주부도 사실 늘어가고 있습니다. 이제 집에서 밥을 하는 경비나 식당에서 사먹는 경비가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 게다가 가정간편식의 음식의 질이 상당히 좋아졌습니다. 최근에는 지역 맛집을 위협할 정도로 가정간편식의 맛이 좋아졌고, 집에서 요리하기 어려운 동태탕이나 알탕도 쉽게 해먹을 수 있도록 가정간편식의 메뉴가 발전했습니다. 그럼 앞으로 음식산업의 기술이 더욱더 발전하는 사회에서 우리의 집밥은 사라질까요?

▶교과 연계 : <중1 기술·가정 2. 청소년의 영양과 식사> <중2 기술·가정 5-3. 청소년과 소비 생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0: 명태, 우리 바다로 돌아올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1: 혐오표현, 차별 없는 세상 만들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2: 선진국, 대한민국은 선진국일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3: 환율, 오르면 개인에게 이로울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4: 한글, 우리가 몰랐던 한글 이야기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5: 병역, 징병제냐, 모병제냐?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6: 식량 안보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7: 한강의 기적, 다시 올까?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8: 실력, 정말 공정한 기준일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79: 미국, 어떻게 초강대국이 되었을까?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시리즈 70(1~70)》 세트

전국사회교사모임 선생님들이 번역 및 집필한 신개념 아동, 청소년 인문교양서

세상에 대하여 우리가 더 잘 알아야 할 교양 1권~70권 세트
아드리안 쿠퍼 외 지음 | 전국사회교사모임 외 옮김 |각 권 12,000원

미국 · 캐나다 · 영국 디베이트 교과서
이제는 디베이트 능력이 학생들의 미래를 좌우한다!

<세더잘>은 우리 학생들에게 편견에 둘러싸인 세계 흐름에서 벗어나 보다 더 적확한 정보와 지식을 제공합니다. 모두가 'A는 B이다.'라고 믿는 사실이, 'A는 B만이 아니라, C나 D일 수도 있다.'라는 것을 알려주면서 학생들이 또 다른 진실을 발견하도록 안내합니다.

 
《1 공정무역, 왜 필요할까?》 《2 테러, 왜 일어날까?》 《3 중국, 초강대국이 될까?》 《4 이주, 왜 고국을 떠날까?》 《5 비만, 왜 사회문제가 될까?》《6 자본주의, 왜 변할까?》 《7 에너지 위기, 어디까지 왔나?》 《8 미디어의 힘, 견제해야 할까?》 《9 자연재해, 인간과 자연이 공존하는 길은?》 《10 성형 수술, 외모지상주의의 끝은?》 《11 사형제도, 과연 필요한가?》 《12 군사개입, 과연 최선인가?》 《13 동물실험, 왜 논란이 될까?》 《14 관광산업, 지속 가능할까?》 《15 인권, 인간은 어떤 권리를 가질까?》 《16 소셜네트워크, 어떻게 바라볼까?》 《17 프라이버시와 감시, 자유냐, 안전이냐?》 《18 낙태, 금지해야 할까?》 《19 유전공학, 과연 이로울까?》 《20권 피임, 인구 조절의 대안일까?》《21 안락사, 허용해야 할까?》 《22 줄기세포, 꿈의 치료법일까?》 《23 국가 정보 공개, 어디까지 허용해야 할까?》 《24 국제관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25 적정기술, 모두를 위해 지속가능해질까?》 《26 엔터테인먼트 산업, 어떻게 봐야 할까?》 《27 음식문맹, 왜 생겨난 걸까?》 《28 정치 제도, 민주주의가 과연 최선일까?》 《29 리더, 누가 되어야 할까?》 《30 맞춤아기, 누구의 권리일까?》 《31 투표와 선거, 과연 공정할까?》 《32 광고, 그대로 믿어도 될까?》 《33 해양석유시추, 문제는 없는 걸까?》 《34 사이버 폭력, 어떻게 대처할까?》 《35 폭력 범죄, 어떻게 봐야 할까?》 《36 스포츠 자본, 약일까, 독일까?》 《37 스포츠 윤리, 승리 지상주의의 타개책일까?》 《38 슈퍼박테리아, 과학으로 해결할 수 있을까?》 《39 기아, 왜 멈출 수 없을까?》 《40 산업형 농업, 식량 문제의 해결책이 될까?》 《41 빅데이터, 빅브러더가 아닐까?》 《42 다문화, 우리는 단일민족일까?》 《43 제노사이드, 집단 학살은 왜 반복될까?》 《44 글로벌 경제, 나에게 좋은 걸까?》 《45 플라스틱 오염, 재활용이 해답일까?》 《46 청소년 노동, 정당하게 일할 권리 어떻게 찾을까?》 《47 저작권, 카피라이트냐? 카피레프트냐?》 《48 인플레이션, 양적 완화가 우리를 살릴까?《49 아프리카 원조, 어떻게 해야 지속가능해질까?》 《50 젠트리피케이션, 무엇이 문제일까?》 《51권 동물원, 좋은 동물원은 있을까?》 《52권 가짜 뉴스, 처벌만으로 해결이 될까?》 《53권 핵전쟁, 어떻게 막을까?》 《544차 산업혁명, 어떻게 변화되어야 할까?》  《55권 인공지능(AI), 우리의 친구가 될 수 있을까?》 《56권 소년법, 폐지해야 할까?》 《57권 시리아 전쟁, 21세기 지구촌의 최대 유혈분쟁 《58권 스크린 독과점, 축복인가 독인가?》 《59권 윤리적 소비, 윤리적 소비와 합리적 소비, 우리의 선택은?》 《60권 올림픽과 월드컵, 개최해야 하나?》   《61권 돈의 전쟁, 기축통화가 되기 위한 돈의 암투》 《62권 아파트, 최선의 주거양식일까?》 《63권 통일 비용, 부담일까, 투자일까?》《64권 은행의 음모, 은행에 돈을 맡겨도 될까?》 《65권 인구문제, 숫자일까, 인권일까?》 《66권 기후변화, 자연을 상품으로 대하면?》 《67권 우주개발, 우주 불평등을 초래할까?》 《68권 대출, 안 빌리면 끝일까?》 《69권 인구와 경제, 인구가 많아야 경제에 좋을까?》 《70권 명태, 우리 바다에 돌아올까?》

<세더잘 시리즈>는 계속 출간됩니다.

《세더잘시리즈를 추천한 독서단체들》

★ 문화관광부 추천 우수교양도서 선정 ★ 한국간행물윤리위원회 청소년권장도서
★ 서울시교육청 추천도서 ★ 한국인권재단 올해의 인권책
★ 행복한아침독서 추천도서 ★ 보건복지부 우수건강도서 선정
★ 학교도서관저널 추천도서 ★ 대교눈높이창의도서 선정도서

★ 17년, 19년 청소년 북토큰 선정도서

▶교과 연계 : <초등 교육 초 6 사회 2-2 함께 살아가는 사회> <중등 교육 중 2 사회 2-1. 서양 근대 사회의 시작>, <4-3. 현대 사회의 변화와 시민 생활>,< 6-3. 인간의 문화 창조와 문화 발전> <중 2 도덕 4-1. 삶의 질을 추구하는 생활> <중 2 기술·가정 1-2. 청소년의 영양과 식사>


