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책-그림책

내인생의책 2018. 10. 18. 14:12

어린이여행인문학05

 

중국에서 태양을 보다

 

(원제 : I See the Sun in China)

 

데디 킹 l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l 유봉인 옮김

 

240*240mm44양장13,000발행일 20181012

ISBN 979-11-5723-422-6(77900)

979-11-5723-396-0(세트)

 

도서 분류

국내도서 > 유아 > 4~7> 그림책

국내도서 > 어린이 > 사회/역사/철학 > 사회 일반

국내도서 > 어린이 > 문화/예술/인물 > 세계문화

 

책 소개

 

 

우리 아이의 첫 번째 해외여행-중국

 

중국은 어떤 나라일까요? 중국은 도교와 유교의 발상지로 유명하지만, 불교를 동아시아 각지로 전파한 나라이기도 해요. 우리와 같은 불교 문화권인 거죠. 불교는 중국 사람들의 일상 곳곳에 있을 정도예요. 책 속의 관음(관세음보살)상은 이러한 문화를 잘 드러낸답니다. 우뚝 선 관음상이 내려다보는 푸퉈산섬에서 이야기는 시작해요. 아침 햇살에 잠이 깬 아이는 이모를 만나러 상하이로 간답니다. 상하이는 중국에서도 손꼽히는 대도시예요. 상하이에서 아이는 태극권을 연습하거나 마작을 즐기는 사람들을 만나요. 저물녘에는 와이탄의 번화가도 거닐고요. 중국의 전통과 현대를 하루에 다 겪은 셈이에요. 중국 경제가 급성장하면서 상하이처럼 큰 도시가 많아졌어요. 도시의 사람들도 이전과는 다른, 새로운 일을 하는 경우가 늘었지요. 이처럼 변하는 중국의 모습이 아이에게 어떤 의미로 다가왔을까요?

 

화려한 건축물로 가득한 와이탄을 가지 않고서는 상하이를 여행했다고 할 수 없어요.

중국의 경제 발전이 이뤄낸 불야성을 찾을 수 있는 곳이니까요.

귀뚜라미가 찌르르 우는 공원을 가지 않고서는 상하이를 여행했다고 할 수 없어요.

중국의 전통 차와 마작을 즐기는 여유로움을 느낄 수 있는 곳이니까요.

 

어린이여행인문학은 흔치 않은 낯선 문화에 접근할 수 있게끔 길을 열어주는 시리즈예요. 우리 또래 어린이의 시선으로 쓰였기 때문에, 우리와 닮거나 다른 모습이 있는 그대로 순수하게 그려진답니다. 이번 중국에서 태양을 보다역시 현대적이면서도 전통이 살아 숨 쉬는 중국이 꾸밈없이 드러나요. 이를테면 아이가 다녔던 상하이의 쇼핑몰과 공원이 선명하게 대비되지요. 실제 사진에 등장인물이 들어간 그림들은 이 책의 백미예요. 푸퉈산섬의 수려한 경관과 상하이의 화려한 야경이 눈을 떼기 어렵게 하거든요. 또한 삽화만큼 매력적인 건 중국어와 한글을 함께 썼다는 점이에요. 이 책에 쓰인 중국어는 우리의 일상에서도, 중국에서도 쉽게 만날 수 있어요. 서로 다른 언어를 사용하는 다른 국적의 독자들이 한 권의 책을 통해서 같은 내용을 읽을 수 있도록 구성되었죠. 서로 다른 언어를 가졌고, 서로 다른 생각을 하지만 같은 지점을 바라보고 생각을 나눌 수 있다는 것. 그것이 서로를 이해하기 위한 첫걸음일 거예요.

 

작가 소개

 

| 데디 킹 Dedie King

여행을 좋아하고 다른 나라 사람들과 만나는 걸 즐기는 데디 킹 선생님은, 대학을 졸업하고 즉시 평화 봉사단에 들어가 교육 봉사활동을 했어요. 그 후로도 학부모 협력 유치원을 만들거나 부모들을 위한 소식지를 만드는 등 아동 교육을 위해 왕성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어요. 데디 킹 선생님은 이 세상 모든 아이가 문화와 사람들 사이에 존재하는 차이점에 대해 두려움이 아닌 호기심을 느끼고, 서로에게 관심과 연민을 가지기를 바라요. 그런 마음을 담아 스스로 수많은 국가를 여행하고, 체재했던 경험을 살려 다양한 나라의 이야기를 담은 그림책을 써내고 있습니다.

