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도심이 2010. 11. 27. 20:28

 

representation of a presumed Gothic conquered king. (모두 터어키 이스탄불 궁전의 모자이크벽화들임.)

이름은 안 나왔고 모습이 꽤 핸섬하다. 터키인은 이렇게 생기면 안 된다는 건 없겠지만 왠지 페르시안의 얼굴로 보인다.

풍성한 깃털로 만든 관을 쓰고 있다. 고트왕국(고구려국)을 정복한 왕이라고 한다.  

 

Gaziantep Museum. 고트왕국을 정복했다는 왕과 눈매가 닮았다. 두려움 슬픔 분노 불안이 깃들어 있다. 

 

Croisade. 십자군 출정나갔던 돌궐전사. 몽골에 가까운 얼굴이다.

  

 Bishapur. 유대인들의 두건모양이 이씨조선의 머슴들이 머리에 두르던 흰 두건과 유사해 보인다는 느낌이다.

 

 roman cargo. 동방의 보물들을 실어 나르던 로마 화물선.

그 동방의 보물들 덕분에 유대인들이 돌이킬 수 없는 큰 부자가 된 게 아닐까.

그 모두 어디에다 감춰두었을까. 돌려달라는 말은 안 할테니 구경만이라도 하게 세상에 공개했으면 좋겠다.

  

Zagora hexagram mosaic. colorful hexagram appears in a 2-4th century C.E. 

 mosaic floor excavated at a rich house in the Roman city Augusta Traiana in south Bulgaria.

불가리아 남부의 부유한 로마상인 저택 바닥에 새겨진 다윗의 별이라고 함.

 

용맹무쌍하던 돌궐의 상이용사들이 거리에서 구걸하며 살아가는 가련한 모습.

그림에서의 가로등이 어디에서 본 듯 하다. 용의 머리가 일곱마리에서 세마리로 줄어들어 있다.

 이 무렵에 오스만터키가 유대인으로부터 팽 당한 게 아닐까 싶다. 그래야 필요할 때 도로 불러다 써 먹을 수 있을테니까.

 

 7 head Dragon Emergence and Joachim of Fiore. 일곱머리의 용으로 둔갑된 뿔나팔.

유대인들은 확성기의 위력을 알고 있다. 

어찌보니 저 용의 머리들을 한 뿔나팔이 촛불이나 촛대처럼 보이기도 해서 말인데

촛불집회에 참가 해 본 적 있던 일반시민들은 확성기 소리 때문에 언제나 진저리 친 기억 있을 것이다.

내 보기엔 거의 모든 고성능 확성기는 집회인구 축소 및 해산의 방편으로 쓰인다. (모든 언론방송 장치들도 마찬가지다.)

 

 Mehterhane 터키 군악대의 리허설 모습. 얼마전에 한국 3군악대가 이스탄불까지 가서 터키 붉은 군악대와 협주공연을 벌였다.

양쪽 다 서양제복을 차려입고 연주하던데. 이런 민속의상 차림이었더라면 서로간에 좀더 추억깊지 않았을까.

한국군 측에서 농복을 입고 풍물 농악연주도 했던데. 그러고보니 농악풍물놀이를 신라 농민들도 했었던가 보다. 

'오스만 제국의 유럽 침공으로 18세기경부터 각지에 터키 군악대가 등장하였다.'고 한다. 

 

Turan King. 기마족속이자 배달겨레이자 동이의 천자손 고려국에게 치명상을 입히고 있는 모습. 

 티무르 이성계일 거라고 알고 있다. 그의 의형제인 티무르 이두란(이지란)이라고도 한다.

 

Ibrahim Pasha(1523~36). 오스만터키의 파샤왕. 신라에도 이미 파사왕(이사금)이 있다.

 

애초부터 고구려는 서백제(페르시아)와 한 뿌리였고 신라는 서돌궐(터키)와 한 뿌리였던가 싶었는데 그것도 아니다.

신라는 처음부터 이스라엘이었던 거 같다.

 

(쌍놈) 신라 = 신도 = 힌두 = 인도 = 지나 = 시나 = 쉬라 = 쉬린 = 시온 = 이스라엘

 

다른 터키왕들도 원통형 모자를 쓰고 있었던가 찾아보려 했던건데 안 세어봤지만 원통모자를 쓴 파샤왕들이 여러명 있었다.

파샤는 페르시아를 줄인 말이다. 이는 페르시아를 계승하겠다는 뜻이거나 사칭한 것이다.

마치 신라가 고구려를 계승했다는 듯이 고려나 코리아인을 자칭하는 것과 같은 몰염치한 경우라 할 수 있다.

