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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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예찬 (영상글 첨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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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2020. 10. 21.

 

 

삶의 예찬

우리가 이제껏 살아온 인생중에서

즐거워 웃는 날이 얼마나 있었던가?

 

남을 속이고 나 자신에게 죄만 짓고 살아온 날이

더 많았을 것이다. 장사하는 사람 자기 물건 나쁘다고

안할것이고 직장에서 동료 미워해본 사람도 있었을것이다.

 

개구리 올챙이적 생각하고 초심을 버려서는 더욱 안되며....

항상 사람으로서의 근본을 지켜야 하고

 

인간의 도리를 다해야만 한다

. 갖은자는 편안함에 안주하겠지만 없는자는

조금 불편하다는 차이만 있을뿐 똑 같은 인간임에는 분명하다.

다만 누가 얼마나 보람되게 인생을 살다가

눈을 감느냐가 중요할뿐니다

 

인간은 병이들어 고통을 받을때서야 뉘우치고 반성하게 되며,

세월 흐른뒤에 아무리 후회 해본들 소용이 없다.

우리가 이세상에서 없어져도 분명한것은 물은 말 없이

그자리에서 세월을 흘러 보낸다는 것이다.

오늘부터는 사는게 고달프다고 하지마라..

 

지금 이 시간 나 보다도 더 고통 받는자

많다는 사실도 알아야 하며 이 고통도 나를 발전

시키는 하나의 행복이려니 하고 희망 갖고

용기있게 열심히 살아야 한다.

 

--최봉운<'삶의 예찬>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HdUIfVjR1M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