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공항의이별 /팝핀현준 박애리 첨부)

댓글 7

마음의 비타민 글[2]

2020. 9. 24.

 

♥명마는 타봐야 알고 사람은 사귀어 봐야 안다♥

 

어울린다고 다 똑같은

친구가 되는 것은 아니랍니다.

말이 통한다고 친구가 곧 되는 것도 아니랍니다.

 

친구는 마음도 눈빛도,현재의 처한 위치도

서로 이해하고,얘기 나누는 존재입니다.

 

잘못된 길에 들 때는

그 잘못을 지적할 줄 아는 사이입니다.

최소한 예의를 지켜야

관계가 지속되는 것이 바로 친구라고 합니다.

 

잘 살펴 보아야 하며,

항상 똑같이 유지하기도 힘든 것이 친구입니다.

 

좋은 말 인지 아닌지는

타 보아야 알수 있는 것처럼

사람도 겉으로 보아서는 알수 없으며

오래 사귀어 보아야

그 진실의 친구를 알수 있습니다.

 

--<좋은 글> 중에서--

https://www.youtube.com/watch?v=u9ziKmYAy6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