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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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20.07.31.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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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2020. 7. 31.

 고도원님이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인
천종호 판사를 소개합니다. '호통판사'로 알려진
천종호님은 국내 최초의 소년재판 전담 판사로
청소년회복센터를 설립하여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꿈을 되찾아주는이 시대의 멘토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도 1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링컨학교를 거쳐 가면서 꿈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키웠습니다.
또한 '꿈너머 꿈 청소년미래학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치유와 꿈너머꿈을 위한
두 멘토의 만남이 이 시대 청소년들을 위해
앞으로 펼칠 위대한 꿈들이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화를 경험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우리는 종종 불같은 격노와 얼음 같은 침묵

사이를 오가곤 하는데, 둘 중 어느 하나도

건설적인 태도는 아니다. 우리는

여러 번의 시행착오 끝에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을

배워야 한다.

 

- 메리 파이퍼의 《나는 내 나이가 참 좋다》 중에서 -

 

* 사람은 감정의 동물입니다.

불같을 때도 있고 얼음같을 때도 있습니다.

좋을 때도 있고 바닥일 때도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감정 표현의 기복이 너무 크지 않도록 경계해야

합니다. 오를 때는 하늘을 찌르고 떨어질 때는

한없이 나락으로 떨어지는 감정의 굴곡은

본인도 힘들고 남도 힘들게 합니다.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인생의 큰 숙제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