 

그림 | 주디스 잉글레세 Judith Inglese

30년 이상 공공 미술 분야에 몸담아 온 주디스 잉글레세 선생님은 케임브리지 대학을 시작으로 미국 전역의 동물원, 휴양시설 등 공공장소에서 미술 작업을 진행하였어요. 그러던 중, 비록 이 세상 어린이들이 저마다 다른 언어를 사용하고, 다른 문화권에서 살아가지만 동시에 같은 하늘 아래에서 같은 태양을 보고 살아가는 친구들이기도 하다는 데디 킹 선생님의 생각에 깊이 공감해 어린이책이라는 새로운 세계에 함께 도전하게 되었답니다.

 

옮김 | 유봉인

유봉인 선생님은 반평생을 나눔과 인권이라는 기치 아래, 사회에 기여하기 위해서 노력하였어요. 그 목적으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의 조사관으로 일하기도 하였지요. 그 후 “21세기의 더불어 사는 삶을 목표로 개교한 이우학교의 교감으로 재직하다가, 지금은 수원시민학교의 교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번에는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다문화 교육이라고 하는 취지에 공감하여 <어린이여행인문학> 시리즈의 발간 작업에 참여하였습니다.

 

 

책 속으로

 

 

 

주제어

중국, 상하이, 동아시아, 도시, 사업, 건축가, 아파트, 중심가, 쇼핑몰, 쉬자후이, 와이탄, 저우, 꽃빵, 마작, 공원, 야경, , 푸퉈산, 관음보살, 관음상, 지혜, 인도, 자비, 시골, 어부, 선생님, 고민, 이촌향도, 중국 문화, 태극권, 여행, , 전통, 변화, 도시화, 농업 국가, 경제 대국, 현대, 데디 킹, 주디스 잉글레세, 유봉인, 어린이여행인문학, 내인생의그림책, 내인생의책

 

교과 연계표

[누리과정 3] - 의사소통 읽기 책 읽기에 흥미 가지기

[누리과정 4, 5] - 의사소통 책 읽기에 관심 가지기 책 그림을 단서로 책 내용을 이해한다, 궁금한 것을 책에서 찾아본다

[누리과정 4] - 사회관계 사회에 관심 갖기 세계와 여러 문화에 관심 가지기, 다양한 인종과 문화에 관심을 가진다

[누리과정 5] - 사회관계 사회에 관심 가지기 세계 여러 나라에 대해 관심을 갖고, 서로 협력해야 함을 안다, 다양한 인종과 문화를 알아보고 존중한다

 

[초등학교 1~2학년] 읽기 읽기의 방법 내용 확인, 인물의 처지·마음 짐작하기

[초등학교 1~2학년] 읽기 읽기의 태도 읽기에 대한 흥미

[초등학교 1~2학년] 문학 문학의 갈래와 역사 - 그림책

 

 

시리즈 소개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

 

우리가 사는 이 지구에 몇 개의 나라가 있는지, 혹시 알아요? 하나하나 헤아려 보려고 해도, 어지간해서는 스무 곳을 넘겨 세기 힘들 거예요. 우리나라와 교류하고 있는 나라는 그보다 훨씬 많고, 실제로 존재하는 나라는 더 많아서 약 200여 개 가까이나 된답니다. 그렇지만 대부분의 경우, 미국이나 일본, 중국같이 힘이 센 나라에 대해서는 잘 알지만 그보다 훨씬 많은, 작은 나라에 대해서는 잘 알지 못해요. 하지만 우리나라는 거의 모든 나라와 교류를 하고 있고, 우리나라에서 다른 문화권 사람들과 만나는 것도 어렵지 않게 되었어요. 아니 이제 우리네 삶에서 다른 나라, 다른 문화와의 접촉은 떼려야 뗄 수 없는 부분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어려서부터 다름이라는 게 전혀 이상할 게 아니고, 자연스러운 일이라는 걸 인식하는 게 필요해요. 내 주변에 있는 세계만이 모든 것이 아니라는 것, 세계의 모두가 각각 다른 말을 하고, 다른 음식을 먹으며, 다른 생활을 한다는 그 당연한 사실을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이 책들을 통해 우리 아이들과 해외여행을 떠나보면 어떨까요?

 

사람은 서로 달라요, 너무나 당연한 사실인데도

이 당연한 사실을 받아들이는 건 쉽지 않지요.

어릴 때부터 사람은 서로 다르다라고 하는 사실을 인지하는 것은

다른 사람과 소통하기 위해 중요한 과정이랍니다.

 

어린이여행인문학시리즈는 아이들에게

우리 주변의 삶과 전혀 다른 세상을 이어주는 가교의 역할을 하고자 합니다.