미국의 불평등은 돌이킬 수 없는가

자본주의어게인 01-미국의 불평등은 돌이킬 수 없는가
척 콜린스 지음| 박형준 옮김│값 14,000원

노력형 자수성가라는 간악한 거짓말   
기회의 평등
이라는 닿을 수 없는 신기루
미국은 어떻게 불평등의 나라로 전락했는가

오늘날 미국은 극단적인 불평등의 시대를 살고 있다. 최상위 스무 명의 억만장자가 미국 인구 하위 50퍼센트 전체보다 더 많은 자산을 보유하고 있다. 가장 부유한 100명의 억만장자가 14백만 가구의 42백만 명으로 구성된 아프리카계 미국인 전체보다 더 자산이 많다. 가장 부유한 186명의 억만장자는 55백만 명이 넘는 히스패닉 인구 전체가 보유한 자산만큼을 소유하고 있다. 어떤 이는 사회적 계층이동과 공평한 기회가 보장되기만 하면 불평등한 자산은 문제 되지 않는다고 말하지만, 현재 미국이 맞닥뜨린 불평등 상황은 사회적 계층이동, 즉 우리가 어떤 계층으로 태어나든 노력만 하면 다른 층위로 올라갈 수 있다는 아메리칸 드림을 약화시킨다는 점에서 미국 경제의 근간을 좀먹고 있다. 이러한 극단적인 불평등 상황을 정당화하는 가장 흔해 빠진 답변은 노력, 지적 능력 그리고 진취성의 차이에 따라서 그에 맞는 상이한 보상이 주어진다는 노오-- 경제학자들은 이를 한계 생산성 이론이라는 그럴싸한 이름으로 포장하지만 - 이다. 다시 말해, “나는 영리하고, 나는 일을 열심히 하므로, 나는 부자다.” 이 주장을 신봉하는 자들의 말대로, ‘경제적 성공이 순전히 자력으로 이룰 수 있는 순진한 개념이라면, 확실한 처방은 개인에 초점을 맞추어야만 한다. 그러나 이렇게 단순한 설명은 불공평한 출발점과 더불어, 어떤 이들은 다른 사람이 갖지 않은 혜택을 누린다는 사실을 고려하지 않는다. 단순한 간과의 수준을 훨씬 넘어, 불평등의 주요 원인을 - , 경제체제와 정치체제를 - 완전히 놓치고, 그저 개인의 행위로 관심을 돌리고 만다.


문문

문문(MUNMUN)》세계를 뒤흔든 양극화 소설
 제시 앤드루스 글 | 서지희  옮김 | 값 18,000원

"봉준호의 기생충이 한국의 양극화를 그렸다면
문문은 세계의 양극화를 형상화했다."

픽션이지만, 논픽션처럼 사실관계를 따지면서 읽어보게 되는 소설이다. 제시 앤드루스(Jesse Andrews)의 소설 문문이 다루고 있는 소득 양극화라는 문제가 우리 모두에게는 너무나 엄중한 문제이기에 그렇다. 이 부분에 대한 리얼리티에 성공하지 못하면 절대 독자들이 몰입할 수 없는 소설이기에 더욱 그렇다. 이 소설은 비록 자산이 많은 사람은 자산만큼 키가 크고, 가난한 자, 못 가진 자는 그만큼 몸집이 작다는 기본적인 대가정을 내세우고 형상화를 했지만 이 가정이 이 소설을 읽어내려가는 데 있어 전혀 방해가 되지 못한다. 우선 배경이 그 어느 국가도 아닌 미국이기에, 미국은 전 세계의 국가 중 가장 소득 양극화가 심한 국가다. 실제로 미국은 상위 1퍼센트가 미국 자산의 40퍼센트 이상을 차지한다. 게다가 제시 앤드루스는 이 문제에 대해서 아주 많이 천착했다고 볼 수 있는 것이 그 어려운 소득 양극화의 문제의 해결에 하나의 단초를 제공하는 데에 성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그 해결책은 이 문제에 대해서 아주 잠시만이라도 진지하게 검토해본 사람이라면 충분히 수긍할 만하다. 하버드대 출신의 소설가인 제시 앤드루스는 이 소설 문문에서 소득 양극화를 해소를 위한 방법으로 세계적인 석학이 자주 거론하고 있는 기본소득역시 빠뜨리지 않고 터치하고 지나간다.
이 소설은
2018, 봉준호 감독의 기생충이 상영되기 전부터, 라일리 레드게이트(Riley Redgate) 소설가로부터 봉준호판 새 영화(this book is my new favorite bong joon-ho movie)라는 평을 받고 있어 봉준호 영화감독에게 이 소설의 일독을 감히 권한다. 그래서 이 소설이 기생충 2탄 내지는 차기작을 제작하는 데에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라지만, 무엇보다 극심해진 세계의 소득 양극화 해소에 불쏘시개 역할로 쓰였으면 하는 바람이 솔직히 더 크다.


난민87원숭이 전쟁

난민87아마존 난민소설 베스트셀러1위  
엘르 파운틴 글 | 박진숙 옮김 | 값 15,000원

"제로보다 약간 더 높은 확률에 내 인생을 건다"

겨울 내내 기다려 온 난민의 슬픈 이름을 되찾아 줄 이야기

난민은 수치스러운 이름이다
.
이슬람교도
, 테러리스트, 범죄자, 거짓말쟁이, 세금 도둑. 온갖 혐오스러운 딱지가 붙어 공격 대상이 되는 이름. 정체를 알 수 없는 이웃을 향한 우리의 불온한 상상이 만들어낸 끔찍한 괴물.
유럽에서는 사진 한 장이 그런 불온한 상상을 흔들어 놓았다
. 지중해 바닷가에 떠오른 시리아 난민 아일란 쿠르디의 시체. 괴물로 여겼던, 그래서 두렵기만 했던 이웃의 정체는 빨간 윗도리와 푸른색 반바지, 감색 운동화를 신은 채 잠든 듯 해변에 엎드린 세 살짜리 소년이었다.

난민은 슬픈 이름이다
.
아프리카 북동부의 작은 나라
. 20년이 넘도록 비상사태가 유지되는 독재정권의 나라. 한번 군에 징집되면 5년이고 10년이고 제대를 기약할 수 없는 나라. 수용소를 탈출해 유럽으로 가기 위한 열네 살 소년의 여정은 멀고 험하다. 가족과 헤어지고, 친구를 사지에 남겨놓고, 다친 이를 인간 사냥꾼들 사이에 버려둔 채 앞으로 나가야 하는 걸음. 때론 고물 트럭에 몸을 싣고 때론 걷고 때론 보트를 타고 사막을 횡단하며 바다를 건너야 하는 필사의 탈출.
나는 지난겨울 내내 아일란 쿠르디를 기다려 왔다
. 얼음장 같은 우리 사회의 심성을 깨뜨릴 생생한 삶의 이야기를.
난민87한 소년의 이야기가 부디 기적의 물꼬를 트는 첫걸음이 되길 바란다. 하여 내가 몸담은 이 땅이 슬픈 이름을 가진 이들에게 진정으로 희망의 땅이 되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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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 난민 소년 안토니오에 대한 대법원의 난민 불인정 결정을 뒤집는 데 일조한 아주중학교 교사 오현록의 추천사다. 현재 오현록 교사는 키르기스스탄 소녀의 난민 지위 인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
.


평섹사

난베리

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평섹사(평화, 섹스, 사랑의 줄임말)
에르베 위베르 지음  | 이나래 옮김 |14,000

평소에 섹스만 생각하는 사람?

여기 한 청소년이 있다. 그는 하루 종일 섹스만 생각하니 정신세계가 가히 청소년19금이다. 어쩌면 발정 났다고 봐도 무방. 오늘도 그는 음란물이 가득한 애플리케이션을 실행하고, 자연스레 오른손을 자신의 바지 속으로 집어넣는다. 겨울 방학에는 당당하게 ‘첫 경험’을 외치며 거사를 치를 계획을 세우며, 아직 동정인 친구들을 ‘루저’라고 비웃는다. 이 친구는 비정상일까?

하지만 현실은 남루하기 그지없다. 제대로 된 연애 한 번 못 해본 허언증 환자인데다가 매일 아침을 야한 꿈과 지독한 발기로 시작하니 말이다. 이게 남자 청소년의 보통 모습이라며……. 그는 죄책감을 느끼고 하루 빨리 ‘생각’과 ‘몸’을 수정해야 할까?

