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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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지켜야 할 약속' (20.09.15.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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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도원의 아침편지

2020. 9. 15.

 2020년이 밝았습니다.
다함께 모여서 새해덕담을 나누는 시간입니다.

스스로 '지켜야 할 약속'

 

 

인생은 짧습니다.

배움의 기회는 순식간에 지나갑니다.

나이를 먹고 나서 혹은 자신이 가장 서툰 일이나

가장 약한 부분을 마주했을 때 이런 사실을

깨닫습니다. 그 순간이야말로 자신이

인생에서 반드시 지켜야 할 약속을

떠올려야 할 때입니다.

 

- 마쓰우라 야타로의《울고 싶은 그대에게》중에서 -

 

* 나이가 들면

더욱 농익고 성숙해져야 합니다.

그러나 그렇지 못한 경우가 참 많습니다.

나이 든 지난 시간을 허송세월한 느낌도 듭니다.

그때는 초심으로 돌아가. 그 언젠가 자신에게 했던

'지켜야 할 약속'을 되새겨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리고 더 배우는 마음으로 다시 시작하는

것입니다. 인생은 늘 배움의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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