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우리 모두 바른 곳을 바라보며 삽시다(박우철의 연모/ /임영웅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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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2020. 8. 12.

 

♥우리 모두 바른 곳을 바라보며 삽시다♥

 

 

절대로 남을 비방하며 무시하지 맙시다.

상대방을 멸시하며 모욕을 주지 맙시다.

사람이 용기를 가지면 얼마든지

바로 마음을 가질 수 있다.

 

진정한 용기란 남을 존중하여주는 마음이다.

진정한 마음은 서로의 나눔과 섬김으로 남을 인정함이다.

상대방을 먼저 생각하는 가짐을 갖는다면 좋겠다.

 

내 잘못을 스스로 살펴보면서 남을 바라보아야 한다.

내 말을 고집하기 전에 남에 말을 존중하여야 한다.

자신에 모욕적인 악취도 모르면 남의 냄새를 논하지 말다.

 

남에게 함부로 모욕적인 말을 내품는다면 이는 고쳐야한다.

우리는 그 어디에 있든지 분명하게 남을 존중하여야 한다.

존중함은 나부터 시행하여야만 올바른 순서다.

 

나에 두 팔과 두 손을 남을 존중하며 섬김으로 사용합시다.

다 같은 가슴인데 왜 나에 가슴은 포용을 하지 못할까?

다 같은 마음인데 왜 나에 마음을 고치지 못한다면 안 된다.

 

올바른 곳으로 걸어갑시다.

올바른 곳으로 향하여 바른 눈을 뜨고 정합시다.

나를 희생하는 마음이란 참으로 진정한 사랑의 행동이다.

 

성경엔 주님께서 하신 말씀을 늘 생각하여 본다.

네 오른뺨을 치는 자에게 왼뺨도 돌려대라?

참으로 이를 지키고 행한다면 참으로 정의로운 세상이 될 것이다.

 

침을 뱉는 추함보다 칭찬하는 마음과 행동으로 삽시다.

형제자매에게도 친구들에게도 바른 마음과

바른 행동으로 대합시다.

부모를 섬기지 못하는 사람이라면

자신 또한 섬김을 받을 자격이 없다.

 

--<좋은 글>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4W-H4KVE-C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