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31 2020년 07월

31

마음의 비타민 글[1] 내 등의 짐은 나를 성숙시킨,귀한 선물(임영웅☆일편단심 민들래야첨부)

♥ 내 등의 짐은 나를 성숙시킨,귀한 선물 ♥ 내 등에 짐이 없었다면 나는 세상을 바로 살지 못했을 것입니다. 내 등에 있는 짐 때문에 늘 조심하면서 바르고 성실하게 살아올 수 있었습니다. 이제 보니 내 등의 짐은 나를 바르게 살도록 한 귀한 선물이었습니다. 내 등의 짐은 나를 성숙시킨,귀한 선물이었습니다. *세월이 흘러가기 때문에 늙어가는 것이 아니라 이상을 상실했을 때 비로소 늙는 것이다. 세월은 살갗에 주름을 만들 뿐이지만, 정열을 상실했을 때 정신은 폐물이 된다.- ---- www.youtube.com/watch?v=S-tmvDsRo6k

31 2020년 07월

31

마음의 비타민 글[1] 다시 출발하고 싶은 세월도 있다(임영웅♥송가인 미스&미스터트롯 진의 만남 첨부)

♥ 다시 출발하고 싶은 세월도 있다.♥ 잘못 써내려온 문장이 있듯이 잘못 살아온 세월도 있다. 바닷가에 앉아서 수평선을 보고 있으면 땅에서 잘못 살아온 사람들이 바다를 찾아오는 이유를 알겠다. 굳은 것이라고 다 불변의 것이 아니고 출렁인다고 해서 다 부질없는 것이 아니었구나. 굳은 땅에서 패이고 갈라진 것들이 슬픔으로 허물어진 상처들이 바다에 이르면 철썩철썩 제 몸을 때리며 부서지는 파도에 실려 매듭이란 매듭은 다 풀어지고 멀리 수평선 끝에서 평안해지고 마는구나. 잘못 쓴 문장이 있듯이 다시 출발하고 싶은 세월도 있다. --송순태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PVTt_p7jJ40

31 2020년 07월

31

마음의 비타민 글[2] 덕이 있는 자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영상글 첨부)

♥덕이 있는 자 외롭지 않고 반드시 이웃이 있다.♥ 1. 가장 훌륭한 어머니는 자식 앞에 눈물을 보이지 않은 어머니. 2. 가장 훌륭한 아버지는 남 몰래 눈물을 흘릴 줄 아는 아버지. 3. 가장 훌륭한 부인은 시부모님께 까닭 없이 혼이 나도 남편 앞에 미소 짓는 부인. 4. 가장 훌륭한 남편은 부인의 눈물을 닦아 주는 남편. 5. 가장 현명한 사람은 늘 배우려고 노력하며 놀 때는 세상 모든 것을 잊고 놀며 일할 때는 오로지 일에만 전념하는 사람이다. 6. 가장 훌륭한 정치가는 떠나야 할 때가 되었다고 생각이 되면 하던 일 후배에게 맡기고 미련 없이 떠나는 사람이다 7. 가장 겸손한 사람은 자신이 처한 현실에 대하여 감사하는 사람이다. 8. 가장 넉넉한 사람은 자기한테 주어진 몫에 대하여 불평불만이 없는 ..

31 2020년 07월

31

따뜻한 하루 연필을 움직여 보세요 (20.07.31.금)

연필을 움직여 보세요 지난여름 바닷가 너와 나 단둘이 파도에 취해서 노래하며 같은 꿈을 꾸었지 다시 여기 바닷가 이제는 말하고 싶어 네가 있었기에 내가 더욱 빛나 별이 되었다고 - 싹쓰리, '다시 여기 바닷가' 중에서 - 요즘 유행하는 프로젝트 댄스 혼성그룹, '모두 다 쓸어버린다'는 우리말에서 따온 '싹쓰리'의 노래입니다. 무더운 여름, 금방이라도 바닷가에 달려가고 싶게 만드는 노래인데요. 여러분의 여름은 어떠하신가요? 마음은 굴뚝같지만 코로나19 때문에, 일 때문에, 각자의 사정 때문에.... 사무실에 갇혀, 학교에 갇혀, 방에 콕 갇혀 계시다고요? 이 여름, 울적해 있을 여러분을 위해 재미있는 이벤트 하나를 준비했습니다! '연필 2개만 움직여서 식을 완성하라!' 여러분의 자고 있는 두뇌를 깨울 시간..

31 2020년 07월

31

고도원의 아침편지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20.07.31.금)

고도원님이 부산가정법원 부장판사인 천종호 판사를 소개합니다. '호통판사'로 알려진 천종호님은 국내 최초의 소년재판 전담 판사로 청소년회복센터를 설립하여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청소년들을 보호하고 꿈을 되찾아주는이 시대의 멘토입니다. 깊은산속 옹달샘에서도 11000여명의 청소년들이 링컨학교를 거쳐 가면서 꿈과 미래에 대한 비전을 키웠습니다. 또한 '꿈너머 꿈 청소년미래학교'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청소년들의 치유와 꿈너머꿈을 위한 두 멘토의 만남이 이 시대 청소년들을 위해 앞으로 펼칠 위대한 꿈들이 기대되는 날이었습니다. 감정을 적절히 드러내는 법 화를 경험하는 것과 표현하는 것은 완전히 별개의 일이다. 우리는 종종 불같은 격노와 얼음 같은 침묵 사이를 오가곤 하는데, 둘 중 어느 하나도 건설적인 태..

30 2020년 07월

30

음악감상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노래(미스터트롯 임영웅)

www.youtube.com/watch?v=iB8o1zv4zWw 어느 60대 노부부의 이야기 ​ 작사 김목경 작곡 김목경 편곡 장지원,박동일 ​ ​ 곱고 휘던 두 손으로 넥타이를 메어주던 때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 막내아들 대학 시험 뜬 눈으로 지새던 밤들 어렴풋이 생각나오 여보 그 때를 기억하오 ​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 큰 딸아이 결혼식 날 흘리던 눈물방울이 이제는 모두 말라 여보 그 눈물을 기억하오 ​ 세월이 흘러가네 흰머리가 늘어가네 모두 다 떠난다고 여보 내 손을 꼭 잡았소 여보 내 손을 꼭 잡았소 ​ 세월은 그렇게 흘러 여기까지 왔는데 인생은 그렇게 흘러 황혼에 기우는데 ​ 다시 못 올 그 먼 길을 어찌 혼자 가려 하오 ..

댓글 음악감상 2020. 7. 3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