그러니 이성계가 터키인이었거나 설령 유대인이더라고 할 지라도 별로 놀라운 일이 아닐 수도 있는 거겠다.

 

댓글 irjdjrjd
(옮김) 돌궐은 삼국이 새로 개척한 서방(유럽)에서 격돌한 것이다. 고구려의 무쿠리족인 아발스가 비잔티움 제국(그리이스)을 공략하고 있을 때 배후에서 돌궐의 공격을 받아 동쪽으로 무크리와 타브가쯔에게 도망갔다는 것은 신라가 고구려를 쫓아와서 뒤에서 공격했다는 것으로 해석된다. 551년의 일이다. (돌궐 = 투르크 = 터어키) 
(타브가츠 = 아브카즈 = 카브카즈 = 코카서스)  
댓글 irjdjrjd
당태종 묘역앞에 진덕여왕과 돌궐칸의 묘가 나란히 있다고 합니다. (이상 송동건님의 '고구려사복원'에서 발췌했음.)
 

 

신라가 스키타이(수당.서흉노)과 친족이었기 때문에 고구려를 쳤던 거라고 한다. 신라는 고려인과는 동족이 아니라서 그랬다는 거다. 신라는 동이족 배달겨레가 아니란 무서운 얘기인 것이다. 그래도 아직은 경상도인들 전체가 이민족은 아닌 거 같은데. 물론 절대 상당수가 왜인이거나 유대인인 거 같기는 하다.

 

=============================================================================================================================

 

쌍놈" ......(세계 최초의 학설). (옮김)
 
 http://jsrpower.org/bbs/board.php?bo_table=tbl_07&wr_id=507&sca=&sfl=wr_subject%7C%7Cwr_content&stx=%C5%CD%C5%B0&sop=and 

 글쓴이 : 궐한    날짜 : 09-01-12 23:31  

 


쌍놈. 
우리가 늘쌍 모든 사물을 미천하다 욕할 때 쓰는...한민족 고유의 유구한 고유명사.... "쌍놈"... 
 
 
우리 한반도인들 언어생활에서 빠지면...한국어가 성립이 안될 지경까지 되는...아주 애용되는 비속어인데...
그 어원유래가... 아주 불확실 합니다...? 
 
 
常놈"...불常놈"...이라 수준낮은 사람들을 욕할 때 쓰던 용어라고만 연구들을 해 놨는데...
이 상(常)자는...그리 나쁜 말이 아닌 걸로 보면...욕으로는 한 참 부족한 불성실한 주장들 같습니다.
그 발음도..."쌍"이 아닌..."상"이기에... 딱. 부합되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제가 좀 찾아 봤습니다.
 
뭔 세계 최초의 학설이라해서...어느 고명하신 교수님들의 논문을 인용한 건 아닙니다.
왜냐면...그 어원유래를 제대로 밝힌 논문들은 전혀 없기 때문에...제 잡설이 아직 가장 유력한 학설이 될 수 있단 말씀입니다.
 
   
자.
지금부터 집중해서 정독해 주시기들을 당부드려 봅니다.
특히, 제 글은  대충 읽으시는 감이 있으시다 우려되옵는... 김재만선생님여................농이였습니다...^. .^
  
쌍놈의 유래라 한..."상(常)"자는...그게 상,농,공,상...의 최 하위 계급 상(商)자로 하더라도...그리 큰 욕이 되질 못합니다.
상인을 이르는 "쌍"이였다면...그 어원유래도 아주 간단하고 쉬웠을 겁니다.
 
한 마디로 "쌍놈"은..."상인계급"도 좀 의미한다 보지만... 꼭히, 상인들만을 이른건 아니란 반증입니다.
  
 
그리고...여러 박사님들이 주장하신...常놈"의 "常"자는
비천하단 말 보다는...오히려 떳떳하단 말이 되니...전혀 어울리지 않는 한자 대입입니다.
사회와 학계의 녹을 드신 분들의 분석 치곤...너무 불성실한 연구들이시란 것이져...
   
그래서 하도 답답해서... 제가 그래도 그보단 신빙성 있는 가설을 제시하겠습니다.
   
"쌍놈"의 "쌍"자는...한자 그대로...쌍(雙)"를 이릅니다.
 
어느 한자에도..."쌍"발음은...이 쌍(雙)자 하나밖엔 없습니다.
여타의 "쌍"자들도...모두 이 쌍(雙)"자의 부수와 그 뜻을 가진 한자로서... 
 
쌍(雙)"이란  글자만으론
두 쌍...두 개...순서대로...의 뜻이며...
통상...둘을 뜻하는..."양(兩)"자로 대신하던 글입니다.
 
