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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1善] 옆사람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해진다!(영상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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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2020. 8. 22.

 

♥[1日1善] 옆사람이 행복해야 내가 행복해진다!♥

 

일본에서 이미지 트레이닝 연구·지도의 개척자로 불리는

니시다 후미오의 [1日1善]은남을 기쁘게 하는 작은 실천을 통해

일상의 행복을 키워가는 지혜가 담긴 책입니다.

 

저자는 이 책에서 사전에도 없는 '타희력’(他喜力)이라는

말을 만들어서 사용하고 있는데, 타희력이란 글자 그대로 남을

기쁘게 해주는 능력을 말합니다. 즉 타희력이란 남을 기쁘게 해주면

결국 그 행복이 부메랑처럼 되돌아온다는 놀라운 인생의 성공법칙입니다.

 

-타희력이 만드는 놀라운 효과 5가지

 

첫째, 타희력은 사람을 움직인다

 

예를 들어 워킹교실을 운영하는 어느 유명한 전문가는 아무리

이상한 포즈로 걷는 사람에게도 줄곧 “자세가 아주 멋집니다”라고

칭찬함으로써 그 사람이 희망을 가지고 수업을받을 수 있도록 했으며,

결국 실제로 아주 멋진 포즈로 걷게 되었다고 한다.

 

타희력이 높은 사람은 이렇듯 능숙하게 가르치는 일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이 내가 원하는 대로 흔쾌히 움직이게 하는 일도 가능하다.

 

들째, 타희력은 최강의 아이디어를 만든다

 

타희력이 높은 사람은 아주 작은 일로도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할 수 있다.

예컨대 여행지에서 네잎클로버를 찾아 책갈피에 꽂아가지고 돌아와서는

“클로버를 보니 당신 생각이 나서 행운의 네잎 클로버를 찾아봤어”라고

선물해 보자. 이 선물에는 여행지의 역 근처에서 손쉽게 살 수 있는

관광특산품과 달리 ‘스토리’가 있다.물건이 사람을 기쁘게

하는 것이 아니다. 스토리가 감동을 낳는 것이다.

이렇게 누군가를 기쁘게 해주려고 세심하게 배려하다

보면 좋은 아이디어가 떠오르는 법이다.

 

셋째, 타희력은 스트레스를 날려준다

 

평소 확실하게 타희력을 사용하는 사람이라면 누군가 부탁을 했는데

사정이 있어서 들어주지 못해도 평소에 신뢰를 받고 있어서

진짜 바쁜 일이 있나 보다고 생각해 준다.

 

반면에 타희력이 낮아서 대충 대응하면서 살아온 사람은 거절하는

이유를 일일이 설명해야 하고,그러다 보면 결국 부탁하는 사람도

부탁받는 사람도 기분이 상하고 만다.

이런 사람은 항상 변명거리를 만들면서 살아가게 된다.

 

넷째, 타희력은 결점을 없었던 것으로 만들어준다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아무도 없으며, 누구나 결점이 있게 마련이다.

하지만 남을 기쁘게 하는 일을 계속하다 보면 장점이 부각되기

때문에 어느덧 결점은 눈에 띄지 않게 된다.

 

다섯째, 타희력이 있으면 자기 자신이 좋아진다

 

다른 사람을 기쁘게 해주는 자신을 보면서 스스로의 결점조차

긍정적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다.

 

자신의 결점을 긍정적으로 볼 정도의 자신감이 잇는 사람은

세상에 겁날 일이 없다.이 정도가 되면 자신의 결점조차

장점으로 바뀌기 때문이다.

 

--<좋은 글>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fRLu4ELzsh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