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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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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孝)및 우리의 생활예절

2006. 8. 29.

 

효(孝)란 ?

1.효(孝)에 대하여

  자식이 부모를 섬기는 도리를 뜻하는 유교의 도덕규범.

  우리나라에서는 구한말(19세기말)까지 가정윤리의 핵심은 효(孝)에

  두었으며,“효”는 전통사회의 확고한 가정윤리로서 모든 인류의 출발점

  이자 기본이 었다.

  조선시대에는 “효(孝)와 충(忠)”은 윤리의 근본이 였으며 충보다는 

  효를 으뜸가는 근본 윤리로 인식했었다.(孝百行之本 忠出於孝)

  그러나 “충의 시작은 효”라고 생각했으며 효행은 임금에 대한 충성으로 

  이어진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孝子가문에 忠臣난다”라는 속담도 전래되고 

  있다.효란 부모님께 자식된 도리를 다하는 것,그것은 사랑이다

  부모가 자식을 사랑하드시 자식이 부모님을 사랑하는 마음을 갖는것이 

  효도의 출발이자 끝입니다.효란 부모와 자식 사이의 질서,자식이 부모를

  섬기는 도리를 뜻하는 유교(儒敎)의 도덕규범(道德規範)으로 자녀가 

  부모에 대하여 경애와 감정을 바탕으로 하는 모든 행위를 말하며,

  孔子는“孝는 모든 덕행의 기본이며,교화의 근본”이다,따라서 효는 동서고금

  을 막론하고 전 인류가 지켜야할 가장 근본적인 덕목이다,라고했다.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고 물질적인 봉양을 하는것도 모두 부모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에서 우러 나와야 할것이다.만약 부모님께 물질적 

  봉양만 하는 것도 효도라고 한다면 그것은 잘못된 생각이다.

  사람은 착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는 것은 동물과 다른것이다.진심에서 우러         

      나는 마음을 미루어 부모님을 공경하고 사랑하는 것이 효이다.아주 작은것

  부터 실천하면 그것이 곧 효도입니다.

  효에 대하여 젊은이에게 질문하고 인터넷에 올라있는 효에 대한 생각들을 

      검색 요약해 보니 ① 건강하고 ②공부 열심히 하고 ③부모님 말씀 잘 듣고

  ④ 반항하지 않고 ⑤ 가끔 안마도 해드리고 목욕도 같이하고 ⑥ 대화도 

      자주하여 근심도 풀어 드리고 ⑦사소한겻 부터 마음 따뜻하게 집안일도 돕고

  ⑧학교 졸업하고 좋은 직장 마련하고 ⑨ 배우자 만나 자식 낳고 행복하게

  사는 것 등 부모님 마음 편하게 모시는 것이 효도라고 했습니다.

  잘 알고 있는 사항입니다.부모님 마음 편하시도록 정성을 다하여 아주 작은

  것 부터 실천하는 것이 곧 효도입니다.효도는 가까이 있지 멀리있는 것은

  아닙니다

2.우리나라의 시대 흐름에 따른 효사상

  ⑴ 고조선 시대의 효사상:부모는 하늘이다(단군사상)

    한국에서 형식적 체계로 효의 가르침이 처음 나타나게 된 때

  ⑵ 삼국시대의 효사상:효의 강조시대(불교.정책적으로 효과 크게 강조)

    ◯ 신라:<종보문현비고>에 기록

          신라 경덕왕:효가 극진한 자에 표창,조곡.집.전답 하사

          신라 눌지왕:<삼국사기>전국 각지의 무의탁 노인 南堂 

                  뜰에서 양조연 개최 위로

     ◯ 고구려:<문언비고>에 기록

          유리왕:홀아비,과부,자식이 없는 노인,스스로 생계없는 

          노인들에게 생활에 필요한 물자조달

          태조:홀아비,과부,자식이 없는 노인,경제력 없는 노인에게                                         

                              의식(衣食)지급

    ◯ 백제: 미루왕 불우 노인대상 구빈정책 실시

          의자왕:“海東의 曾子”라고 불릴 정도 효행

  ⑶ 통일 신라시대의 효사상: 가족제도(유교.불교사상)

          유교 경전교육실시: 국학 설치

          8세기 경덕왕 “태학감”으로 개칭하고 효사상 중심 경전

         (효경) 3과의 공통 필수 과목으로 채택

  ⑷ 고려 시대의 효사상:旌表政策(정표정책)으로 효행자표창(유교,불교사상)

         (유교적 윤리 실천 권장)

         <삼국유사>불교 설파중에서 효행에 관한 일화가 점철 되어있음

  ⑸ 조선시대의 효사상

    ◯ 유교적 생활 방식:(성라학 중심 유교식 흐름)

                 불교적 효행에 배타적 태도 명확히 했다,

    ◯ 유교적 가례의 정비 실천 <주자가례> 편찬

     朱子家禮:관혼 상제 의식이 조상의 위패를 모신 가조(家조)를 중심

                              으로 이루워 지도록 한것은 불교적 효행을 유교적 효행으로

          바꾸려는 것이다. 

