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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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때문에 아파하지 마라(영상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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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2020. 8. 1.

 

♥ 사람 때문에 아파하지 마라.♥

 

모두의 마음을 얻기 위해

내 마음 도려낼 것도,애쓸 필요도 없다.

몇 사람은 흘려보내고,또 몇 사람은 주워 담으며,

그렇게 사는 것이 인생이다.

 

결국에는 모두 지나갔다

어떤 기쁨은 내 생각보다 빨리 떠났고

어떤 슬픔은 더 오래 머물렀지만

기쁨도 슬픔도 결국에는 모두 지나갔다.

 

그리고 이젠 알겠다.

그렇게 모든 것들은 잠시 머물렀다

떠나는 손님들일 뿐이니

 

매일 저녘이면 내 인생은 다시 태어난 것처럼

환한 등을 내 걸 수 있으리라는 걸

 

죽을 만큼 사랑했던 사람도 모른체

지나가게 될 날이 오고..

한 때는 비밀을 공유하던 가까웠던 친구가

전화 한통 없을만큼 멀어지는 날이 오고..

 

한때는 죽이고 싶을 만큼 미웠던 사람과

웃으며 다시 만나듯이 시간이 지나면

이것 또한 아무것도 아니더라.

 

변해버린 사람을 탓하지 않고,

떠나버린 사람을 붙잡지 말고,

그냥 그렇게 봄날이 가고 여름이 오듯

 

의도적으로 멀리하지 않아도 스치고 떠날 사람은

자연히 멀어지게 되고 아등바등 매달리지 않아도

내 옆에 남을 사람은 무슨 일이 있어도

알아서 내 옆에 남아주더라.

 

나를 존중하고 사랑해 주고 아껴주지 않는 사람에게

내 시간 내 마음 다 쏟고 상처 받으면서 다시 오지않을

꽃같은 시간을 힘들게 보낼 필요는 없다.

 

비 바람 불어 흙탕물을 뒤집어 쓴다고

꽃이 아니더냐 다음에 내릴 비가 씻어준다.

 

실수들은 누구나 하는거다.

아기가 걸어 다니기까지 3000번을 넘어지고야

겨우 걷는 법을 배운다.

 

나도 3000번을 넘어졌다가 다시 일어난 사람인데

별 것도 아닌 일에 좌절하나..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것은

너무 일찍 죽음을 생각하게 되는 것이고...

가장 불행한 것은 너무 늦게 사랑을 깨우치는 것이다.

 

내가 아무리 잘났다고 뻐긴다 해도

결국 하늘 아래에 숨쉬는 건 마찬가지인 것을

 

높고 높은 하늘에서 보면

다 똑같이 하찮은 생물일 뿐인것을

아무리 키가 크다 해도

하찮은 나무보다도 크지 않으며..

 

아무리 달리기를 잘한다 해도

하찮은 동물보다도 느리다.

나 보다 못난 사람을 짓밟고 올라서려 하지말고...

 

나 보다 잘난 사람을

시기하여 질투하지도 말고

폄하하여 비방하지도 않았으면 좋겠다.

 

--책.<너의 마음이 안녕하기를>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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