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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이 2020. 5. 21. 04:22

호남정맥산줄기이야기 2011.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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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이 2020. 3. 13. 22:29
보노보노의 정체 귀여운 해달 brick's blog  

2013. 5. 30. 11:51

복사 https://blog.naver.com/spiderman13/201886736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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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노보노의 정체 귀여운 해달

 

 

안녕하세요 ㅎㅎ

워낙 동물을 좋아하는 저! 오늘은 너무너무 귀여운 해달을 소개해드릴게요.

 

 

으악.. 아기때부터 귀여운 해달 ㅠㅠ

뽀송뽀송한게 꼬옥 안아주고 싶게 생겼어요 ㅜ

왠만한 강아지보다 귀여운데!?!?

 

 

 



 

"앗뇽?"

 

카메라를 의식하는 해달입니다 ㅎㅎ.

만화주인공 보노보노 다들 아시죠? 전 그 보노보노가 해달인걸 오늘 알았습니다..

처음에 보노보노는 물개인줄만 알고 있었거든요.

근데 알고보니 해달이었다니!!

 

 

 



 

저런 귀여운 표정으로 두팔 벌려 반기는 것 같지 않나요?ㅎㅎ

 

저 사진과 함께 따라다니는 해달에 관한 유명한 글이 있어요

"해달 원래 사람 잘 따르고 쫑쫑쫑 와서 조개 선물도 해줌

사람 보면 어디 가버릴까봐 조개 어디서 가지고 와서

미친듯이 허겁지겁 깨서 사람 준다고 함."


 

 

 


 

아니 이렇게 귀여울수가!~~!~~!

 

그리고 해달들은 서로 잠을 잘 떄 해달끼리 손을 잡고 잔다고 하는데,

그것은 잠자는 동안 물에 떠내려가지 않기 위함이라고 해요

흑, 잠잘때도 귀여운것들!

원래는 해초를 몸에 감거나 물 속의 암초를 잡고 잠을 자는데,

그마저도 없을 때는, 서로의 손을 꼭 잡고 잠을 잔다고 합니다 ㅎㅎ

 

 

 

 

 



 

해달은 이렇게 배를 위로 향한 채 물 위에 떠 있기를 좋아해요

저 자세가 편한가봐요. 저도 수영할 때 배영으로 물위에 둥둥 떠있으면

침대에 누운거 같이 편하던데~ 해달을 닮았네~ ㅎㅎ

 

해달은 이런 자세로 밤에 잠도 자고,

게나 조개를 잡아 돌로 껍질을 깨서 먹기도 하고

심지어 아기도 배 위에 올려놓고 키운다고 합니다.

아기 해달은 엄마 해달의 배 위를 편안한 요람으로 생각하겠네요 ㅎ

 

해달과 수달은 무척 많이 닮았어요

하지만 해달은 바다에서 사는 동물! 수달은 계곡이나 시내에서 사는 동물!

수달도 귀엽지만~ 제 눈에는 바다에서 배위에 조개를 들고 사는 해달이 더 귀여워보여요ㅎ





 

"저희 잡아가지 마세요!"

 

그런데 여기서! 가슴 아픈 사실이...

해달이 사람들한테 조개를 주는이유는 일종의 복종의 의미가 담겨 있다고 합니다.

예전에는 해달이 사람들을 잘 따르고 조개도 잘 줬지만,

요즘엔 해달의 털을 노린 밀렵꾼들이 해달을 많이 잡아가서

해달의 개체수가 줄어들어 이에 겁을 먹은 해달들이

사람들을 보면 조개를 주긴 커녕 도망간다고 해요 ㅜ

혹은, 자신을 잡아가지 말라는 뜻으로 조개를 가져다 주기도 한답니다.

 

 

이렇게 귀엽고 사랑스러운 동물 해달을 도대체 왜 잡아가는겁니까 ㅜㅜ

너무 잔인한 사람들이 많아요..

 

해달을 보호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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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심이 2020. 1. 6. 03:44

KBS

정읍에 독수리 떼 출현..아프리카돼지열병 여파?

한희조 입력 2020.01.05. 21:36 수정 2020.01.05. 22:06

[앵커]

천연기념물이자 멸종위기종인 독수리는 몽골 등지에서 서식하다 겨울철에는 경기 북부와 강원도 철원 지역으로 내려오는데요.

그런데 이번 겨울엔 이례적으로 전북 지역까지 남쪽으로 더 내려갔습니다.

​어찌 된 일인지, 한희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들녘 곳곳에 독수리들이 무리를 지어 앉았습니다.

큰 날개를 펴고 하늘을 가르는 모습이 장관입니다.

좀처럼 볼 수 없었던 낯선 광경에, 주민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합니다.

[최정임/주민 : "큰 것이 있어서 한참 거길 쳐다봤어요. 그냥 입도 큰 것 같고, 날개도 엄청 큰 것 같고 그랬어요."]

3천km 이상 떨어진 몽골에서 날아온 독수리는 해마다 11월부터 넉 달가량 한반도에서 겨울을 납니다.

먹이 주기 활동이 이뤄지는 철원과 파주, 고성 등에서 주로 관찰됐는데, 전북에서 독수리떼 수십 마리가 발견된 건 이례적인 일입니다.

정부가 아프리카돼지열병 확산을 막기 위해 먹이 주기를 자제할 것을 당부하면서 굶주림에 시달리던 독수리들이 전국 각지의 축산 농가 주변으로 퍼져나간 것으로 추정됩니다.

[문화재청 관계자/음성변조 : "(아프리카돼지열병 때문에) 저희가 먹이 주기를 보류했어요. 근데 먹이를 안주다 보니까 개체가 분산을 한 것 같더라고요."]

대부분 어린 개체들인데다 스스로 사냥을 못해, 자칫 떼죽음할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옵니다.

[김명수/한국조류보호협회 군산지회장 : "(독수리들이) 살아남을 길이 없어요. 일정한 지역에서 먹이 공급을 하면서 방역 관리를 하는 등의 대책이 절실하다고 봅니다."]

문화재청은 독수리 개체 분포 현황을 파악해, 먹이 주기 사업을 다시 할지 말지를 논의하기로 했습니다.

KBS 뉴스 한희조입니다.

한희조 기자 (gmlwh1010@kbs.co.kr)

댓글 234내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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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나단5시간전

    긂겨 죽일수야 없죠 일단 먹이 주는걸로 합시다.

  • 금빛연못5시간전

    생명을 소중히 여깁시다..지구는 인간의 것만이 아니다. 원래 야생동물이 살만큼 풍부하게 먹이가 있었는데 인간이 자연훼손의 주체인만큼 인간들 책임도 있지 않은가?

  • dongsu5시간전

    당연희먹이을줘야지~인간들욕심때문에~자연이훼손됐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