두 쌍을 뜻하는...양(兩)자가...쌍(雙)같이...한 묶음이란 말이 아니라..둘로 나눈단 말의 개념이라 하지만...
그도 근래의 해석인 듯 합니다. 
  
쌍(雙)이란 용어는...
두 묶음을...양(兩)이라 발음치 않는...비 한자 문화권의 둘(2=兩)이란 말의  발음을 음차한 글일수도 있단 겁니다.
  
싼스크리트(자이나=지나)어 문화권 말입니다.
  
중원대륙 중
인도의 민족이동과 언어전파가 가장 손쉬운 곳은...동남아와  그에 접한...운남성일까 합니다.
더 위론 사천성..티벳까지여...동으론 복건성까지여...
  
운남성은 예로부터 차(茶)의 명산지로 유명합니다.
그 차의 생산지 서쌍반납(西雙版納)은...운남성 대부분 지방의 별칭이기도 했답니다.
 
운남성 특산 보이차(普洱茶)는
원래의 어원이...당나라 보일부(步日府)에 있다 했고...그 음을 따서...보이차(푸얼채)라 했는데
청조에선 보이차(푸얼차)의 효과적인 조달을 위해...보이부(普洱府)를 설치해...보이차(普洱茶)가 됐다 했으니...
 
보일(步日)과 보이(普洱)는...전혀 지형적인 뜻이 맞아 떨어지지 않고...
오히려...풀(草)를 뜻하는...풀(푸얼)"의 그 음가만 음차한 글로 사료된 단 겁니다.
 
물론, "푸얼(푸이)"는... "타이(泰國)"계통 언어론...타이 민족들의 일반적 통칭으로도 한다니
보이부(普洱府)의 음 유래는...서남아시아(싼스) 인들을 다시리는 관청이라 분석함이 맞을듯 합니다.
   
우리의 그 보리차(麥)는...지금은 그냥 곡차로나 쓰이지만...
원랜 푸얼(풀=草)란 어원이라 예상도 되고...거기서 비롯한 그 유명한 세계적 차인...푸얼차(普洱茶)"에 어원하는 것이며...
 
그 유명한..."작설차(雀舌茶)"의 어원도
참새 혓바닦을 닮아 "작설차"가 아닌...
 
그 주요 차산지의 산들 중에...보니산(普尼山)의 대표적 봉우리가 새의 부리 모냥이라 "작설(雀舌)"이라 한 거랍니다.
이 보니산 차가 최고의 품질이라 합니다.
 
일반적으로...작(雀)은...참새뿐이 아닌...공작, 주작(봉황) 등의...새의 통칭이란 것이고...
설(舌)도...혓바닦 만이 아닌...새 부리가 일반적인 뜻이란 얘기가 됩니다.
무슨 중요 특산물 애칭을...그깟 작은 참새 혓바닦을 핀셋으로 뽑아 관찰하여보고 비유했을 리 없는 이치니여...
  
이 지방의 지방 통칭이...니(尼)자가 많으니...이는 분명 불교 계파 중..자이나교와 아주 관련이 많단 반증이고...
니(尼)란 지명이 일본의 니(日)와도 음가가 같으니...그러면서도"한(漢=니刊)"족의 전통 통칭 음가이기도 하니...
이는 매우 중요해서...다시 구체적 연구를 해 보겠습니다.
 
뭐 1일 이면 될 듯 합니다...ㅡ. .ㅡ
 
 
다시, 기본으로 돌아가...
이 운남성의 전통적 속명인...서쌍판납(西雙判納)"은...말 그대로 풀면...서쪽 쌍(싼)"문화권사람들이란 것이니...
동쪽인 사천성과 광동성일대도...이 "쌍"문화권과 관련은 많은 이치라 보입니다.
물론, 서(西)자는...십(十)자를 음차한 글이기도 하지만여...
  
쌍놈"의 "놈"이란 말도...쌍(雙)문화권 "님(사람,임금,성인)"에 유래해 보이는게...
이 지역의 통상적 지명인...니(尼)가...스님이나...석가무늬"등의 불교관련 언어란 겁니다.
 
남방의 왕명...조로아스터교 "라(태양신)"와도 상통하고...불교 스님을 이르는 몽골어 "람"과도 상통하고...
자이나교의  붓다(성님)나 스님을 이른..."니(尼)"와도 상통한다 보이니...
 
원래는...한반도에선  비칭으로 쓰인...이놈 저놈의 "놈"도...서남방계 비 한자문화권에선..." 님(님금,성자)"에 유래한 것이나...
 