3.효에 대한 고대의 문헌

   ◯ <禮記> : 父慈 子孝 

   ◯ <詩經.서경>:효에 관한 내용

   ◯ <論語>: 父父 子子 

   ◯ <孟子>: 五倫의 父子 有親

   ◯ <孝經>: 孝만 을 德의 根本

   ◯ <孝行錄>(조선시대)세종13년 三綱行實圖의 孝子圖>:효행담 집대성 

4.효도의 종류

  우리가 실생활에서 효도를 실천 할 때 여러 가지가 있겠으나,크게 두가지로

  나눈다고 합니다.유교에서는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고 부모님의  

  뜻을 받드는 양지효도(養志:부모님의 뜻을 받들어 들인다는 말)와 

      부모님의 몸(육체적)을 편안하게 봉양하고 받들어 드리는 것으로 물질적

      정신적으로 편안하고 기쁘게 해드리는 양구체(養口體)효도입니다.부모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드리는 것(양지효도).못지않게 물질적으로 부모 잘 

      모시는 것(양구체효도)도 중요하지만 부모를 편안하게 모시는 養志孝道가

      더 중요한 최상의  효도(孝道)이다.

  부모님은 당신의 자식이 ①항상 건강하고 ②바른 심성을 지니고 ③올 바른         

      자세로 세상을 살아 가기로  바람니다.

  또한 부자가 되는 것,명예를 높이는 것도 좋지만 무엇보다도 정신과 신체가

  모두 건강하기를 바랄 뿐이다.

5.다섯가지의 불효

  사람이 저지러기 쉬운 다섯가지의 불효는 다음과 같다.

  ① 손,발을 게을리하며 부모를 돌보지 않는것.

  ② 도박.음주를 좋아하여 부모의 말을 듣지 않는것.

  ③ 재물을 탐내고 제 처자식만 생각 하는것.

  ④ 순간적인 쾌락에 빠지고 방탕하여 부모의 애 간장을 태우는것.

  ⑤ 만용을 부려 싸우기를 일삼아 부모에게 위험스런 걱정을 끼치는것.

6.효도의 시작과 끝 

  효는 부모가 살아 계실 때 정성을 다해 모시는 것이 사람의 도리이다.

  “내 몸은 부모님께서 주신 것이기 때문에 조금도 상하게 하거나 훼손시키지

  말아야 한다.이것이 효도의 시작이다.그리고 자신을 가꾸고 수양하며 인간의

  도리를 다하여 후세에 이름을 남기는 훌륭한 일을 하므로서 부모님의 

  명예를 더 높이는 것이 효도의 마침이라고 우리 조상은 생각 했으며,

  이는 남겨준 조상의 교훈이다.

  孔子께서는

   “ 身體髮膚는  受之父母니 不敢毁傷이 孝之始也요 立身行道하고

      신체발부     수지부모  불감훼상     효지시야  입신행도

      揚名於後世하여  以顯父母가 孝之終也니라.“

      양명어후세    이현부모  효지종야

  “몸과 살은 어버이께서 받은 것이니,감 히 헐거나 상하게 하지 않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요,몸을 세워 올바른 도리를 행하며,이름을 후세에 

  떨쳐 어버이의 이름을 빛나게 하는 것이 효도의 끝 맺음이다

  그 뜻을 다시 보면 “부모에게서 받은 몸을 건강하게 지키는것이 효도의

  시초요,출세해서 부모의 이름까지 빛내는 것이 효도의 끝 맺음이라는 

  뜻이다.”  효도에 대한 이야기는 주로<효경(孝經)>에 많이 실려있다.

  서애(西厓)柳成龍 公의 <孝經> 발문(跋文)에 다음과 같은 말이있다.

    “百行 非孝不立 萬善 非孝不行(백행 비효불입 만선 비효불행)”

  이는 “백 가지 행실이 효도가 아니면 서지 못하고,만 가지 착한 일이 

  효도 아니면 행 해지지 못한다“

    “ 鳴呼 誰無父母   誰非人子  孰倡而不和   孰感而不應 ”

    명호 수무부모      수비인자  숙창이불화   숙감이불응

  “아아! 이 세상에 어느 누가 부모가 없으며,어느 누가 사람의 자식이 

  아니리요.누구든지 먼저 행하자고 하는데 여기 따라가지 않을수 있으며,

  누가 감동하는데 여기 응하지 않으리요”

  효도야 말로 백가지 행실의 근본입니다.

