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사랑 이야기들을 밝게 꽃피워 가겠습니다/오영록(김다현 노래 모음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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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2020. 9. 19.

 

사랑 이야기들을 밝게 꽃피워 가겠습니다/오영록

 

그대가 나로 인해 밝게 미소 지을 때

한줄 아름다운 사랑을 쓰며 내 가슴이 그대로 인해 뻥 뚫린 듯

오늘 하루도 달큼한 시작과 함께 마음이 상쾌해지는

그런 일상이 되도록 내 마음속에도 사랑의 꽃향기가 피네요!

 

이렇듯 서로에게 감미로운 사랑이 쌓여

내 가슴속에 달콤한 눈물이 흘러들면 나는 그대만의 푸른 바다가 되어

서로가 쓴 사랑 편지처럼 예쁜 당신 마음 안아드립니다

 

만일 이 사랑이 봄비처럼 젖어들면

나는 그대만의 나무가 되어

씩씩하게 우리의 사랑을 뻗쳐 가겠습니다.

 

사랑은 때론 가시 꽃처럼 수많은 아픔이 지녔다지만

그 아픔마저 서로가 꿋꿋이 이겨냈을 때

사랑은 장미꽃 향기처럼 평온이 찾아와 아름다운 사랑을

밝게 꽃 피워 갈 것입니다.

 

이렇듯 그대의 맑은 숨소리에 서로의 사랑이 젖어 봄볕 햇살처럼

우리의 사랑이 우거져 갈 때 나는 한 아름 당신 가슴에

기쁨을 안겨주는 꽃이 되어 우리의 사랑 이야기가

밝게 꽃피워가게끔 사랑의 촉진제가 되어 드리겠습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IkGABRxo5o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