《평섹사(원서 : PAIX SEXE ET AMOUR)》는 프랑스 판타지 그랑프리 청소년 부문 수상자인에르베 위베르가 이러한 난관에 빠진 청소년을 구원하기(?) 위해 지은 청소년 소설이다.
작가는 발정 난 브리스를 위해 그와 정반대의 인물인 뤼카라는 친구를 배치한다. 그리고 그는 브리스와는 정반대로 오직 플라토닉 러브를 추구한다. 그런 뤼카에게도 위기가 찾아오니……뤼카가 같은 동네에 사는 로라에게 반한 것이다. 난생처음 찾아온, 차마 말로 표현할 수 없는 첫사랑에 빠졌다. 물론 그는 발정난 개 같은 브리스와 이 경험을 나눌 생각이 1도 없다. 로라를 더럽힌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푸른봄문학 소개>

푸른봄문학 30《난베리- 세상 끝, 원주민 소년의 멸종기》
푸른봄문학 29《말할 수 없는 것들이 있습니다》
푸른봄문학 28《원숭이전쟁-권력의 독은 권력이 사라져도 사라지지 않는다》
푸른봄문학 27《물의 기억-오래된 미래에 대한》
푸른봄문학 26《아홉 시에 뜨는 달-동성애에 관한 이란 소설》
푸른봄문학 25《졸업-윤이형 첫 청소년 소설》
푸른봄문학 24《어떤 여자가 왔었다-위구르 소녀의 조용한 꿈 이야기》
푸른봄문학 23《고잉빈티지-디지털을 버리다

푸른봄문학 22《황금양털-세계에서 가장 많이 읽히는 그리스신화 판본》

푸른봄문학 21《나는 아무 생각이 없다》
푸른봄 문학 20《지옥학교 -너는 재밌었겠지, 나는?》
푸른봄 문학 19《오르간 뮤직 - 쓸모없는 인간들에게 건강한 몸은 과분하다》
푸른봄 문학 18《바벨탑의 쪽방 - 불법 이민 아이들의 이야기》

푸른봄 문학 17《케첩 클라우즈-2014에드가상 수상작》
푸른봄문학 16《산토끼 사냥 - 내 생애 첫 번째 고독과 마주하다》

푸른봄문학 15《숨은 용을 보여 주는 거울-첫사랑을 위한 테라피
푸른봄문학 14《더러운 나의 불행 너에게 덜어 줄게
푸른봄문학 13《누나는 벽난로에 산다-애너벨 피쳐의 장편소설》

푸른봄문학 12《빌랄의 거짓말-인도 통일에 관한 소설》
푸른봄문학 11《파라노이드 파크-죄와 구원에 관한 기록물》

푸른봄문학 10《그녀의 정의-아르헨의 추악한전쟁 기록물》
푸른봄문학 09《나는 한 번이라도 뜨거웠을까?-남아공 출신의 세계적인 작가 베벌리 나이두의 성장소설     

푸른봄문학 08《망고 한 조각-시에라리온의 전쟁 참상을 다룬 이야기》
푸른봄문학 07《2058 제너시스(AI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 것은 무엇인가?)》

푸른봄문학 06《2백년 전 악녀일기가 발견되다-유시민 추천소설》
푸른봄문학 05《루머의 루머의 루머
푸른봄문학 04《길들지 않는 나를 찾습니다》

푸른봄문학 03《대지여 꿈을 노래하라 2-밀드레드 테일러의 소설》
푸른봄문학 02《대지여 꿈을 노래하라 1-밀드레드 테일러의 소설》



규칙은 규칙이다 세트

 

 《규칙은규칙이다 5권 세트》   
로랑스 살로윈 l 질 라파포르 그림 l 맹슬기 옮김 | 13,000원

어린이 여러분! 내몽골 자치구의 수도를 알면 어른이 될 수 있다는 거, 아세요?”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죠? 그럼 내몽골 자치구의 수도를 알면 돼요. 어른이 되기란 참 쉬어요. 근데 좋은 어른이 되는 건 그리 만만한 일이 아니에요. 좋은 어른은 기부를 많이 하는 어른일까요? 아니면 교통 규칙을 잘 지키는 어른일까요? 아니면 돈을 많이 버는 어른일까요?  모르겠다고요. 그럼 이 질문은 접어두고요. 우리도 어른이 되면 아빠처럼, 엄마처럼 좋은 어른이 될 수 있을까요? 하루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건 알겠지만, 좋은 어른은 어떤 모습일지 궁금하지 않아요? 규칙은규칙이다시리즈 5권인 좋은 어른이란?은 이런 고민을 함께 합니다. 그동안 집, 학교, 가족에서 지켜야 할 규칙을 배우고 좋은 학생이 된 우리 아이들이 더 나은 어른이 되기 위해 스스로 고민할 기회를 제공하는 거죠. 어른이라고 다 어른이 아니다. 이 책은 하루라도 빨리 어른이 되고 싶은 친구들, 엄마 아빠를 보면서 어른들은 왜 저럴까 궁금해하던 친구들에게 어른의 모습을 놓고 스스로 고민할 기회를 제공해요. 어른이 되려면 이런 고민을 꼭 해야 해요. 어른이 된다는 게 나이만 먹는 게 아니거든요.
규칙은규칙이다05《좋은 어른이란》
규칙은규칙이다04《좋은 학생이란
 규칙은규칙이다03《가족에는 규칙이 있어요》
 규칙은규칙이다02《학교에는 규칙이 있어요》
규칙은규칙이다01《집에는 규칙이 있어요》




치킨

파스타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시리즈 10권 세트
맛있는 어린이 인문학 15 치킨-공장식 축산에 관한 그림책》
  
이자벨 프란체스코니 글 l 니콜라 구니 그림 | 김영미 옮김 |12,000원

혹시 오늘 우리가 먹은 치킨이 닭이 아니라 큰 병아리가 아닐까요?

병아리가 엄마 닭의 품 대신 공장식 양계장 부화기에서 태어납니다.
그러면 온갖 약품과 항생제를 먹이고 주사한 후, 사료로 빠르게 살찌워 음식 재료로 공급합니다. 이렇게 닭을 키우면 공장식 양계장 주인은 빨리, 많이 팔 수 있어서 좋겠죠. 우리나라에서 닭, 치킨을 공급하는 업체 대부분은 이런 공장식 양계를 하고 있습니다. 공장식 양계장에 갇혀 살만 찌우던 닭은 6주도 안 돼 도축됩니다. 스트레스와 운동 부족으로 병에 약해 양계업자들이 서둘러 공장식 양계장에 갇힌 닭을 꺼내 도축해서 시장으로 내보내야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가 먹는 치킨 다리는 늘 작고, 한입 베어 물면 남는 게 없어요. 하지만 예전에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드시던 닭 다리는 운동선수의 다리처럼 튼튼하고 굵었어요.
어린이 여러분
, 우리나라 치킨이 다른 나라 치킨보다 훨씬 작은 거 알고 있나요?
양념치킨이나 치킨버거를 좋아하는 어린이 친구도 많을 텐데요
. 닭은 패스트푸드 시대의 대표적 음식 재료입니다. ‘11이란 말도 신문이나 방송에 흔하게 나와요. 닭을 많이 먹는 세상이기도 하죠. 하지만, 반대로 혼자 다 먹을 수 있을 만큼 닭이 그만큼 작아졌다는 소리 아닐까요? 사실 작아진 게 아니라 다 자라지도 못한 닭을 먹는다는 표현이 정확해요. 우리나라가 배달업체에 시켜 먹는 치킨은 대부분 800g에서 1.5kg입니다.
하지만 외국에서 자란 닭은 2.8kg입니다. 닭의 종이 달라서 그런 게 아니라 우리나라 닭은 공장식 축산으로 키웠기 때문이에요.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1 설탕》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2 우유》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3 달걀》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4 빵》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5 사과》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6 꿀》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7 쌀》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8 토마토》
《맛있는어린이인문학 09 감자》 《맛있는어린이인문학 10 초콜릿》
 
 《맛있는어린이인문학 시리즈 10권 세트》
 《맛있는어린이인문학 11 물》  《맛있는어린이인문학 12 바나나》《맛있는어린이인문학 13  어린이 슬로푸드 요리책》
《맛있는어린이인문학 14  파스타》

▶ 교과 연계 :<누리과정 5세 과정 – 과학적 탐구하기> <3~4학년 과학 영역 – 과학과 인간의 생활> <3~4학년 과학 영역 – 환경과 생태계>

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박정훈의《친절하게 웃어주면 결혼까지 생각하는 남자들
 박정훈 지음 | 값 16,000원

한국 남자이기에 한국 남자에게 전할 수 있는 메시지
나도 부끄러우니, 당신도 조금은 부끄러웠으면 좋겠다


이 책은
2018년 양성평등 미디어상 여성가족부 장관상을 받은 오마이뉴스박정훈 기자가 남성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지던 일들이 왜 여성혐오인지 밝히고자 삼 년여 동안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써 온 글을 엮어낸 책이다.