  부모님은 항상 자식이 다치거나 병드는 것을 언제나 걱정하고 있으며, 

  내 신체를 아끼고 사랑하는 것이 효도의 시작이라고 생각합니다.

  자식이 사회의 주역이 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옳은 것을 보면 힘써

  행하고 불의를 보면 정의로운 마음으로 세상을 위해야 하며 자신도 좋은 

  사람이 될수있고 또한 유명해지면 부모님에게 그 영광이 돌아가는 것입니다.

7.효도의 실천

  1)효를 실천하는 것은 곧 자신의 인격을 수양하는 좋은 방법이다.

    효성스럽다는 것은 그 사람의 인격이 그 만큼 훌륭하다는 의미이며,

    효도를 행동으로 옮기기 위해서는 무엇 부터 해야 하는가? 억지로 

    할수 있는것이 아니며,억지로 해서도 안되며 스스로 정성스런 마음

    에서 우러나와야 한다.우리는 부모에게서 받는 것은 당연하게 여기면

    서도 되갚는 데는 게으르며,훈련이 되어 있지 않고 너무 인색하다고 

    생각된다.  

  2)올바른 효도를 위한 실천하기 위하여

    ◯ 몸을 소중히 간수한다.

    ◯ 마음을 바르게 가진다.

    ◯ 명예로운 사회의 구성원이 된다.

  3)실천 사항

    ① 부모님의 건강상태 및 좋아 하는 음식등 챙기기

    ② 아침,저녁 인사하고 살피기

    ③ 외출시 행선지,귀가 시간 말씀드리기

    ④ 귀가 예정시간 늦을시 반드시 연락하기

    ⑤ 부모님 앞에서는 항상 얼굴을 온화하게 하며,결코 형제간에

      다투는 일이 없도록 한다.

    ⑥ 부모님에게 항상 감사의 마음을 표시하도록 노력한다.

            ⑦  부모님의 의견을 존중하고 따르되 의견이 서로 다를 때는 

      부드럽고 간곡하게 의견을 말씀드리고 이해 시키도록한다.

    ⑧ 부모님께서 편찮으시면 혼자 계시지 않도록 정성껏 간호한다.

    ⑨ 부모님과 자주 대화하면서 무엇이 필요한가를 파악하여 이를 행한다

    ⑩ 부모님과 멀리 떨어저 있거나,따로 생활하고 있을때는 자주 소식을

      전하고 자주 찾아 뵙도록 한다.등.... 

  우리 생활 가운데 멀리 있지않고 가까이 있는 조그만한 사소한 일에서            

      부터 찾아 실천해야 할 것이다. 

8.오늘의 현실

      2000년대 접어들어 우리나라에서도 새 밀레니엄의 과제들이 물밀듯 닥아오

  고 있다.그 중에서도 인간 수명의 연장.장수사회의 과제가  현재 이슈되고

  있는 현실이 절박감을 준다.급격히 늘어나는 노인문제에 대한 기본적인 대책         

      이 시급하며,국가와 사회가 관심을 기지고 있어 점진적으로 추진 되리라 

      전망하고 있으며,매년 조금씩 정책이 수립되고 있다고 한다.

  우리나라는 현재 급속하게 고령화로 닥아가고 있으며, OECD 국가중 노인 

      자살 율이 가장 높은 것으로 보도되고 있다.

  농경 시대에서 정보화 시대로 급히 변화해 가면서 우리 부모들(노인)이 

  설 자리를 잃어가고 있음이 안타갑다.이 시대의 흐름의 조류를 타고 적응

  하고 함께 편승하기 위해 능력대로 열심히 컴퓨터도 배우가며,정보를 젊은이         

      와 같이 공유하면서 정보화의 물결을 타고 동승해야 낙오없이 따라 갈것 

  같다.컴퓨터 배우는 노령 인구가 차츰 늘어가고 있음에 한결 부듯하게 느껴         

      지며,나 자신도 5-6년 전부터 열심히 배워 함께 편승하고 있다. 

  함께 정보등을 공유하면서 젊음 사람들의 생각을 알고 부모와 자식이 공존

  하며 서로 이해하는 방향으로 나가야 소외 당하지 않을 것이다.

  21세기 정보화 시대에도 우리민족의 정체성으로 자리 잡고 있는 효 사상을 

  후손에게 계승토록 노력 해야할 것이다.

9.맺는 말

  세상이 너무 변했다.

