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가까이! (20.09.18.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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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2020. 9. 18.

 

몸은 멀리 있지만, 마음은 가까이! 

 

코로나19로, 폭우로, 태풍으로...
참 다사다난한 한 해가 어느덧 3분기를 지나고 있습니다.
민족의 명절 추석이 점점 다가오지만,
코로나19로 부모님이나 가족들 그리고 지인분들께
명절 인사를 드리기가 쉽지가 않기에
마음이 편치 않은 요즘인데요.

올해만큼은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몸은 비록 멀리 떨어져 있지만, 마음은 가까이하는
한가위를 보내시는 건 어떨까요?

따뜻한 하루는 마음을 가까이하는
따뜻한 선물로 '강뉴커피'와 '베테랑 커피'를
적극 추천합니다.

맛과 향이 좋은 최상급의 커피를
사랑하는 가족들과 지인들에게 선물할 수 있어서 좋고,
또 착한 소비로 인해 에티오피아와 터키 참전용사를
돕는 뜻깊은 선물이 될 것입니다.

다가오는 한가위, 특별한 선물로
여러분의 소중한 가족들에게 사랑과 감사의
마음을 전하세요!



= 전화 주문 및 문의 =
070-7799-6582 (02-773-6582)


"1952년 부산항에 도착했을 때는 모든 건물이 무너졌고,
팔·다리를 잃은 사람으로 가득 차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우리에게 먹을 것을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다시 찾은 한국은 너무 많이 발전해 있었고
믿을 수가 없을 정도였습니다.

나는 70년 전 목숨을 걸고 지킨 대한민국을
여전히 사랑하며 지금이라도 필요하다면
얼마든지 달려갈 겁니다."

6·25 전쟁 당시 중위로 참전했던
터키의 네즈데트 야즈즈올루(91세) 참전용사분이
눈물을 보이며 6·25 전쟁 70주년을 맞이해
연합뉴스에 인터뷰했던 내용입니다.

에티오피아와 터키 참전용사분들을 도와주시고,
따뜻한 커피 구매로 힘이 되어 주세요.
그사이에 따뜻한 하루가 존재하며 끝까지
함께 돕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