1
장에서는 평범한남성들이 여성과 관계 맺는 과정에서 생각 없이 행하는 젠더 폭력을 면밀하게 해부한다. ‘저 여자가 내 마음에 든다라는 이유로 무례하게 들이대고, 거절당하면 네가 꼬리 쳤잖아라면서 여성을 비난하는 행태는 남초 커뮤니티에서 어렵지 않게 목격할 수 있다. 만나는 과정에선 가스라이팅과 언어폭력을 일삼고, 헤어지고 나면 왜 안 만나 주냐고 협박하며, 심각한 경우 살인폭행강간 등 강력 범죄를 저지른다. 그러면서도 남성들은 자기 자신을 고백했다 차인 또는 나쁜 여자에게 잘못 걸린 불쌍한 남자라며 스스로 가여워한다. 남성 중심 사회는 남성들의 이러한 피해자 되기서사를 위해 복무한다. 법원은 여자 친구를 살해한 남성을 술에 취해 우발적으로 벌인 범행이라며 집행유예로 풀어주고, 방송가는 여성을 향한 폭력을 상남자의 로맨스라고 포장해 버젓이 내보낸다. 저자는 이와 같은 주류 남성성을 강하게 비판하며 남성 중심주의 사회에서 비뚤어진 남성성을 바로잡고” “남성들을 착각의 늪에서 구해내며 여성과 동등하게 관계 맺는법을 습득하는 방법론으로 페미니즘을 제안한다
......


하드씽

하드씽-스타트업의 난제, 어떻게 풀 것인가?
벤 호로위츠 지음│안진환 옮김|값 17,000원

스타트업의 세계적인 전략가 벤 호로위츠,
미국에 이어 일본 베스트셀러
1위 전격 진입

실리콘밸리에서 스타트업의 구루로 통하는 저자는 이 책 하드씽에서 이 같은 최선의 한 수를 찾아내기 위한 경영의 요령과 비법을 귀띔한다. 그 또한 다양한 테크놀로지 기업의 엔지니어, 관리자, CEO로 활약하며 숱한 좌절과 어려움을 겪어 왔다. 막강한 경쟁사(빌게이츠의 마이크로소프트)무료 판매공세에 한창 잘나가던 회사가 폭삭 망할 뻔하고, 회사 주가가 반 토막이 나고, 911 테러의 여파로 회사에서 가장 큰 계약을 날릴 위기에 처한다. 하지만 그는 그때마다 생의 모든 것을 걸고 해답을 찾기 위해 분투했고, 결국 그 모든 역경을 뛰어넘어 살아남을 수 있었다. 전쟁보다 더 격렬한 실리콘벨리에서. 그리고 6,600만 달러로 시작한 회사를 8년 만에 그 24배 규모인 16억 달러의 가치로 키워 내는 기염을 토해냈다.

★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 1
★아마존 경제경영
1

 ★파이낸셜타임스 올해의 경영서후보작


슈퍼영

르네상스 소사이어티
 

파리에서 보낸 한 시간


그림으로 보는 세계문학

슈퍼영- 호모 헌드레드 시대 100세 동안의 비밀
데이비드 윅스, 제이미 제임스 지음 |박종윤 옮김 | 14,000원

백세 건강 수명시대, 스스로 젊음을 선택한 자들의 비밀을 밝힌다!
신경정신과전문의 데이비드 윅스와 과학저널리스트 제이미 제임스의 18년에 걸친 대규모 과학 연구 ‘슈퍼영 프로젝트’


퍼블리셔위클리, 디트로이트 뉴스가 추천한 화제의 책!

호모 헌드레드 시대가 열렸다. 호모 헌드레드 시대란 의학의 발달로 평균 수명이 100세에 달하는 시대를 의미한다. 2013년 통계청이 발표한 바에 따르면 한국의 고령자 인구는 전체 인구의 12.2%로 계속 증가하는 추세이며 빠른 시일 내로 우리나라도 초고령화 사회로 진입할 것이다.
한편 젊음과 젊음이 주는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도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각종 언론 매체에 등장하는 연예인들의 평균 나이는 점점 어려지고 있다. 중학교도 졸업하지 못한 아이들이 브라운관에 등장하고 이들을 아름답다며 찬양한다. 주름 개선 수술, 보톡스 등 일명 ‘동안 성형 수술’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렇게 젊음을 추구하는 현상은 비단 우리 사회의 문제만이 아니라 전 세계적인 추세다.
한쪽에서는 갈수록 늘어가는 평균 수명과 고령자 인구에 대비하기 위한 실버 산업이 유행하는데, 다른 한 쪽에서는 ‘좀 더 어리게!’를 외친다. 이는 아이러니한 일이 아닐 수 없다. 평균 수명이 증가했다는 것은 그만큼 ‘늙은’ 상태로 있어야 하는 시간도 증가한다는 것인데, 사회에서는 젊음만을 강조하기 때문이다. 이런 사회적 분위기에서 젊음을 간직하지 못한 자들에게 호모 헌드레드 시대는 축복이 아니라 재앙이다.


단행본 소개

먹고 단식하고 먹어라   대화에도 기술 들어갑니다  돈을 찍는 자 경제를 살리는 경제민주화   다시 시작하게 하는 힘      라이딩 다이어리 인 재팬


리더는 마지막에 먹는다   우주 속으로 걷다


민주주의 살해하기

민주주의 살해하기-당연한 말들 뒤에 숨은 보수주의자의 은밀한 공격
 웬디 브라운│배충효 방진이 옮김  |19,000원

가장 진보적인 정권조차 민주주의를 살해할 수 있다.
그것도 우리가 눈치채지 못하는 동안"


저자는 이런 질문을 던진다. 양성 평등을 말하는 지도자가 이를 통한 일자리 해소를 이야기하고, 복지를 부르짖는 지도자가 이를 통한 경제 성장을 이야기할 때, “내 아내, 엄마, 딸이 차별 없는 세상에서 살아가고 …… 또 …… 가정 폭력이라는 공포에서 해방될 수 있을 때”, 최저 임금을 인상해서 정직한 노동에 정직한 대가를 지급할 때”, 쇠락한 공업 도시를 재건할 때, “저임금 근로자 커플이 결혼하는 데 장애가 되는 금융 제제를 없애고 자녀를 가지도록 유도하는 정책을 펼쳐서경제 성장을 이루어내겠다고 공언할 때, 이른바 공정한 기회정의로운 결과를 부르짖으며 누구나 행복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지도자의 외침 속에서 이미 죽음을 코앞에 둔 민주주의의 비명을 들을 수 있는 사람이 과연 몇이나 될까? 인류의 오랜 역사 동안 민주주의는 숱한 공격을 받아왔으며, 그때마다 살아남았다. 때로는 시민 혁명의 이름으로, 때로는 봉기나 궐기, 온건하게는 선거와 투표를 행사하며 사람들은 민주주의를 지켜냈으며 발전시켜왔다. 하지만 정말 그랬을까? 오늘날 민주주의는 서서히 살해당하고 있지만 가해자는 결코 민주주의를 공격하지 않으며 오히려 민주주의가 유일한 가치라고 소리 높여 부르짖는다. 가장 진보적인 정권조차 민주주의를 살해할 수 있다. 심지어 살해하는 당사자들도, 그것을 지켜보고 있을 우리들 시민조차도 민주주의가 사라지고 있다는 사실을 결코 알아채지 못하며 이들의 행동에 신뢰의 눈길과 열렬한 박수만을 보내고 만다.


엄마 아들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엄마 아들을 이해하기 시작하다- 아들에게는 모성으로 해결 안 되는 게 있다
나이젤 라타 지음 | 이주혜 옮김│ 13,000원

★ 호주ㆍ뉴질랜드에서 양육 베스트셀러 동시 석권!

