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내(Gaenea)

아름 다운 고향 개내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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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넌 잘하고 있어(영상글 첨부)

넌 잘하고 있어 포기하려고 할 때쯤 누군가가 내게 건넨 “넌 잘하고 있어.”라는 따뜻한 말 한마디가 지금의 이곳까지 날 이끌었다. 지난 날을 돌아보니 그 때의 난, 그의 말처럼 잘하진 못했었다. 그 말을 건넨 그 역시 그 사실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른다. 확실한 건, 그때의 내게는 그 말이 꼭 필요했었다. 말이란 게 작은 돌과 같아서 비틀대는 누군가를 그 돌로 맞혀 영원히 일어서지 못하도록 쓰러지게 만들기도 하고, 혹은 중심을 못 잡고 기우뚱대고 있는 빈틈에 잘 끼워 넣어서 올바르게 중심을 잡는 주춧돌의 역할을 하기도 한다. 그래서 그때의 나처럼 지금 흔들리는 너에게 이 말을 꼭 해주고 싶다. 넌 지금 잘하고 있어. 거짓일지라도 나에게는 꼭 필요했던 말 --박광수 중에서-- www.youtube.com/w..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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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 하루 진짜 위대한 사람 (20.07.06.월)

진짜 위대한 사람 가난하지만, 심성이 착한 한 청년은 신문을 볼 때마다 답답하고 슬프고 우울했습니다. 신문 뉴스에는 사람들이 고통받는 이야기가 가득했고, 힘과 권력을 가졌지만 부패한 사람들의 행적이 끊이지 않았습니다. 청년은 세상을 위해 좋은 일을 하고 싶었습니다. 자신에게 힘과 권력과 지혜가 있다면, 세상을 위한 더 의미 있는 일을 찾아 해내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배움도 짧고 가난한 청년은 세상을 위한 일을 어떻게 시작할지조차 몰라, 영국의 철학자인 토머스 칼라일에게 찾아가 조언을 청했습니다. "저는 지금보다 더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절대로 제 욕심 때문이 아닙니다. 단지 세상을 위해 더 좋은 일을 하고 싶은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단순한 일용직 노동자입니다. 제가 지금 하는 일은 아..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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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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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우리는 우리의 손을(영상글 첨부)

우리는 우리의 손을 우리는 우리의 손을 엄지손가락 치켜세워 그대 최고라 말하는 그런 손이게 해요. 우리는 우리의 손을 언성 높여 삿대질 하는 손이게 하지 말고 그대 잘했다며 박수 쳐주는 그런 손이게 해요. 우리는 우리의 손을 인상쓰며 멱살잡이 하는 손이게 하지 말고 그대 반갑다며 잡아주는 그런 손이게 해요. 그리하여 우리는 우리의 손을 양손으로 힘껏 밀쳐내 남이 되는 손이게 하지말고 양손 벌려 와락 끌어 안아 가족이 되는 그런 손이게 해요. 부디 우리는 우리의 손을 그런 손이게 해요. 언제 까지나 그런 손이게 해요. -- 중에서-- www.youtube.com/watch?v=ImwjtAhWzdU&feature=emb_logo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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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1] 사랑 처방전, 하루 치 (영상글 첨부)

사랑 처방전, 하루 치 . 사랑이 부족하면 추억을 꺼내세요 사랑이 넘쳐지면 소망을 더하세요. 사랑이 묽어지면 감사를 얹으세요. 사랑이 진해지면 책임을 다하세요. 사랑이 물러지면 시간을 가지세요. 사랑이 굳혀지면 세월을 품으세요. 사랑이 피어나면 꽃씨를 날리세요. 사랑이 지고나면 내일을 꿈꾸세요. 사랑이 식어지면 꼭 끌어안으세요. 사랑이 타오르면 더 끌어안으세요. 따분하면 예전과는 달리 사랑하세요. 재미나면 예전보다 더욱 더 많은 사랑하세요. 언제나 환하게 행복꽃으로 답해 줄게요. 언제나 변함없는 마음 사랑으로 환하게 웃음지어 드릴게요. --중에서-- tv.kakao.com/channel/2668284/cliplink/307637653@my

06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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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비타민 글[2] 읽기만 해도 근심이 풀리는 혜민스님 조언(혜민스님 말씀 첨부)

읽기만 해도 근심이 풀리는 혜민스님 조언 인생길에 내 마음 꼭 맞는 사람이 어디있으리. 난들 누구 마음에 그리 꼭 맞으리? 그러려니 하고 살자. 내 귀에 들리는 말들 어찌 다 좋게만 들리랴? 내 말도 더러는 남의 귀에 거슬리리니. 그러려니 하고 살자. 세상이 어찌 내 마음을 꼭 맞추어 주랴? 마땅찮은 일 있어도 세상은 다 그런 거려니 하고 살자. 사노라면 다정했던 사람 멀어져갈 수도 있지 않으랴? 온 것처럼 가는 것이니 그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무엇인가 안되는 일 있어도 실망하지 말자. 잘되는 일도 있지 않던가? 그러려니 하고 살자. 더불어 사는 것이 좋지만, 떠나고 싶은 사람도 있는 것이다. 예수님도 사람을 피하신 적도 있으셨다. 그러려니 하고 살자. 사람이 주는 상처에 너무 마음쓰고 아파하지 말자...