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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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 꼭 해드려야 할 1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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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孝)및 우리의 생활예절

2014. 12. 13.

 

 

 

 

 

  부모님께 꼭 해드려야 할 10가지
 
 
1.사랑한다는 고백을 자주 해라.
아무리 들어도 싫증나지 않는 말은 사랑한다는 말이다.
사랑한다는 말처럼 달콤하고 따뜻한 말도 없다.
쑥스럽거든 편지라도 써라.
 
2.늙음을 이해해야 한다.
자녀들이 부모에게 들을 수 있는 가장 큰 악담은
"너도 늙어 봐라"임을 잊지 말아라.
어른은 한번 되고 아이는 두 번 된다는 이야기가 있다.
더구나 노인의시기는 정답을 말하기 보다
말하지 않기 위해 애를 쓴다.
오답을 말하지 않기 위해 애를 쓴다.
 
3.웃음을 선물해라.
보약을 지어 드리기 보다 웃음을 한 보따리 선물하라.
기뻐서 웃은 것이 아니라
웃기 때문에 기뻐진다. 마음이 즐거운 자는 항상 잔치한다
부모님에게 웃음의 잔칫상을 차려 드려야 한다.
 
4.용돈을 꼭 챙겨 드려라.
출생부터 열여덟살까지 어린이에게는 좋은 부모가
열여덟살부터 서른다섯살까지는 실력과 예쁜 외모가
서른다섯살부터 쉰다섯살까지는
훌륭한 인격이 있어야 한다.
쉰다섯살 이후로 필요한 것은 돈이다.
반드시 부모의 통장을 만들어 드려라.
 
5.부모님에게도 일거리를 드려라.
나이들수록 설 자리가 필요하다.
할 일이 없다는 것처럼 비참한 일도 없다.
텃밭을 마련하게 하는것도 좋은 일이다.
노년생활의 풍요로움은 실버 볼런티어가 되는데 있다.
그러므로 생의 의미를 발견할 수 있는 과제를 드려라.
가정안에 부모말고는 도무지 할 수 없는 일들이 있다
바로 그런 일들을 찾아주라.
 
6.이야기를 자주 해 드려라.
쓰잘데없는 이야기라도 자주 해 드려라.
그리고 하시는 말씀을 잘 들어주어야 한다.
노인네들이 가장 간절히 원하는 것은 말상대자다.
 
7.밝은 표정은 부모에게 가장 큰 선물이다.
자신의 성격에 의해 형성되는 얼굴이야말로
그 어떤 경치보다 아름다운 것이다. 부모에게
밝은 낯빛으로 위로를 드려야 한다.
 
8.작은 일도 상의하고 문안 인사를 잘 드려라.
사소한 일이라도 의논을 드려라.
또한 일단 집문을 나서면 안부를 묻고
집에 들어서면 부모를 찾으라.
건강 정기검진은 필수다.
 
9.부모의 인생을 잘 정리해 드려라.
죽음은 통과의례와 같다.
또한 준비하고 죽는 죽음은 아름답다.
생애를 멋지게 정리해 드려라.
 
10.가장 큰 효는 부모님의 방식을 인정해 드리는 일이다.
"내 인생은 나의 것"임을 잊어서는 안된다.
내 방식대로 효도하려고 들지 말라. 마음 편한 것이
가장 큰 효도가 된다.
나의 효도를 드러내기 위해 부모를 이용하지 말고
설사 불편하더라도 부모의 방식을 존중해 드려라. 
 
--<좋은 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