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조항조&김호중 함께 부르는 ‘고맙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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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2020. 9. 14.

♥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

 

미운 사람이 내는 소리는시끄럽고

사랑하는 사람이 내는 소리는 즐겁다.

 

소리가 시끄럽고즐거운 것이 아니다.

내 마음이 미워하거나 사랑하는 것이다.

 

대상을 있는 그대로 알아차리면

그냥 사람이고 소리일 뿐이다.

 

그냥 사랑이고 소리일 때

번뇌에 물들지 않는다.

 

--해암스님<깨어있는 하루>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JOz1PbU-bx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