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맴돌다가/詩 별아 차 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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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 차영신 시인방

2020. 7. 5.


맴돌다가/詩 별아 차 영 신 매일 너에게 맴돌다가 하루가 간다 구름따라 바람따라 그 긴세월. 어떻게 기다릴까? 하늘처럼 눈물이 바다처럼 그리움이 빈가지에 스산한 바람가득 만나고 보낸 수많은 순간들 기다림이였지. 보고픈 마음이지. 맴돌다가 보낸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