 근세에... 아주 근세인 구한말엔...
 
이쪽에서...태평천국등의 난과...그 실패이후 ..그를 모방한  동남아 왜인들의 태평천국군 모방 약탈...양이들과 의 결탁...
그에 이은   양이들의 침탈과 계속 섞여드는 해양 왜놈들에 밀려...
 
중원 동부의 남경과 상해..산동... 북경으로 밀리고...
다시,만주와 한반도로 밀려온 남명의 평민&하층민들인...雙民(明)...들이... 북방 청족,선비계 동이족과 섞이면선...
한반도의 원주 동고려족들이...청족은 떼놈(타타르 님)...
서쌍판납으로 싸잡아서 비하되던 남명(이조=지나)족들의 하층민들은...쌍놈..
이리, 비칭하지 않았나 예상해 봅니다.
 
한 마디로...

 
구한말 고종의 대한제국 세력들은...
상당수가 인도의 무굴패망 후...그 황조와 그를 따라온 유민들이...사천성 성도부근을 근거지로했다가
청에 제압당한 남명(南明)세력으로 보이며...
 
이들중 친일파들이 득세... 일제의 도움으로...남경,상해와 산동등지에 친일적인 새 나랄 꾸미는게...대한제국 같고...
다시 남경 상해 산동반도에서도...일제의 토사구팽으로 만주,한반도로 밀려 드는 과정에...
동이 선비족 계통과 청족계통들과 문화적 마찰이 일어나니...
  
선비족 계통과 청족계통들은..
이 서남아의 자이나교도"쌍(싼)"의 지배를 받던...
하층민들인...상당수 왜족도 포함한 전라도인들의 문란한 성풍속과...벗고 댕기는 풍속...
다소 비 위생적으로 보일수 있는 음식과 주거풍토...를 일러...쌍(雙)지역 사람(놈=님=니)들 이란 욕을 했었다 예상해 봅니다.
 
  
지금부터... 다시  정독해 주십시오. 
 
이 쌍(雙)지역 사람(놈)들 문명의 대표적 상징은...누가 뭐래도...쌍어문(雙魚紋)입니다.
 
쌍(雙)자 자체도...쌍수(雙手)로...고기 두 쌍을 받든..쌍어(雙魚)를 상징한 글자체고여...
  
싼스크리트" 문명권의 대표적 문양인...쌍어문(雙魚紋)은...요다(유대)의 상징인...쌍어문과 직통하며...
현대의 기독교 단체들 상당수의 상징이기도 하며...그게 청조 땐 라마교를 통해 티벳을 넘어...현 내외몽골로도 영향을 주고...
남부에선 산라 ,백제를 통해...고대부터 한반도 남부에 영향을 준 것일 겁니다...
이건 이미...제 주장도 아닌 이젠 거의 정설입니다.
 
결국...
 
쌍놈"의 어원은...현 운남성 서쌍반납(西雙版納)이고...남명(서쪽 이조=무굴?)의 왜(倭)와 접한 전라도 중 일부인 것을...
중원 동부의 동이족들은...이곳에서 밀려온 이조(남명=지나)의 자나교도들 전부를...
 
그 하층민들인 운남성 원주민들과 왜족들이 너무 벗고 댕긴다...좀 아무거나 먹는다...짐승을 잔인하게 도살한다...
남의 땅을 왜놈들 도움으로 차지했단 이유로 싫어 했으며...
 
그 후부턴 예의 없고 좀 비 위생적인 사람들을 이를 때...이 싼 스크리트(지나)"인들 중 서쌍판납인들이란 용어의 약자인...
쌍(雙)놈"을 욕으로 사용했던게...
 
일제에 이어 현재까지도 한반도의 신 이민 정착 기득권으로 있는...
이 쌍놈(싼스크리트=지나)의 자손들이...
그 밑의 하층민들인 남인도와 운남성 원주족들과 왜족들의 풍속을...자신들의 고유 명칭인 쌍(싼반=양반)으로 싸 잡는 언어니...
한반도 상당수 기득권들이....이를 매우 불경스럽게 생각해...아예 어원의 사용을 자제시켰단 것으로 보입니다.
  
한 마디로...
이조(지나=남명?)의 그 "두 쌍"의 "애리트들"이란 별칭인..."양반(兩반)"이란 단어는...
싼스크리트 인들인...아유타(유다)인들의 유민인...
서쌍반납(西雙判納)의 간추린 약자...쌍판(雙判)과도 통하는...양반(兩반)이라 주장합니다.
 
 이 지역 중...
 
