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객미식쇼/미식쇼 스토리

맛객 2020. 10. 28. 08:44

결과는 쉬웠지만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피카소가 말하기를 남들은 10개를 생각할 때
자신은 한가지만 생각한다고.그랬지.
50일동안 나 또한 그랬다.
나의 모든 에너지를 요리에 집중했고
혁신했고, 원가를 스스로 올려 퀄리티를 높힌 반면에
퍼주는 기쁨을 실천했다.
이러한 노력에 대한 여러분의 호응에
고마움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체력이 다할때까지
요리에 미쳐보겠습니다.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물 좋은 고등어 가져왔네요.
시메사바 만들어야 해요. 에휴~~ 오늘도 바쁘다 바빠!

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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