호주ㆍ뉴질랜드 인기 자녀교육 프로그램 를 통해 엄마들의 아들 교육 패러다임을 뒤바꾼 나이젤 라타의 신작!


아들 때문에 전전긍긍하는 모든 엄마들에게 바치는 아들 솔루션
엄마와 아들 사이에는 차이점보다 공통점이 훨씬 더 많다는 사실을 기억하라


엄마에게 아들 키우기란 언제나 커다란 숙제다. 어린 아들과 씨름하다 보면 어느새 하루해가 다 가 있다. 밖에서 뛰고 구르다 여기저기 멍이 들고 다친 아이를 어르는 일도 온전히 엄마의 몫이다. 그러다가 시간이 흘러 사춘기가 되면 조용히 자기만의 세계 속으로 빠져버리니 어떻게 엄마 노릇을 해야 할지 참 난감하다.
아들을 키우다 지쳐버린 세상의 모든 엄마들을 위하여《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의 저자 나이젤 라타가《엄마, 아들을 이해하기 시작하다》를 들고 돌아왔다. 저자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토대로 아들의 유아기에서 사춘기에 이르기까지 시기별로 아들이 겪는 여러 문제에 관한 유용한 솔루션을 제공한다.

아들의 행동을 이해하라
“오줌 좀 흘린 게 뭐가 문제야?”


아빠 딸을 이해하기 시작하다-딸바보 아빠가 진짜 바보 아빠가 되지 않기 위해 꼭 읽어야 할 양육서
나이젤 라타 지음 | 이주혜 옮김│ 13,000원

이 책은 기존의 양육서와 다른 철학적 토대에 서 있다. 지금까지의 양육서는 남녀의 태생적 차이를 강조하면서 “아들은 아들답게, 딸은 딸답게!” 키우라고 외쳤다. 남녀의 뇌구조가 다르다며, 남녀의 호르몬이 다르게 분비된다며 아들과 딸은 다르게 키우는 게 옳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이 책은 그 노선에 따르지 않는다. 오히려 남녀의 차이는 미미하고, 성별 차이에 방점을 두고 양육하기엔 남녀의 차이보다 개인적 편차가 훨씬 크다는 과학적 근거를 제시하며 기존의 양육론을 공박한다. 이 책은 남녀의 태생적 차이에 근거한 양육론으로는 절대로 딸을 제대로 이해할 수 없다고 말한다.


노 모어 워크

 《노 모어 워크-왜 완전고용은 옳지 않은 생각일까?
제임스 리빙스턴 글 | 김철환 옮김 | 15,000원

"줄어드는 일자리, 늘지 않는 월급 그리고 완전고용이라는 허상과 최저임금이라는 기만에 대한 가장 도발적이며 가장 현실적인 대답"

우리는 일과 소득을 분리해야 한다.

진보는 말 그대로 가난의 평준화를 추구하고 있다. 그리고 그에 맞서는 보수는 가난한 사람은 무시한 채 모두가 성공하면 그만이라는 엉터리 같은 노래만 부르고 있다. 이럴 때 최저임금에 관한 논쟁은 선거 때 마이크로 나오는 공약만큼이나 시끄러운 논쟁일 뿐이다. 그래도 그 논쟁에 의미가 없지는 않다. 논쟁을 때려 부수는 과정에서 우리는 뭔가를 얻어낼 수 있으니까.
이 책의 저자이자 시민 대상 대학의 역사학 교수
, 경제학 칼럼니스트인 제임스 리빙스턴은 이러한 논쟁보다는 이 논쟁의 전제 자체에 우리가 주목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미리 말해두지만 저자가 주장하는 것은 기본소득이지만 정작 중요한 것은 최저임금이니 기본소득이니 하는 문제가 아니다. 4차 산업혁명을 줄어드는 일자리와 늘어날 수도 있는 부가가치에만 집중하는 것도 그다지 의미 없는 일이다. 정말 주목해야 할 것은 일과 소득 사이의 관계의 변화다. 그리고 이러한 전제와 함께 저자는 수천 년 전 인류의 시작에서부터 바로 어제의 우리로 이어지는 긴 사색의 길로 우리를 인도한다. 일이 성공이 되고 성공이 소득이 되고 소득이 종교가 되어 우리가 지구를 파괴하게 된 애증의 역사의 길, 그리고 지구와 함께 우리 자신까지 파괴해왔던 그 길을 지나 새로운 대안을 넘볼 수도 있는 지금 우리의 자리로 이어지는 흥미로운 사색의 길로 말이다.


관찰하고 탐구하고 세트

관찰하고 탐구하고 4권 세트 
프랑수아즈 드 기베르 외 글  | 마이옹 반데부르케 외 그림 | 이수원 옮김 |각 권 16,000

생생한 세밀화와 아이의 눈높이에 맞춘
창의적 생태관찰 그림백과


‘관찰하고 탐구하고’ 시리즈는 호기심이 많은 아이를 위한 생태 관찰 책입니다. 정원, 연못, 숲, 도시, 바닷가 등 쉽게 찾아갈 수 있는 곳의 동식물을 실제 사는 곳을 그림으로 표시해 놓았습니다. 어디를 가든 이 책과 함께라면 흥미로운 동식물을 어렵지 않게 발견할 수 있을 거예요. 그리고 ‘한살이’ ‘먹이’ ‘감각’ ‘움직임’이라는 네 가지 주제에 맞춰 각각의 주제에 따른 동식물의 흥미로운 모습을 집중하여 보여줍니다. 생물의 특징을 잡아내고, 흥미로우면서 중요한 생태의 모습을 크기까지 충실히 재현한 세밀화 안에 담아 내었습니다. 그림과 글 하나하나도 달팽이 박사이신 권오길 선생님의 감수를 거쳤답니다.


작은 자본론

작은 자본론 20대 딸에게 들려주는 경제 이야기
야니스 바루파키스 글  | 정재윤 옮김 |14,000
★ 세계 25개국 출간
★ 세계적인 베스트셀러 

자본주의의 모든 부()에서 태어난다.

이 책, 《작은 자본론》은 우리가 상식으로 받아들여야만 했던 경제학의 이야기들이 이 시대에는 전제에서부터 맞아 들어가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일례로 우리는 은행이 빌려주는 돈이 사람들이 저축한 돈으로 알고 있지만, 아니다. 은행이 어떻게 무에서 유를 창출하는지에 대해서, 은행이 어떻게 마법을 부리는지를 보여준다. 은행은 그저 사업가 미칼리스 씨에게 대출을 해줄 때 미칼리스 씨의 은행 계좌에 마이너스 50만 유로라고 표시할 뿐이다 이게 무슨 뜻일까? 미칼리스 씨가 자기 계좌를 확인할 때 현금출납기의 화면에서 반갑게도 잔액 50만 유로라고 적혀 있는 것을 보게 된 뿐이라는 뜻이다. 미칼리스 씨는 잔액을 확인하자마자 기계 공장의 계좌로 50만 유로를 이체할 수도 있다. 이렇게 50만 유로라는 금액이 아주 간단하게 무에서 만들어진다. 은행은 단지 숫자만 인쇄했을 뿐인데. 저자는 곧 사회 속으로 들어갈 20대 딸에게 들려주는 이야기를 통해 어렵고도 과격할 수 있는 경제를 흥미로운 이야기로 풀어낸다. 때로는 역사의 이야기 속으로, 때로는 <매트릭스>와 같은 영화의 예를 든다. 결코 그래프나 복잡한 이론이나 용어도 사용하지 않는다. ‘자본자본주의라는 말을 사용하지 않고 경제를 얘기하는 데도 지금의 세계경제의 본질을 파악하게 한다.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닭한 걸음 더 어린이인문학04《한 걸음 더 들어가는 닭》
유다정 글 | 심지수 그림 | 56쪽│값 14,000원

"사람들 곁에서 함께 살아온 닭, 그 닭들을 위하여!"