 

아프가니스탄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미얀마(버마)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네팔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터키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중국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러시아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멕시코에서 태양을 보다 데디 킹 지음 | 주디스 잉글레세 그림

 

평양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그림

 

교토(일본)에서 태양을 보다 윤문영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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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인생의책 2015. 7. 14. 14:01

아동 청소년용으로 출간했는데 표지가 야하다는 의견이 많아 당혹스럽다. 이제 이 정도는 받아줘야 하는 게 업계의 관용(?)이지 싶다. ㅋㅋ.

《황금양털》은 흔히 ‘아르고 호의 모험’이라는 이름으로 우리에게 알려져 있지만, 그 전모를 제대로 서술하고 있는 책은 그리 많이 나와 있지 않다. 초기의 짧은 이야기가 시대를 거쳐 추가되어가면서 이야기 자체에 많은 모순이 생겨버렸기 때문이다. “한 편 한 편 읽을 때에는 세상에 다시없을 걸작이지만, 전체를 다 읽고 나면 뭐가 뭔지 알 수 없는 이야기”가 그동안 이 신화 이야기에 사람들이 남긴 평이기도 했다. 적어도 패드라익 콜럼이 이 작품,《황금양털》을 내놓기 전까지는 말이다. 이 책은 서구에서 가장 많이 그리고 가장 오래 읽히는 그리스 신화 판본이기도 하다.

‘아르고 호의 모험’은 호메로스의 《일리아스》에서 다루고 있는 트로이 전쟁이 일어나기 전, 정확히는 한 세대 전의 이야기를 다룬다. 하나의 이야기로서 깔끔하게 완결된 호메로스의 작품과 달리 ‘아르고 호의 모험’은 기본 이야기 속에 다른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양하게 포함하고 있다. 다른 신화에 비해 ‘아르고 호의 모험’이 홀대받았던 이유다.

하지만 패드라익 콜럼이 지은 《황금양털》은 많이 정리되었다. 콜럼은 기존의 다른 신화를 참고하고, 몇몇 부분은 작가다운 상상력을 동원해 《황금양털》을 완성했다. 큰 줄거리나 사건은 원래 이야기의 것을 그대로 따오면서도 중간 중간 삽입되는 이야기는 《신통기》, 《일리아스》, 《오디세이아》와 조각조각 흩어진 신화 관련 책들을 참고하여 기존의 신화에 있던 오류를 최대한 수정한 것이다. 이러한 방식은 아일랜드 민담이나 북유럽 신화를 다룬 그의 다른 작업에서도 드러나 있다.

이 책을 빛나게 만드는 또 다른 요소는 깔끔하면서도 섬세한 일러스트다. 책 속 그림을 그린 윌리 포가니 역시 엄격한 고증과 명확한 묘사를 위주로 하는 신화와 전설 일러스트의 전범으로서 이름이 높다. 실제로 삽화를 보면 간략하게 표현한 것이 울림이 세다.

 

 
 
 

어린이책-그림책

내인생의책 2014. 9. 22. 14:04

돼지학교 과학 18

고래를 따라간 돼지

고래의 종류와 생태

 

 

백명식 글·그림│김웅서 감수

250*205mm│46│양장│값12,000원발행일 2014년 9월 25일

ISBN 979-11-5723-087-7 (74490)

ISBN 978-89-97980-45-1(세트)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1~2학년 > 과학/환경

국내도서 > 어린이 > 초등3~4학년 > 과학/수학/사회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 > 과학 일반

국내도서 > 어린이 > 과학/수학 > 환경/생태

국내도서 > 유아 > 창작그림책

 

 

▼주제어

돼지학교과학, 고래, 돌고래, 바다, 생태, 해양, 포유류, 생물, 환경,

포경, 고래잡이, 동물보호, 저학년, 내인생의책

돼지학교 과학 18권 《고래를 따라간 돼지》

 

 

고래는 물고기가 아니다?

고래는 과연 어떤 생물인지,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지

고래에 숨은 비밀을 알아봐요.

 

 

알쏭달쏭 고래는 누구일까?

세상에서 제일 큰 동물이 뭘까요? 바로 대왕고래랍니다. 대왕고래는 한 번에 60톤이나 되는 어마어마한 물을 빨아들여요. 이렇게 커다란 몸집을 자랑하는 수염고래도 있지만, 우리가 좋아하는 작고 귀여운 돌고래도 있어요. 크고 작은 고래들이 바닷속에서 다양한 모습으로 살아가고 있어요.

