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객이야기/일상은 여행

맛객 2004. 3. 29. 15:19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원래 작업을 할때는 클래식 방송을 들으면서 하는게
습관이지만
오늘 만큼은 자연이 준 노래를 들으면서 하는게 좋겠다고
생각이 듭니다. 커피를 마셔두 좋은 하루구요,

비오는 날에는 하는 일이 한가지 더 있습니다.
화초를 밖에 내 놓는 일이죠.
제가 물을 줄때보다 빗물을 머금은 화초가 훨씬
건강해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역시,사람이든 자연이든 자연 그대로의 모습이
가장 좋은듯 합니다.
오늘은 컨디션도 좋구 정말 작업이 잘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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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근데..어디세요?? 비오나요??
자연의 소리를 사랑할 줄 아시는 님은
아마도 멋진 예술가 이시리라 싶네요
^^*
안녕!
인사 놓구 갑니다
받아 주시는거죠?
^^*
여긴 부천입니다......... 그리고 은모래님 좋게 봐 주시니.. 감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