닭은 사람들과 함께 살아오며 자연스레 우리네 삶 속에 녹아들었습니다
. 나라마다 조금씩 차이는 있지만, 언제나 함께였죠. 한국에서는 한 사람의 탄생과 죽음을 함께했습니다. 집안 곳곳에 닭 그림을 붙여놓기도 했죠. 일본에서는 신의 사자 역할을 했고요. 포르투갈, 프랑스, 러시아 등등 이야기하자면 끝도 없어요. 하지만 이런 닭이 현재 처한 상황은 비극적입니다. 부화기에서 태어나 좁디좁은 양계장에서 평생을 살아야 합니다. 게다가 이윤을 추구하는 일부 탐욕스러운 사람들 탓에 품종 개량 연구의 대상이 되기도 하죠. 털 없는 닭 연구라니……. 종교에 상관없이 거의 모든 사람이 맛있게 먹을 수 있는 가축이기에 겪게 된 비극이겠죠? 이처럼 한 걸음 더 들어가는 닭은 사람과 함께 살아온, 앞으로도 함께 살아갈 닭에 관해 이야기합니다.

한 걸음 더 어린이인문학03《한 걸음 더 들어가는 돼지》
 한 걸음 더 어린이인문학02《한 걸음 더 들어가는 불》
한 걸음 더 어린이인문학01《한 걸음 더 들어가는 콩》

  ▶ 교과 연계 :<초등 2-2 바른생활 / 슬기로운 생활 / 즐거운 생활 7단원. 다른 나라> <초등 4-2 도덕 4단원. 자연초월과의 관계> <초등 6-2 사회 7단원. 세계의 여러 나라들>

언어가 사라지면 인류는 어떻게 될까?

청소년지식수다04《언어가 사라지면 인류는 어떻게 될까?
실비 보시에 글│안느 루테트 그림 | 배형은 옮김|값 13,000원

★《르 몽드 청소년》 《우에스트 프랑스》 《Parents d'ado》 추천 도서!

언어 없이도 생각할 수 있을까?
어떻게 하면 소멸 위기에 놓인 소수 언어를 보존할 수 있을까?


세상에 다양한 언어가 존재할수록 인류는 더 다양한 것들을 표현하고 전달할 수 있다. 눈이 내리지 않는 사막에 사는 사람도 눈이라는 말을 배우면 눈이 무엇인지 이해하고 표현할 수 있는 것이다. 이처럼 언어를 통하면 인류는 세상을 더 잘 이해하게 된다. 언어는 인간의 삶과 뗄 수 없는 소중한 문화적 자산이다. 그 때문에 세계인들은 우리 곁에서 사라져 가는 언어들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는 것이다. 그래서 “세계가 언어를 잃어버릴 때마다 우리도 우리의 일부를 잃어버리게 된다.”라는 말이 나왔는지 모른다. 소수 언어가 인류의 유산이며, 마땅히 지켜야할 보물이라는 점을 강조하는 것이다.
언어 없이는 아예 생각 자체를 할 수 없을지도 모른다. 언어는 우리 인간을 가장 인간답게 만드는 고차원적인 체계인 셈이다.《언어가 사라지면 인류는 어떻게 될까?》는 이러한 언어의 신비롭고 경이로운 세계를 인류학적으로, 때로 언어학적으로 풀어내 언어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워 준다
.

《일단 앉아 봐-심리학 좀 공부해 본 선생님이 들려주는 인생 꿀팁
《경제 성장이라는 괴물》
《돈을 알면 세상이 보일까?》
《청소년 빨간인문학-알면 건강해지는 성
《신문, 읽을까 클릭할까?》
《원자력이 아니면 촛불을 켜야 할까?》
청년기획단 너랑-《진로스타그램》

▶ 교과 연계 : <중1 국어 6. 언어의 세계 (1)문자 언어와 음성 언어 (2)문자의 역사> <중2 생활 국어 2. 국어의 언어적 특징과 음운 (1)국어의 언어적 특징> <고1 국어 1. 국어가 걸어온 길 (1) 고대 국어 (2)중세 국어 (3)근대 국어> <문법 언어와 국어 (1)언어의 본질 (2)언어와 인간 단어 (1)단어의 형성>


고추 떨어질라

 

조선의 일꾼들01
《고추 떨어질라-남자 요리사 숙수 이야기》

 김영주 지음│김옥재 그림  |12,000원

“아버지의 뒤를 이어 숙수가 되어야 할까? 고추 떨어질 일인데!”
시대가 반기지 않던 직업을 내 일로 받아들이기까지,
일의 가치를 깨닫고 내 꿈을 설계하다!


물을 긷는 수공, 물을 끓이는 탕수색, 술을 빚는 주색, 콩을 갈아 두부를 만드는 포장, 떡을 빚는 병공…… 창이가 보기에 숙수가 하는 일들은 모두 하잘것없어 보여요. 게다가 숙수 어르신들은 날이면 날마다 창이에게 가장 시시해 보이는 물 긷는 일을 시켜요. 물 긷는 일이 요리하는 거랑 무슨 상관이 있다고 말이에요. 하지만 창이는 서서히 깨달아 갑니다. 물 긷는 일에도 요령이 필요하고, 물을 딱 한소끔만 끓이려면 한눈팔아서도 안 되고, 콩을 갈 때 정성을 다해야 한다는 사실을요. 남이 알아줄 리 없는 일에 모두 모든 정성을 쏟는다는 사실을요.
숙수가 멋있어 보이고, 숙수가 되어도 고추가 떨어질 리 없다는 확신이 들 무렵, 창이는 수수께끼의 답이 뭔지 깨닫습니다. 수수께끼를 풀고 나자, 앞으로 자신이 갈 길이 보였습니다. 그 답이 뭐기에 남이 보기엔 남자로서 직업을 삼기엔 조금은 계면쩍다는 요리사(숙수)가 되고자 했을까요? 창이는 꼭 숙수가 되어야 했을까요? 창이와 함께 수수께끼를 풀며, 참된 일꾼의 모습을 만나고 스스로 꿈을 설계하는 시간을 가져 보세요!


조선의일꾼들 02《너는 그리고 나는 달린다-꿈을 그리는 화공 이야기》

조선의일꾼들03 《새앙머리 보름이-아픈 이를 돌보는 의녀 이야기》
 조선의일꾼들04별을 읽는 소년- 하늘을 관측하는 관상감 이야기
 
조선의일꾼들05 《임금님의 마지막 옷-옷을 짓는 침선장 이야기》
조선의 일꾼들06《그해 우리가 바다에서 잡은 것-꿈을 낚은 어부 이야기》
 
  ▶ 교과 연계 : <3-2 국어 6단원. 글에 담긴 마음> <4-1 국어 1단원. 이야기 속으로><5단원. 서로 다른 느낌><5-1 국어 1단원. 인물의 말과 행동>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합법적 권력은 가난을 어떻게 지배하는가
에드워드 로이스 지음 
|배충효 옮김 | 22,000원

“세계적인 석학 에드워드 로이스가 밝혀낸 신문과 방송에서는 결코 말하지 않는 부와 권력의 비밀

평생에 걸쳐 불평등을 연구해온 사회학자 에드워드 로이스는 《가난이 조종되고 있다》에서 이러한 얘기들은 그 전제에서부터 잘못되었다고 주장한다. 흙수저를 물고 태어난 사람들이 가난의 대물림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유는 그들이 자본주의 사회에 살기 때문만은 아니다. 부의 불평등이 심해지는 이유도 우리가 시장경제의 원리로 돌아가는 사회에 살고 있기 때문만이 아니다. 그런 이유는 기껏해야 우리 모두가 부자가 되지 못하는 이유를 설명할 수 있는 게 고작이라고 한다. 저자의 주장에 따르면 불평등의 가장 큰 이유는 오직 하나, 우리가 불평등에서 이득을 얻는 사람들에게 선거를 통해 합법적으로 권력을 갖다 바쳤기 때문이다. 권력을 가진 사람들은 가난과 경제 제도에 대한 왜곡된 이미지를 배포하며, 불평등과 가난이라는 문제를 모두 경제라는 테두리 안에 가둔다. 이들이 말하는 경제라는 것이 진정한 자본주의, 진정한 시장경제와는 한참 먼 데도 말이다.