보이(普이)지역도..."푸얼"이라 발음되니...그 한자 부수들도 풀(草)를 암시하니...
불쌍놈이란...풀쌍놈이고...푸얼싼 님(尼)도 되겠다 해석해 봅니다.
 
사모(思茅)지역도...길게 늘어진 수염이나...풀"을 이르기도 하니...풀로 엮은 초가집이 많은 지역임을 암시합니다.
아마도 구한말에 한반도나 중원 동부에 널널했던 그 초가집들도...
상당수는...여기서 피난온 사람들의 작품으로 보입니다.
 
어쩐지...딴 형제들과 다르게...
제 바로 밑의 동생 얼굴이... 유난이 태국 사람들 닮었다 했습니다.
 
그래서 깜둥이...우간다"란 별칭도 있거든여...
  
요 싼스크리트"사람들이가...쌍놈"이요...
아마도..구한말에 중원에서 들어온  현 한반도 서남부의 주 기득권들의 고향일 듯 합니다.
원랜 그들의 언어론..."양반"이란 뜻이 겠고여...
 
키가 제 동생같이 좀 큰 흑인도 있으나...
 
대체적으론...키가 많이 작고 다리도 좀 짧은 편이며...쌩것을 좋아하고...
이왕이면 꼭 도살장면을 키필고 봐야 고기맛이 좋단 분들이..상당수는  이 서쌍(12지파) 인들 유전자의 혼합 자손 같고...
 
그래서 이지역의 애리트들이였던...자이나교(싼스크리트(쌍놈) 계열)인들은...
제~~~발 생명 좀 함부로 잔인하게 대하지 말잔 극단적 교리까지 역으로 전파했던 것이며...
극단적 채식주의 교리까지 생겻을 정돈데...특히, 남명(무굴=이조?)는...근대 이슬람식 과격주의로 수시로 학살까지 했던 것인데...
 
그래도 아직까지..한 칼에 죽이지 않고...찔끔찔끔 젤 잔인한 도살과 잡식이 잘 이뤄지는게 동남아인 이유라  하겠습니다.
한반도에서도... 개를 꼭히 계속 여러번 때려 잡아야 고기가 연하단 분들도 유전잔 좀 관련이 있잖나 봅니다.
 
현재의 그 쌍놈(싼스크리트 님) 지역인 인도와 동남아는...이미 타 지역으로 망명한 ... 진짜 애리트 자이나(지나)인들도 아닌...
 
대부분 구한말에 섞여든 해양 왜(倭)인들의 혼혈이고...
왜인들이 자신들을 "니(日)"이라 함도...보닐부(步日府)가 있었던...이곳, 니(尼)란 지명과 무관지 않아 보입니다.
  
 
한반도의 원주 종족은...
광대뼈가 나와 얼굴형이 동그란 유라시아 북방 몽골(말갈)로이드와...백인들도 있고...아니누인도 있겠고...
그 중에서도... 얼굴이 좀 긴 편인...유라시아 중부 온대라인의 탕구트(선비족 계열)인게 확실해 뵈고여...
 
그건 일본열도 원주빈들도 마찬가지이기에...왜족들이 그렇게 피를섞고 죽였어도...유전자가 아직도 비슷한 걸 겁니다.
작딸막하거나...올망졸망하거나...아니면, 오히려 크고 지나치게 검은 분들은...싼스크리트 족들의 유전자 발현이라 분석됩니다.
 
대체적으로 작은 키들임은...이 지역의 근친혼 풍속 때문으로 보이고여...
고려 이훈  유교풍습으로 근친혼도 애리트들 층에선 규제가 되나...평민이나 하층민들은 여전히 그 풍속이 유지되어...
점점 열성 유전자가 발현한 때문으로 보입니다.
  
 
앞으로 제 동생을 부를 때...
깜둥이 ...우간다"란 애칭보다는...
그들의 성스런 명칭인...싼 스크리트를 상징한..."쌍놈(싼님)"으로 불러 볼까도 고려해 보겠습니다.
 
본인이 동의할 지는 보장 못 하겠지만여...
 
사실 라팅어의 싼(쌍)도..위대하단 뜻이니여...
아마도 이조선(명조선)의 황제를 이르던 그 상(上)..하늘님을 이르던 상제(上帝)도 같은 어원일까도 싶습니다.
 
본인이 동의할 지는 보장 못 하겠지만여...
 
 
운남성 사진 퍼 옮깁니다.
 
저들의 모자인 삿갓여...구한말 왜놈 싸무라이들 그 모자와 일미리 미터도 안 틀립니다.
  
그리고... 그 바이킹의 토루를 닮은...거기에 살던 객가(客家)들이라 한 그들의 주택여...
 