고래가 바다에 살아서 물고기라고 생각하는 친구들이 있지만, 고래는 물고기가 아닌 포유류랍니다. 그럼 물고기와는 어떤 점이 어떻게 다른 걸까요? 또 포유류인 사람과는 어떤 공통점이 있을까요? 어미 고래 돌리와 새끼 핑이의 여행을 따라가며 고래의 생태를 살펴봐요.

 

 

삐뽀삐뽀 고래가 위험해요!

사람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고래를 잡아 왔어요. 고기는 식량으로 먹고, 수염, 뼈, 지방 등은 다양한 생활용품을 만드는 데 썼지요. 그런데 고래를 너무 많이 잡아서 이제는 많은 고래가 멸종될 위기에 놓였대요. 게다가 심각한 바다 오염과 대형 선박들도 고래를 사라지게 하고 있어요. 바다에서 고래들이 자유롭게 숨 쉬고 헤엄칠 수 있도록 우리가 무엇을 할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 봐요.

 

전문가의 꼼꼼한 감수로 고래에 관한 정확하고 알찬 정보가 가득!

 

고래는 어떤 생물이며, 무엇을 먹고, 어떻게 소통하며 살아가는지 고래에 대한 모든 것을 재미있는 이야기와 정확한 그림으로 전달해 줍니다. 고래 몸의 구조, 고래의 종류, 고래의 번식 등 꼭 필요한 지식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담아, 초등학교에서 배우는 고래 관련 지식을 한 번에 섭렵할 수 있게 하였습니다. 또한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수많은 해저 탐사에 참여하신 한국해양과학연구원의 김웅서 선생님께서 꼼꼼히 감수하여 정확한 정보만을 실었습니다.

 

▶ 작가 소개

 

글·그림 백명식

강화에서 태어나 서양화를 전공했습니다. 출판사 편집장을 지냈으며, 다양한 분야의 책과 사보, 잡지 등에 그림을 그리고 있습니다. 특히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책을 쓰고 그릴 때 가장 행복하다고 합니다. 그린 책으로는 《WHAT 왓? 자연과학편》《책 읽는 도깨비》 《자연을 먹어요 시리즈》 등이 있으며, 쓰고 그린 책으로는 《인체과학 그림책 시리즈》 《맛깔나는 책 시리즈》 《저학년 스팀 스쿨 시리즈》 등이 있습니다. 소년한국일보 우수도서 일러스트상, 중앙광고대상, 서울일러스트상을 받았습니다.

 

감수 김웅서

서울대학교에서 생물교육학과 해양학을 공부하고, 뉴욕주립대학교에서 해양생태학을 공부했습니다. 우리나라 과학자 최초로 해저 5044미터 탐험에 성공했습니다. 저서로는 《앗! 바다 3D》《바다에 오르다》《우리 바다 서해이야기》《바다의 방랑자 플랑크톤》《내가 좋아하는 바다생물》 등이 있으며, 바다와 해양 생물에 관한 수많은 책을 우리말로 옮기고 감수했습니다. 현재 한국해양과학연구원에서 해양 생물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 교과 연계

[유아 누리과정] 9. 동식물과 자연

[3학년 1학기 과학] 3. 동물의 한살이

[3학년 2학기 과학] 1. 동물의 생활

[6학년 1학기 과학] 4. 생태계와 환경

 

 

▶ 책 속으로

 

 

용감한 돼지 삼총사와 떠나는 창의적 융합과학 교과서

돼지학교 과학

 

만화책이야? 그림책이야?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만화보다 쉽고 재미있게 술술 읽히는 어린이를 위한 과학책입니다. 돼지 삼총사의 재미난 이야기 속에서 절로 과학적 지식과 호기심이 쑥쑥 자라나게 도와줍니다.

 

초등 과학을 한 번에 훅!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초등 과학의 4가지 영역인 생명, 지구와 우주, 물질, 운동과 에너지 분야를 모두 학습할 수 있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꼭 알아야 할 초등 과학 지식을 주제별로 한 권에 하나씩 담아 초등 과학 과정 전체를 선행 학습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과학 지식은 물론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돼지 삼총사의 다양한 모험과 그 모험 속에서 돼지 삼총사가 여러 가지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통해 초등 과학 지식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그 지식을 바탕으로 좀 더 깊고 넓게 학습할 수 있는 자발적 과학 탐구력까지 길러 줍니다.

 

전문가의 손길이 닿은 정확한 내용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는 한 권 한 권마다 그 분야의 전문가들의 철저한 감수를 통해 정확한 과학 지식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나올 돼지학교 과학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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