★프레시안이 뽑은
올해의책

자본주의 체제에서 살아가면서도 자본의 성격과 그 자본을 조종하는 힘의 균형에 대해 우리는 너무 모른다
. 모르니 늘 당하고 깨진다.
우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지배하는 힘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를 적나라하게 고발하는 책이다.


돼지학교 수학 시리즈 세트《돼지학교 수학 16권 시리즈》
백명식 글·그림│이정 감수  
|192,000원

초등 수학의 다섯 가지 영역인 수와 연산, 도형, 측정, 규칙성, 확률과 통계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주제별로 담았다. 수학의 기초를 다지면서 수학의 역사, 수학자 이야기, 여러 가지 현상 속의 수학적 의미와 생활 속 수학 등을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익힐 수 있게 구성되어, 새로워진 수학 교육 과정과 친해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을 통해 초등 수학 지식뿐만 아니라,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는 자발적 수학 탐구력을 길러 준다. 돼지 삼총사와 함께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창의적 문제해결 능력도 키울 수 있다.

돼지수학1-마왕의 수수께끼를 푼 돼지 -숫자의 탄생
돼지수학2-피라미드에 들어간 돼지- 고대 숫자
돼지수학3-피타고라스 학교에 간 돼지 -약수와 배수
돼지수학4-해결사가 된 돼지 -분수와 소수
돼지수학5-계산 천재가 된 돼지- 사칙연산
돼지수학6-암산에 폭 빠진 돼지 -다양한 연산법
돼지수학7-엄마 아빠를 구한 돼지- 평면도형
돼지수학8-스핑크스를 물리친 돼지- 입체도형
돼지수학9-우주 목수를 이긴 돼지 -다각형
돼지수학10-무기를 되찾으러 간 돼지 -원과 원주율
돼지수학11-퀴즈 대회에서 우승한 돼지- 측정과 단위
돼지수학12-지구의 시간을 되찾은 돼지-시간과 시각
돼지수학13-마왕의 군사 비밀을 알아낸 돼지- 통계와 그래프
돼지수학14-악당을 물리친 돼지 -확률
돼지수학15-자판기를 고친 돼지- 함수
돼지수학16-마왕의 방에 들어간 돼지-비와 비율

돼지학교 과학 세트

《돼지학교 과학 20권 시리즈》
백명식 글·그림│김중곤 외 감수  
|240,000원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돼지과학20-로봇 속으로 들어간 돼지-로봇의 원리와 하는 일》
《돼지과학19-마술 부리는 돼지-산과 염기》
《돼지과학18-고래를 따라간 돼지-고래의 종류와 생태》
《돼지과학17-로켓을 버리고 날아간 돼지-로켓과 우주선》
《돼지과학16-열 받은 돼지-핵과 에너지》
《돼지과학15-알을 주워온 돼지-알과 껍데기》
《돼지과학14-땅속을 뚫고 들어간 돼지-지층과 화석》

《돼지과학13-미생물을 먹은 돼지-미생물의 종류와 하는일》
《돼지과학12-자동차 속으로 들어간 돼지-교통수단의 발달과 원리》
《돼지과학11-갯벌을 찾아나선 돼지-갯벌의 동식물과 생태》
《돼지과학10-개미지옥에 빠진 돼지-곤충의 한살이》
《돼지과학9-줄기 속으로 들어간 돼지-식물의 종류와 한살이》
《돼지과학8-구름을 뚫고 나간 돼지-날씨와 기후변화》
《돼지과학7-달에 착륙한 돼지-지구와 달》
《돼지과학6-뼈 속까지 들여다본 돼지-뼈의 구조와 기능》
《돼지과학5-뇌 속에 못 들어간 돼지-뇌의 구조와 기능》
《돼지과학4- 빛 속으로 날아간 돼지-빛과 소리》
《돼지과학3-물 속에 빠진 돼지-물의 순환》
《돼지과학2-우주로 날아간 돼지-태양계와 별》
《돼지과학1-똥 속에 빠진 돼지-소화와 배설》




사랑방 손님과 아이들

 

한라산의 눈물

학교생활 고민타파 시리즈

《사랑방 손님과 아이들-가족의 재탄생
류호선 지음 |박정섭 그림 |  11,000원

바람직한 가족의 모습, 정해져 있는 걸까?
진정한 가족의 의미를 생각하다


“우리 민족은 자랑스러운(?) 단일민족이다.”



세상에는 다양한 가족이 존재한다. 남들과 다른 가족 구성원 때문에 고민을 겪는 친구들에게 특별한 가족을 가진 것이 결코 이상하거나 불행한 게 아니라는 걸 말해 주고 싶었다. - 작가의 말


  ▶ 교과 연계 :<초등 4-1 국어 1단원. 이야기 속으로> <초등 5-1 국어 1단원. 인물의 말과 행동>

<책가방문고 시리즈 소개>
책가방문고45 《설원의 독수리-히틀러를 쏘지 않은 병사
책가방문고44 《슬픈 생일》
책가방문고43 《꼬마 도깨비의 별별 약국
책가방문고42 《독립군 소녀 해주》
책가방문고41 《열한 살의 아빠의 엄마를 만나다》
책가방문고40 《필리핀 사람이 어때서》
책가방문고39 《나는 버텨낼 거야》
책가방문고38 《꼴찌 없는 운동회》
책가방문고36 《한라산의 눈물-아무도 말해주지 않았던 제주의 역사 4.3사건》
책가방문고35 《동물과 대화하는 아이》
책가방문고34 《처용의 비밀 학교》
책가방문고33 《나쁜 소년은 나쁘지 않다》
책가방문고31 《우리 집 정원에는 코끼리가 산다》
책가방문고27 《조선의 마지막 군마》
책가방문고24 《모두가 행복한 지구촌을 위한 가치사전》
책가방문고19 《별이 빛나는 밤에》
책가방문고18 《그래도 엄마 아빠를 사랑해요》
책가방문고17 《귀신 고래-한국계회색고래를 찾아서》
책가방문고16 《아프리카 수단 소년의 꿈》

책가방문고13 《인도의 딸-제3세계의 소년 소녀의 희망을 보다》
책가방문고11 《할아버지, 이젠 사랑한다고 말할 수 있어요》
책가방문고10 《잃어버린 자전거》
책가방문고09 《그리운 양쯔강》
책가방문고08 《천둥아, 내 외침을 들어라》
책가방문고07 《종이학》
책가방문고06 《랄슨 선생님구하기》
책가방문고05 《아빠의 비밀》
책가방문고03 《해일》
책가방문고01 《아들이 된 아버지》
《요하네스버그 가는 길》 


우리가 했던 최선의 선택

 《우리가 했던 최선의 선택(THE BEST WE COULD DO)그림으로 그린 베트남 회고록
  티부이 글·그림 │ 정재윤 옮김 | 20,000원

★ 2017 빌 게이츠 선정 올해의 추천 도서
★ National Bestseller
★ 2018 ALA 선정 주목할만한 책
★ 2017 ABA 인디 부문 선정 도서
★ 2017 미국 국립 도서 평론가 협회 Finalist
★ 2017 Barnes&Noble 선정 Great New Writers


“할아버지, 부모, 자식들 그리고 나…
우리는 그 누구의 장기판 말이 아니었다.”


프랑스의 침략, 식민지배, 미군의 개입 그리고 분단과 전쟁의 역사. 당시 사람들에게 그건 무엇을 의미했을까? 아무리 발버둥 치더라도 집어삼키는 블랙홀과 같은 전쟁은, 아무리 빠져들지 않으려 해도 빠져드는 진흙탕 속과 같은 전쟁은 그들에게 무엇이었을까? 살아남기 위한 선택보다 더 중요한 선택지가 그들에게 있었을까? 그들은 어떤 선택을 더 잘할 수 있었을까? 급변하는 시대의 소용돌이 속에서 우리의 부모님 그리고 조부모님들이 했던 ‘최선의 선택’. 그게 최선일 수밖에 없었던 이유는 우리는 장기판 위의 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프랑스, 미군, 월맹, 월남이 치열하게 장기를 두는 장기판 위 그 어떤 말로 지정받고 소비되었다하더라도 그 말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많은 선택지를 거세당한 그들이 선택할 수 있던 선택지는 애초에 제한적이었고, 그 선에서 그들은 최선의 선택을 한 것이다.