요다(유다=지이나=지나)라기 보단...
중원 중북부에서 밀렸거나...유다(지나)의 통치를 위해 파견된  하카(카가)..족들이랍니다.
원 유다(아유다)의 지배족들인 쌍놈(싼님=양반)들은...성도나 곤명등의 그 궁궐과 기와집들에서 살았던 겁니다.
  
타 왕조(자치주)와 그 하층백성들인 왜잡족들과 어울리지 않으려...아예 집을 성채로 쌓은 것이며...
이들이 현 중원 밖으로 밀린 화교 자본들이며...이 한반도의 친일 기권들 보단...
 
왜세 배재를 왜쳤던 백련교도들이자...가장 독립군들과 흡사한 진정한 한민족의 정신적 주 기득권들이라 하겠습니다.
 
 
 저 밑의 사진들 중에...
독룡족(두룽족)의 도살풍습여...
그렇게 쌍판놈(싼스크리트=양반)님들이 잔인하지 말라 했는데...
여직도 말을 않 듣는 걸 봐선...왜(倭)족들의 직계 혈통이 틀림없습니다.
 
얼굴문신이 단적인 예입니다.
여자가 도망 갈까 봐...아님, 이민족에 빼앗낄까 봐...저 짓을 한 겁니다...무슨 가축들에 인장 새기듯이여...
  
고대 이후... 내내...
중원 북방족들은...이들 지역을 정식 통치하지 않고...그저 씨족 자치집단으로...방치했으며...대충 착취만 하며 통치만 했답니다.
아예...섞이기도 구찮았단 반증입니다.
  
현재의 서쌍판납 일대가...
항시, 12구역으로 나뉘어 자치됐는데...
 
서상반납(시싼판납)의 유래도....그 12 숫자를 이르며... 12로 상징되는 씨족 자치 통칭구역의 상징이랍니다.
 
유대(아유다)의 그 12사도...등의 12개념도...무관치 않아 보입니다.

 

(하략. 원문출처에 쌍놈 그림 있으니 확인하세요.)

 

.......................................................................................................................................................................................


4/17 코칸드
아하..그런것이군요,  해방후부터 한국전쟁전까지 불과 4년여동안에만, 기독교 장로 이승만세력이
학살한 조선인만 몇명인가요? 제가 알기로도, 여순반란사건에서만 빨갱이였는지, 민간인들이었는지,
합해서 거의 만명가까이 학살됐다고 들었고, 제주도 4.3사건에서만 거의 4만 5천명 가까이 학살했다고 들었습니다.  그리고 6.25가 터지자마자, 이승만은 제일먼저 한강다리부터  전투기폭격으로 끊어버려서 서울시민들 폭탄맞아 죽게 만들고, 피난도 못가게 독안에 든 쥐로 가두어 놓고,
이승만은 전쟁발발 불과 일주일만에 서울,대전,전주,대구,광주,등등 온갖 대도시를 왔다갔다 했답니다.  제가 궁금했던 것은 도대체 왜 이승만은 전쟁발발 직후에 측근들과 군병력을 대동하고
전국의 대도시를 부산하게 왔다갔다 이잡듯이 뒤지며 다녔었나 궁금했었거든요?
전쟁나면  지하벙커에 숨어서 군 수뇌부와 작전지시 내리기도 바쁜때에 왜 전국 곳곳의
대도시를 미쳤다고 왔다갔다 했냐 이겁니다. 전쟁이 터진후 불과 일주일만에요..
근데 궐한님의 글을 보니 의문이 풀리는 것 같습니다. 이승만은  한국전쟁 발발직후에 제일먼저
대전으로 내려가서는 대전 교도소에 가두어 놓은 공산주의자와 정치범들을 거의 만여명을
학살했답니다. 근데 그 학살장소에 시신들 묻어놨는데, 제대로 발굴도 하기 힘들게 교회를 지어 놨다네요, 이승만이 대전 교도소에서 학살한 만여명에 가까운 죄수들중에 상당수는 빨갱이들이 아닌,
이승만에 반대하는 민족주의 정치인들이었고, 개인적인 추측으로는 오히려 그때 전쟁직전에
이승만이 전국의 대도시 교도소에 역사의 비밀을 알고, 이승만과 같은 미군을 등에업고 한반도로
기어들어온 대륙태생 친일파들의 한반도 반반씩 나눠먹기에 반대한 민족주의 정치인들 같습니다.
그래서 이승만이가 전쟁이 터졌는데,  땅속에 숨기는 커녕, 오히려 대도시 여기저가 왔다갔다 하면서
제일먼저 감옥에 미리 가두어 놓았던 민족주의 정치인들과, 역사의 비밀을 아는 지식층들을
학살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그리고, 이승만이 후퇴하면서 미쳐 다 제거하지 못한
지식인들은 김일성 공산군이 뒷처리를 하기위해서 북으로 끌고간것이 아닌가 생각됩니다.
주로 지식인들을 끌고갔거든요? 즉 글을 읽을줄 알아서 역사의 진실을 아는 사람들을 학살하거나
북으로 끌고갔다는 것이지요. 연해주에서 스탈린이 안동사람들(연해주 고려인들을 중앙아 고려인들이 부르는 이름)을 중앙아시아로 강제이주 시킬때도 수천명의 연해주지역 고려인들 지식인들을
먼저 학살해서 죽여버리고, 나머지 글을 못읽는 비 지식층들만 중앙아로 강제이주 시켰다고 합니다.
근데,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원래 중앙아에 고려인들이 많이 살았었는데, 그들의 정체를 역사조작하기 위해서 속이려다 보니, 연해주에서 끌고간 사람들이라고 속이기 위해서 일부를 연해주에서 강제이주시켰지만, 사실은 중앙아, 특히 우즈벡의 안디잔같은 곳에는 원래 고려인들이 아주 많이 살았답니다. 지금도 페르가나의 안디잔에는 우즈벡에서 고려인들이 가장 많이 살고있는 곳이라고 하는데,
이들은 연해주에서 끌려온 사람들이 아닌, 원래부터 그곳에 대대로 살던 고려인들이 많다고 합니다.
그런데 아주 경계가 심하다네요,  우즈벡정부에서 여행객들에 대한 감시가 아주 심하답니다.
아마도 역사조작의 흔적이 탄노날까봐 여행객들을 주시하는 것 같습니다. 

