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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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처럼/詩 별이 차 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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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 차영신 시인방

2020. 7. 4.


내 마음처럼/詩 별이 차 영 신    

내마음에 눈물이
그리움 가득하구나
너는어디에 있니?

몸과 몸은 떨어져도
우리는 하나인데.
오늘밤 내리는비처럼
차분하게 다가오는데

너는 괜찮니?
벌써 그리움에
하늘은 먹구름이
내마음처럼.
아무도 마음 몰라주네

오늘따라 유난히 너가 그리운데
넌 괜찮니?
웃어도 눈물이.
울어도 꾹참고있어.

괜찮아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