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집 /詩 별아 차 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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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 차영신 시인방

2020. 7. 25.




집 / 詩 별아 차 영 신 비가 훑고 지나간다 창문을 스치고 여름날의 비소리 들려오는 따뜻한 목소리 하룻밤에도 쉼없이 내리던비 비가 쓸고간 흔적 쏟아붓던 비 그리움 남기고 바쁜 몸과 마음 오늘하루내내 비가 내리고 무슨 아픔이길래 그칠줄모르고 오늘 아름다운 흔적 부딪히는 빗방울소리 아름다운 빛을 감싸고 집으로 돌아오는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