  효(孝)사상도 시대의 흐름에 따라 변하고 있으나 우리 민족이 효를 중시

  하는것은 지금도 여전할 뿐이다.매스컴을 통해 여러 가지 뉴스들을 보면

  3년을 시묘(侍墓:지난날, 부모의 거상 중에 그 무덤 옆에 막을 짓고 3년을 지내

  던 일)살이가 감동을 주는가 하면 


    ※[최근 유범수씨(52세)의 시묘살이에 감동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3년간의 시묘살이를 약속했다가 지키는

     거라는 데, 시묘생활 2002년 5월부터 2005년5월23일까지(3년간)]


  2006.08.20보도된 “자식이 냉방에 노부모 감금하고 동사 시켜”란 기사를 보며

  우리들 마음을 몹시 아프게 하였다.


   ※[아버지로부터 사업체를 물려받은 중소기업 대표이사가 영하의

     날씨에 난방이 되지 않는 골방에 부모를 가둔 뒤 1주일간 방치해 아버지를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됐다.(영하 10도였던 05. 12월 30일 ]


  효도(孝道)는 “부모님의 마음을 편안하게 해 드리고 물질적인 봉양을 하는 

  것도 모두 부모님을 사랑하고 공경하는 마음에서 우러나와야 한다“고 했다

  사람들은 효를 무조건 어렵고 귀찮다고 생각 할것이 아니라 효는 아주 

  작은것 부터 실천하면 그것이 곧 효이다.

  오늘날 우리나라에서의 윤리,도덕이 땅에 떨어지고 경로효친 사상이 뿌리채 

  흔들리는데 청소년 탓할게 아니라 기성세대가 부모에게 효도 했다고 당당하게          

      나설수 있는지 자성해 봐야한다.어른들은 청소년들에게 정직하고,예의를

  갗추고 살아가는 기성세대가 얼마나 될가 자문해 봐야된다.매일 신문이나 TV

  에서 보도되는 기사(정치적 비리.사회성비리,게이트.부정.사기...등)가         

      나올 때마다 우리 기성 세대들은 뒤 돌아 보고 반성해야 한다.이래서야 

  어찌 귀감 될수있겠는가? 병든 사회를 맑고 깨끗하고 잘 사는 사회로 바꿔         

      야 한다.또한 朱子訓 (朱子十悔) 중

   

           [송(宋)나라의 거유(巨儒) 주자(주희:朱熹)가 후대 사람들을 경계하기

    위해 사람이 일생을 살아가면서 하기 쉬운 후회 가운데 가장 중요한

    열 가지를 뽑아 제시한 것이다. 흔히 주자의 열 가지 가르침이라 하여

     '주자십훈', 주자의 열 가지 후회라 하여 '주자십회'라고도 한다.

     '주자훈'으로 줄여 쓰기도 한다. ]

 

  불효부모사후회(不孝父母死後悔)가 가끔 머리에 떠 올라서 뇌어보기도 한다

       ※[부모에게 효도하지 않으면 돌아가신 뒤에 뉘우친다. 돌아가시고 나면

    후회해도 이미 늦으니, 살아 계실 때 효도해야 한다는 말이다. 자식이

    부모를 봉양하고자 하나 부모가 기다려 주지 않는다는 뜻의 고사성어

    풍수지탄(風樹之歎)과 같다. ]

  부모 떠난신지 20-30년이 지났건만 그 때 마음 아프던 그 때를

  생각하며 후회하고 있다. 왜? 하고 반문도 해보지만 ...

  마음 편하게 잘 모셔야 하는데 7남매의 장남으로서,생활도 다 어려운 

  시기였는데 그렇지도 못하고.... 이렇게 후회하고 지내고 있다.

  모두가 후회하는 불효는 하지 말아야 한다.  

  우리는 민족적 정체성인 효 사상을 되 살리기 위해 전 국민이 발 

  벗고 나서야 할때가 아닌가?

  아름다운 문화 유산인 미풍양속이 꽃 피는 21세기에 다시 태어 나기를 

  기대해 봅니다.

 

                  2006.8.29.

                                                             작성자  ;  儂巖  崔  炳  俊        


             ※참고문헌

               擊蒙要訣(격몽요결)이진수 옮김(을유문화사)

               가정의례와생활역학 大山 김석진 저(홍역학회)

               청소년 생활예절,어린이 충효.예(성균관예절총서)

               明心寶鑑(명심보감)효행 편

               효문화 실천연구회 학술세미나 자료집에서                                                                   

                                            경기도 효문화 실천운동(2002년)


        ☞擊蒙要訣(격몽요결):저자인 율곡이1557년(선조10년)에

                    해주 석담에 청계당(聽溪堂)을 짖고

                    제자들을 가르치는 지침서.

                    栗谷全書 38권중 27권째 수록

                    내용:立志.革舊.持身.讀書.祭儀초.

                       事親.喪制.祭禮.居家.接人.

                       處世등21장으로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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