 

..........................................................................................................................................................................................

.

5/17 툇물
저 위에 더룽족이  전형적인 왜노들이라는 궐한님의 분석은 정말 탁월하신 것 같습니다.

일본에는 아직도 근해에서 고래잡이를 하면서 고래를 육지근처로 몰아서 죽인후에
바다에서 온통 바닷물을 핏빛으로 물들이면서 고래를 도축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전 그 사진을 보기만 해도 고래들이 너무 불쌍하고, 온 바다색깔을 핏빛으로 물들이면서
고래를 도축하는 장면이 너무나 잔인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근데 같은 위도에 있는
한반도에서는 그렇게 잔인하게 고래를 도축하는 전통이 없습니다.

그런식으로 바다를 온통 핏빛으로 물들이면서 고래를 도축하는 전통은 바로 그런 피를
즐기는 습성이 있기 때문입니다. 일본에 가보시면 초저녁에 애들보는 방송에서도
칼로 사람을 찔러서 피가 철철 흐르는 드라마들을 자연스럽게 내보냅니다.
밤 10시만 지나면 여자들이 나와서 가슴을 다 홀라당벗고, 젖가슴을 마구 흔드는 프로그램이
수두룩 합니다.  이게 처음엔 이해가 안됐는데,  시간이 지난후에 가만히 생각해 보니
두가지 목적이 있는것 같습니다.

즉 일본의 지배층들은 피를 좋아하는 유전자가 강하게 흐르고 있다는 겁니다.
즉 피를 좋아하는 습성과 전통이 있는것인데, 이것은 전형적인 도적이나 해적의 족속들의
습성입니다.
둘째은 자신들이 그렇기 때문에, 일본의 국민들에게도 평상시에 피가 흐르는 드라마를 수시로
틀어주고, 살인이나 상해를 가하는 드라마를 수시로 틀어줌으로서, 살인이나 피에 대해서
일반 국민들이 무감각하거나, 즐기는 습성을 가지게 하려는 의도로 보입니다.
또한 일본은 섹스산업을 장려하다시피 하고, 신문과 방송, 출판에서 섹스문화를 번성하게
하고 의도적으로 아이들 보는 테레비에까지 문란한 성적노출을 수시로 하는것은
바로 일본의 지배층이 원래부터 난잡한 난교를 하는 족속들이었다는 반증입니다.
따라서 궐한님이 말씀하신대로 일본의 지배층은 확실히 서양세력의 토사구팽을 당하고
일본열도로 태평양전쟁 패배로 쫏겨난 동남아족속들이 확실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더룽족들의 여자들이 문신을 한 이유를 곰곰히 생각해보니, 왜노들은 전통적으로
부라마푸트라강이나 이라와디,메콩강, 양자강등을 타고올라가서 노략질하는 족속들이므로..
이쁜여자나 어린여자들을 많이 납치했을 겁니다. 그리고 일단 납치하면 여자들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다른부분도 아닌 얼굴에 문신을 해서 얼굴을 망쳐놓았을 겁니다. 일단 여자는 얼굴에 문신이
가해져서 망치게 되면 자포자기하고 도망갈 생각을 안했을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현재도 일본은 문신하는것을 아주 즐깁니다. 이 문신하는 풍습은 궐한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동남아, 특히 인도,방글라데시,태국,캄보디아,인도네시아등지의 해안족속들이 유난히 즐기는
것입니다.  그들이 왜족이라는 궐한님의 분석과 정확히 일치하는 것이죠..

