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까치/詩 별아 차 영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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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아" 차영신 시인방

2020. 9. 29.

   
까치/詩 별아 차 영 신 
  
가을 바람에
가을 햇볕에
마음 설레이는길
어디에선가 고운소리
  
있는모습 그대로
너를 만났네...
좋은소식이 올려나
사뭇 설레인다

너의소리 들으면
언제나 그랬지?
반가운손님이 온다했네...
  
마음을 전하네
너의소리에
나뭇잎들이 화답을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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