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내 마음에 새긴 사랑 (,영상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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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2020. 9. 17.

 

♥ 내 마음에 새긴 사랑 ♥

너와 다른 시간이 아닌 같은 시간에

서로의 마음이 같았다는 것만으로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합니다.

 

그대는 가슴 속에 솟아오르는

맑은 샘물 같고 메마른 대지를

촉촉히 적시는 예쁜 봄비 같습니다.

 

햇살 가득한 날 투명한 유리병에

햇살을 가득 담아두고 싶습니다.

당신 마음이 흐린날 드릴수 있도록

 

사랑은 서로 조금은 부족하더라도

그 모자란 곳을 다독여가며

채워갈 줄 아는 것이 사랑입니다.

 

어떤이의 생각 속에

머물 수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그런 이유로 당신은 행복한 사람입니다.

 

당신에게는 언제나

아름다운 연인으로 기억되고 싶은

나의 이런 마음 이해해요

 

사랑해요. 떠 있는 별이 다 떨어질때 까지

당신을 사랑할 거에요

당신을 사랑합니다.

 

웃게 울게 하는 당신이 내겐 더 없이

소중한 존재요 한 평생 곁에서

친구처럼 당신을 바라보겠어요

 

누군가에게 힘이 되고 사랑이 될 수 있다는 건

살아가면서 느낄 수 있는 작은 행복인 것 같아요

 

하늘에게는 별이 소중하고

땅에게는 꽃이 소중하듯이

저에게는 지금 이 글을 읽고 있는

당신이 소중합니다.

 

나 시인이라면 한 편의 시를 읊겠지만..

나 목동이라면 한잔의 우유를 드리겠지만.

평범한 나는 그대에게 사랑을 드립니다.

 

꽃에 핀 사랑은 꽃이 시들면 지고

땅에 새긴 사랑은 바람이 불면 날아가지만

내 마음에 새긴 사랑은 영원 할 것입니다.

 

--<좋은 글>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bK4Iq3e1u5Q&list=RDi-Wm9VKJWE4&index=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