특히 저 더룽족의 도살장면을 보면 어린아이나 여자들까지 같이 보면서 살생을 즐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즉 살생이 저들에게는 하나의 축제요 기쁨으로 인식하는 것 같습니다.
저건 아마도 옛날에는 납치해온 사람들은 저런식으로 다 같이 보는가운데서 도살해서
인육을 즐기던 풍습이 남은게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저 더룽족의 의상을 보시면, 정확히 구멍하나 뚫어놓고 몸을 그 속에 집어넣은
원시형태의 ..우리가 옛 그림에서 보는 전형적인 왜노들의 의상입니다.
또한 왜노들의 옛날 모습과 정확히 일치하는 신발을 벗은 맨발의 모습이고,
발목부터 무릅까지 천으로 감싼 모습역시  일본의 1900년대 이전의 사무라이 영화같은데서
보시면 정확히 일본인들은 저렇게 발목부터 무릅까지 천으로 감싸는 특징이 있더군요..
아마도 동남아 밀림이나 산악지대에서 독충이나 뱀으로부터 물리지 않기 위해서 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삿갓모자 쓴 종족과 태족, 우물에서 물깃는 목부분을 천으로 감싼 두건으로 두른 족속은
정확히 원조 왜노들인 것 같습니다. 일본  옛날 사무라이 영화를 보면 저런식으로 삿갓쓰던가.
아니면 목주변을 천으로 가린모습을 한 왜인들의 모습이 많습니다.
저런 모습은 아주 더운지역에서 독충이나 벌레가 목의 옷사이를 통해서 몸안으로 들어가는 것을
막기위한 것입니다. 즉 아주 습하고, 덥고 독충이나 벌레가 많은 동남아지역에 딱 맞는
의복형태입니다.

하지만 위 족속들 중에서, 사천 강정지방의 "쭈얀산"축제에 나오는 티벳풍의 여자들은
전형적인 우리민족 같습니다. 생긴것하며, 의복의 복식형태하며, 춤추는 모습이 강강술래와
거의 똑같네요.. 하니족여인 역시 북방계 미인형의 얼굴을 하고 있으며 복식이 굉장히 화려하고
기품이 있어 보이는 것으로 봐서, 삼국의 후손일 것 같고..운남성 장족들이 산에 모여서
북춤을 추는것은 마치 부여의 영고춤을 보는 것 같습니다. 저들은 분명히 고구려나 백제의
후예들인 것 같습니다.  운남성의 장족, 하니족,묘족, 이족,나시족은 어떤 형태로든
동이족의 후손인 것 같습니다. 


...........................................................................................................................................................


6/17 코칸드
아참...일본에서 전통행사중 하나인  고래를 바다에서 도축해서 바다를 핏빛으로 물들이는
전통이 그대로 똑같이 재연되는 곳이 아직도 있더군요...그걸 어떻게 알게됐냐면 서양 여행잡지를
보는데, 거기에 동남아에서 그런 고래잡이를 하며 바다를 고래피로 물들이는 행사를 소개한게 있더군요...필리핀지역입니다. 필리핀 어딘지 확실히 기억은 안나는데,
그리고 인도네시아 어느 지역에도 그런 전통이 있답니다. 그리고 서양인이 쓴 1800년대 어느 시점의
필리핀 여행기를 본적이 있는데..그 책에서도 필리핀지역이 그때당시에도 고래잡이가 주요행사로서,고래가 근해로 접근하는 시기에는 온 부족이 합세해서 근해로 몰려든 고래를 잡아서 도축하는
장면을 그린 그림을 본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일본에서 행하는 그런 잔인한
고래도축 전통은 바로  현재의 필리핀과 인도네시아에서 일본열도로 침략한 동남아 왜족부족의
전통이 되는 셈이지요...원래 일본열도 원주민들의 전통이 아닌겁니다.

 

 

 

출처 : 군대 무기 게시판
글쓴이 : irjdjrjd 원글보기
메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