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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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련이 영웅을 만든다(소프라노 강혜정-섬마을 선생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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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2020. 7. 8.

 

시련이 영웅을 만든다

 

 

추녀 끝에 걸어 놓은 풍경은

바람이 불지 않으면 소리가 나지 않는다.

 

태풍이 없으면 바다는

오염 물질을 걸러내지 못해 살지 못한다.

 

목표가 분명한 영웅은

시련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영웅이 되느냐, 마느냐는

시련을 얼마나 잘 이겨내는지에 달려있다.

 

큰 시련에 직면했다면

그것을 극복했을 때 더 큰 성공을 거둘

기회가 기다리고 있음을 기억하라.

 

--김광호,<영웅의 꿈을 스캔하라>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b5ae3f4e7E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