세계경제원론 세트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세트
바바라 고트리프리트 홀랜더 외 지음 | 김시래, 유영채 옮김 | 42,000원

“경제 위기가 갑자기 닥친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 경제가 어려우면 왜 우리나라 경제도 어려워질까?”
“세계경제 시대에서 현명하게 살아가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이론과 현실을 조화롭게 아우른 생생한 세계경제원론서!

이 책은 경제학의 기본 개념부터 찬찬히 설명하되, 풍부한 최신 사례와 각종 사진, 도표, 그래프, 연구보고를 탄탄하게 보강하였습니다. 그 결과 현장에서 건져 올린 듯 생생한 세계경제원론서가 탄생할 수 있었습니다. 25년 경력의 경제 전문 기자가 번역하고 경제?경영 교수가 감수하여 전문성을 담보하였고, 친근한 입말로 이해하기 쉽게 설명하였습니다.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1-경제학 입문》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2-금융시장》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3-경제주기》
《청소년을 위한 세계경제원론 04-세계화의 두 얼굴


뺄셈의 리더십: 빼는 게 더하는 거다

뺄셈의 리더십- 빼는 게 더하는 거다  
 김인수17,000원

<직원을 춤추게 하는 7가지 뺄셈의 법칙>

1. 판단을 빼라 : 베스트 직원마저 망칠 텐가
2.
관리를 빼라 : 좀비 직원 만들 텐가
3.
말을 빼라 : 보스가 입 닫아야 팀 성과가 높다
4.
자신감을 빼라 : 무지야말로 자신감의 원천
5.
야근을 빼라 : 야근을 자주 시키는 상사는 해고하라
6.
악질을 빼라 : 악행은 전염병이다
7.
인센티브를 빼라 : 창조성과 내적 동기를 파괴한다
 

김인수 대기자가 세계 경영 석학과 인터뷰하여 도출한 뺄셈의 리더십
리더십과 조직 관리를 말하는 책들은 항상 무언가를 더하려고만 하며
, 그러한 리더를 좋은 리더라 평한다. 이른바 덧셈의 리더. 그러나 이 책은 덧셈의 리더가 오히려 조직의 성장 잠재력을 마이너스로 만드는 주원인이 될 수 있다고 경고한다.


어린이 한국사. 3: 삼국의 성립과 발전

《세계사와 함께 보는 어린이 한국사 03 -삼국의 성립과 발전
권타오 글│심보영 그림 |임기환 감수│104쪽│값 14,000원

한국사, 꼭 승자의 기록이어야 하나?

우리는 삼국시대의 역사를 다루면서 삼국통일을 이룩한 신라에 치우친 삼국시대가 아니라 고구려, 백제를 배려한 삼국시대의 역사를 보여주고자 했습니다. 이렇게 한다고 해서 정확한 삼국시대의 모습을 전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그렇게 진술을 했더니 다른 게 보였습니다. 이게 어떤 나라에 유리한지 불리한지는 모르겠지만, 지금까지의 배워왔던 삼국시대와 다른 게 보였다는 것만으로도 유의미하다고 자평해 봅니다.
이 책
세계사와 함께 보는 어린이 한국사 삼국의 성립과 발전을 통해서 우리 아이들이 보다 공정한 삼국시대의 역사에 대해 알아보는 계기가 되길 바랍니다
.

《세계사와 함께 보는 어린이 한국사 02 -고조선과 철기 시대에서 삼국의 건국까지》

《세계사와 함께 보는 한국사 01-석기 시대에서 고조선 건국까지
 
▶ 교과 연계 :<5학년 2학기 사회 3 고구려, 백제, 신라의 건국과 발전>


석곡 이규준

《석곡 이규준- 백성을 섬긴 마지막 유의》
김일광 지음 
|15,000원

“내 삶에 참으로 다행스러운 점이 세 가지 있었다.
가난했던 것, 집안이 변변치 못하여 스승을 얻지 못한 것, 조선
말, 혼란기에 태어난 것이 내 삶을 끌고 왔다.”



북쪽에 이제마가 있었다면 남쪽에는 석곡 이규준이 있었다

한의학계에서는 “북쪽에 이제마가 있었다면 남쪽에는 이규준이 있었다.”는 말을 한다. 석곡은 사상체질(四象體質) 의학으로 유명한 동무 이제마(1837∼1899)와 함께 ‘근대 한의학의 양대 산맥’으로 통한다.
선생은 <부양론>과 <기혈론>을 주창했고, 한의학의 경전이나 다름없는 중국의 〈황제내경〉과 허준의 〈동의보감〉을 〈소문대요〉와 〈의감중마〉로 재정리 하였는데, 이러한 업적은, 허준, 이제마와 더불어 재평가되어야 함이 마땅하다.


당신이 살아 있는 진짜 이유

자연을 먹어요 세트

 《당신이 살아있는 진짜 이유-무시무시하지만 이유 있는 전염병과 의학의 세계사
앤 러브, 제인 드레이크 지음 | 빌 슬라빈 그림 이윤진 옮김 │값 15,000원

제대로 된 의학 정보가 하나도 없던 시절,
사람들은 어떻게 전염병과 마주했을까?
흑사병부터 사스까지, 세계의 역사를 마구 흔든 전염병의 진짜 이야기!


당신은 벌써 잊었을지도 모릅니다. 어쩌면 당신과는 상관없었을 그 여름을 말이죠. 2015년 여름, 한 사람이 감기에 걸린 것 같았습니다. 한여름에 감기라니, 조금 이상했지만 평소처럼 감기약을 먹고 쉬면 나을 거라고 생각했겠지요. 그렇지만 감기인 듯 보였던 그 질병은 수많은 사람을 속수무책으로 강타했습니다. 심지어 몇몇 사람이 죽기도 했습니다. 그것은 우리가 처음 접해보는 전염병, 바로 ‘메르스’(MERS)라는 이름의 ‘중동호흡기증후군’이었습니다. 사람들은 당황했고 그것을 치료할 약도 없는 듯 보였습니다. 모두들 만남을 자제하고 아예 집밖으로 나가지도 않았지요. 이 전염병은 짧은 시간 동안 우리나라에서만 186명의 감염자와 38명의 사망자를 낳았습니다. 실체가 보이지도 않는 메르스는 그렇게 멀리멀리 퍼져나갔습니다.
누군가의 단 한 번의 기침에 많은 사람들이 공포에 떨고 서로를 의심합니다. 보이지는 않지만 가장 무서운 적, 어쩌면 전쟁보다 더 많은 사람을 죽일 수도 있는 강력한 존재가 전염병입니다. 그런데 아주 오랜 옛날, 전염병이 발생하게 되면 어떤 일이 일어났을까요
?
인문학놀이터 19 《정치사용설명서-청소년을 위한 시민 사회의 정치교과서》
《마틴과 로자-평등을 위해 함께한 마틴 루터 킹 목사와 로자 파크스》
인문학놀이터16《착한 공정 여행-호텔 대신 릿지의 집에 머물러요
인문학 놀이터 15《어린이 농부 해쌀이》
인문학놀이터14《달라도 너무 다른 수학책》
인문학놀이터13 《어린이 서양 미술사 : 세계사가 한눈에 쏙 !》
인문학놀이터12 《문화재지킴이 로즈 발랑》
인문학놀이터11《해파랑길을 걸어요-고성》
인문학놀이터10《해파랑길을 걸어요-강릉》
인문학놀이터09《해파랑길을 걸어요-삼척》
인문학놀이터08《해파랑길을 걸어요-경주》
인문학놀이터07《해파랑길을 걸어요-부산

《세계 학교급식 여행》
《피카소가 모나리자를 그린다면?》
《날씨에 관한 모든 것》
 《세계사에 없는 세계사》
《과학 실험 교과서》
 《왜 펭귄은 북극곰과 함께 살 수 없을까?-남극과 북극에 관한 모든 것》
《명왕성을 통해 본 행성 이야기》
《허블망원경, 우주에서 우주를 보여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