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객미식쇼/오늘의 메뉴·식재료

맛객 2020. 8. 19. 14:42

 

꽃을 세상에 내보이지 못하고 가슴속에 

묻어야 하는 슬픈 운명.

 

벌과 나비도 찾지 않은 외로운 무화과.

하지만 그 누구도 원망하지 않겠다는 듯 달콤함을 

전해주는 무화과.

 

그렇게 고마운 무화과에게 요리사로서 

해줄 수 있는 도리는 한번쯤은 활짝 꽃피워주는 것이 아닐까?

물론 요리로서.

 

그런 영감에 의해 만들어진 무화과요리.

오늘 이 무화과는 더 이상 무화과는 아니다.

그냥 아름다운 꽃 한송이일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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묘하게 조화로운걸요!
와우 ~~~이쁜 요리로 꽃피웠네요
요거 미식쇼가면 맛볼수 있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