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영상글 첨부)

댓글 7

마음의 비타민 글[2]

2020. 8. 18.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걸어도 걸어도 끝이없고

채워도 채워도 채울수 없는

생의 욕망이 있다면

마음 다하여 사랑 할 일이다

 

인연도 세월도 바람처럼 스쳐 지나는

생의 들판에서 무엇으로 위안삼아 먼길을 가랴

 

누구를 위하여 눈물을

삼키고 아파도 쓰러져도 가야하는

생의 길은 얼마나 긴 방황인가

 

파도처럼 밀려들어 부서지고

썰물처럼 사라져 가는

세월을 두고 덧 없음에 마음 둘 일이 아니다

 

진정 가슴을 열어

세월에 맞서 뜨겁게 태우고 태워 사랑할 일이다

 

애절한 그리움에 마음 다하고

눈물 겹도록 손길을 마주 한다면

가는 길이 멀어도 그리 거칠어도

미련 없을 세월이요 생 이리라

 

한없이 태워야할 생의 욕망이라면

진정 뜨거운 사랑을 하여야 할 일이다

 

스치는 바람도 사랑으로 머물고 스치는 계절도

사랑의 이름으로 머문다면

얼마나 멋진 아름다움 인가

 

나 보다 더 소중한 사랑을 가꾸고

사랑을 위하여 나를 잊어야 한다

 

폭풍처럼 밀려드는 세월도

걸어야 하기에 오는 시련과 아픔도

사랑 없이는 허무함이요.덧 없음이다

 

생은 어차피 쉴 곳 찾는 방황 인것을

덧없는 욕망에 방황을 끝내고

사랑을 위하여 오늘을 걸을 일이다

 

눈물 마르도록 사랑을 하고

걸음 걸음 사랑을 위하여 갈 일이다

 

--<좋은 글> 중에서--

www.youtube.com/watch?time_continue=3&v=G0UDvUfddH4&feature=emb_log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